카키 임보자 누나와 부모님께서 후원을 해주셨습니다.
카키누나님은 카키 임보를 시작햇던 그날을 기리며 1,112,000 (11월12일)을 부모님께서 1,000,000원을 주셨습니다.
카키의 긴 항암에 비용이 들긴했으나 완치를 바라며 끝까지 치료를 포기 하지 않았고
카키누나님도 연계병원외에도 긴급상황발생시 인근병원을 다니셔서 정말 많은 비용을 쓰셧을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단체의 형편에 보탬을 주시고 또다른 생명을 구조치료 하는데 보태라는
큰 뜻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뜻을 존종하여 더욱더 아프거나 다친 아이들을 최선을 다해 치료해보겠습니다.
큰 눈망울에 눈을 깜박이며 먹을거에 대해 집착하던 카키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카키의 긴 세월간 행복하게 항암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가족분, 그리고 연계병원(방배한강동물병원)의료진과
언제나 응원을 마다않던 회원분들께 감사합니다.
첫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가족분들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그동안 알고 잇엇어요
첨 시작하셧울때와 일여년 지난 시점에 마음이 더욱 깊어지셧을거에요
좀더 누려도 될텐데.. 가족모두의 사랑을 담뿍 받을 축복을 얻엇는데 슬픕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쉽지 않은 마음들이셧을거에요..긴시간보다 진한 사랑을 하셧으니 슬픔이 길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카키에 대한 사랑이 다른아이들에게도 전달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이 아름다우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