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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러셀 크로우와 리들리 스콧이 로빈 훗을 이야기하다 - Robin Hood
Southern 추천 0 조회 659 09.12.16 13:19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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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12.16 13:23

    첫댓글 어릴적부터 로빈후드에 대한 저의 이미지는 좀 젊은 청년의 이미지이기 때문에 러셀크로우의 저 모습은 로빈 후드보다는 차라리 빌헬름텔에 더 가까운거 같네요;

  • 09.12.16 14:17

    그러게요 ㅎㅎㅎ

  • 09.12.16 13:25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배우로 러셀 크로우와 에드 해리스, 알파치노를 꼽는데, 그 중 한 명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라는 것만으로 꼭 보고 싶네요

  • 09.12.16 13:26

    주인공으로 올란도 블룸이 반지의 제왕에서 보여준 궁수 포스 정도면 여심 잡고 간지도 잡고 흥행도 잡지 않을런지.. 쿨럭;

  • 09.12.16 13:28

    리들리 스콧의 영화이고 러셀크로우니 레골라스보다 막시무스에 가까울거 같아요 전 이 영화를 글래디에이터2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ㅋㅋ

  • 09.12.16 13:33

    저도 예고보면서 물에서 올라올때 막시무스아니야! 이랬었는데.. ㅋㅋ

  • 09.12.16 13:28

    이게 로빈훗?!

  • 09.12.16 13:28

    제일 좋아하는 감독과 제일 좋아하는 배우가 다시한번 뭉쳤군요. 리들리스캇이 이젠 나이가 많아 예전만 못하긴 하지만 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은 오히려 아바타보다 더 하네요... 무조건 개봉 첫날 극장으로 ㄱㄱ

  • 09.12.16 13:33

    막시무스 스타일의 리얼한 로빈훗이 나올것 같네요 ㅎ 실제로도 비극적으로 배신당해서 죽음을 맞이한 로빈훗 기대되는 영화네요.

  • 09.12.16 13:34

    왜 글레디에이터가;;

  • 09.12.16 13:38

    일단 남자의 로빈훗이 기대되는군요;;;;감독 배우 모두;;

  • 09.12.16 13:39

    007 본드 역할에 다니엘 크레이그 캐스팅되었을 때보다 더 신선하네요. ^^ 예전 케빈 코스트너 주연의 로빈훗보다 나을 것 같은 느낌 (코스트너가 로빈훗 역할에 잘 어울리긴 했는데, 영화는...진짜 꽝이었죠..)

  • 09.12.16 14:21

    OST 만 엄청 들었었네요^^;;

  • 09.12.16 14:29

    글쵸..LOOK IN TO MY EYES ~~~I DO IT FOR YOU~~ㅋㅋ

  • 09.12.16 13:39

    전 어렸을적에, 피터팬과 로빈훗을 같이 읽어서 지금까지도 둘의 이미지가 겹칩니다..ㅋㅋ 로빈훗이 녹색옷에 이상한 모자/신발 신고 활쏘는 모습..ㅋㅋ

  • 09.12.16 15:31

    궁금한게 로빈 훗은 실존 인물인가요? 우리나라로 치면 임꺽정 정도??

  • 09.12.17 01:08

    로빈훗이 로마사람이던가..쿨럭

  • 09.12.17 04:52

    사과를 눈으로 뚫을듯한 포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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