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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부동산 그리고 소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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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야기 요약정리(읽고 의견 주세요)
18bar 추천 11 조회 1,496 22.07.16 07:59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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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7.16 08:28

    첫댓글 이렇게 분석을 하는군요..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22.07.16 08:33

    감사합니다

  • 22.07.16 08:49

    18bar님 귀한 글 감사합니다. 바쁘시더라도 자주 방문하셔서 조언의 글 부탁드립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22.07.16 09:10

    다우가 갑자기 올라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분석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2.07.16 09:44

    휴가는 다녀오셨나요?

  • 22.07.16 09:51

    이전 글 뭘 말하시는 건가요?
    아직 술이 덜 깨서... 😅🤣

  • 작성자 22.07.16 10:02

  • 22.07.16 12:01

    어차피 베어마켓에서는 상승 논리가 빈약하기 마련이죠. 다 조삼모사식 말잔치입니다. 금리가 0.25를 올려도 발작을 하다가 빅스텝은 안도가 되었고 이제는 울트라 이야기 하며, 자이언트도 안도감으로 유도하고 있습니다. 근본적인 것은 통화량 폭증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것이지만 그걸 조절하는 것은 고통이죠. 그걸 가리고 숨기고 미약하게 하기 위해 전쟁을 비롯한 쇼가 필요한 것이겠죠. 지난주 만기일을 두고 쌩쇼를 했고 미증시 역시 마찬가지죠. 바이든의 사우디도 별 성과있을 리가 없죠.

  • 22.07.16 12:08

    국내봅시다... 공매도 금지한다고 말잔치 중이고, 미국과의 금리역전에도 지난 역사를 거론하고 외국인 이탈이 없었다고 난리부르스고, 삼성 물적분할후 미증시 상장한다는 소문이 나죠. 나는 진짜일까 고민하고 있죠. 삼성은 아직 주식팔아서 상속세 문제 해결중이죠? 지난날 금리 역전과 경상수지 적자가 누증될 가능성이 있는 지금과는 다르죠, 무엇보다 가계, 기업, 정부의 부채가 천문학적인 지금과 그때는 다르죠. 무엇보다 그때는 세계 경기가 좋았었죠. 그리고 공매도 이거 자칫 잘못 손대면 그렇지 않아도 IMF이력과 주주방기, 독재, 그리고 근간 lg의 물적분할로 곱지 않는 시선의 외인들이 대거 이탈을 넘어 한국시장 왕따됩니다

  • 22.07.16 12:10

    @동글이맘 그리고 자원부국은 일테면 중동산유국은 절대 미, 유럽 등의 양적완화에 기분좋았을리없겠죠. 이젠 댓가를 원하는 시국이죠 러샤도 마찬가지겠고요. 그라고 무엇보다 지금 다들 고금리 고금리 하는데 이게 솔직히 고금리입니까? 아직도 세계는 초저금리에 있습니다.

  • 22.07.16 12:15

    @동글이맘 아 술이 덜깨서... 흐름은 알아서 들으시고요.., ㅋ.. 하여간 물가는 이래나 저래나 오르겠지요? 다만 정치적인 문제 일테면 자산가치의 떡락과 물가상승으로 미도 유럽도 한국도 역시 집권정당의 지지율은 떡락하고 있죠. 다만 물가상승은 일반 중하위계층의 고통이라면 자산가치의 하락은 중상위계층의 고통쪽에 상데적으로 더 무게가 실려있죠 이걸 어느 정도 감안하며 가고싶겠죠

  • 22.07.16 12:20

    @동글이맘 처음 바이든조차도 주식이 너무 고평가다 난리더만 저번주부터 살짝 뉘앙스가 바뀌고 있죠 그러나 이른바 소로스영감부터, 달리오삼촌, 아 그리고 KFC 할배같은 그 버크셔 할배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하여간 다들 침체를 넘어 공황급불황을 예견하고 있죠 왜냐하면 근본적인 것은 어디까지나 듣도보도 못한 통화량 폭증에 있다는 것을 그들도 우리도 다 아는 사실이니까요 코로나 핑계댄 양적완화만 아니었다면 저는 한 오년 보았겠지만... 이거 해결하는데 최소 십년의 베어마켓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3차대전급 전쟁이 없다면...

  • 22.07.16 12:24

    @동글이맘 아씨... 댓글말고 답글을 쓸걸...님이 하도 오랫만에 글을 길게 써주셔서 정성에 보답한다는 마음가짐으로다가...아 그래서 결론이 말이죠.님의 말씀처럼 바뀐 것은 없죠 기냥 자산 마켓을 위한 립서비스지요 뭐. 나는 2차 폭락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미국의 중간선거가 있죠. 그런점에서 선거 다 끝난 일본과 한국부터 폭락이 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 22.07.16 12:28

    @동글이맘 나스닥 주봉보면 상승 신호는 절대 아니죠? 기냥 담주부터 바로 퍼렇게 질릴 수도 있죠. 그런데 아직 선거가 남았으니 뭐 2파조정각일 가능성이 높죠 하락 3파는 그 이후일 가능성이 높겠죠. 근더ㅣ쓰다보니 나같은 얼치기도 예상하는걸 그대로 하겠나싶은 마음이 들어 당장 3파갈수도 있겠구나 싶기도 하네요 🤣

  • 22.07.16 12:38

    @동글이맘 하여간 시방장세를 보면, 금리역전 가능성인정, 공매도 금지, 삼즨 물적분할, 반대매매기준 완화및 한시적 유예, 청년 및 자영업 부채 탕감,..등등 정상정인 방법으로 인한 마켓랠리사유는 하나도 없다이지요? 다만 억지 춘향이만드는셈이죠. 투자자라면 매도가 정ㅈ답이지만 시장엔 투기자들도 있으니까요 ㅋ

  • 22.07.16 12:49

    @동글이맘 아 그리고 넘사벽 유럽요... 차트보심 아시겠지만 하나도 떨어진거 없어요, 진짜는 갸들인데요 미국보다 더 심각하면서 유럽차트는 아직 너무나 너무나 건재합니다. 아무 일도 없는 정상 마켓의 조정파만 나왔지 어딴 일도 없어요 지는 유럽 개박살 날때가 진짜 하락파동의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22.07.16 12:51

    @동글이맘 한 모금씩 마시면서 쓰니까 거의 댓글을 한시간 쓴듯... 🤣🤣🤣🤣

  • 22.07.16 12:28

    기대인플레를 꺽어야만 물가를 잡을수 있다고 입으론 떠들면서 하는 것 보면 그 반대로 하고있지요...굵고 짧게 끝내야 고통이 덜한데...이 상황을 즐기는 것처럼 보이는게...

  • 22.07.16 12:56

    짧고 굴게가 안통하니께요
    어차피 길고 굵게만 갈거니께요

  • 22.07.16 12:52

    최소 0.75는 올려야 하는데

  • 22.07.16 12:55

    그렇게 올릴려고 생쇼하는거 같은데요 ㅋ
    너무 겁먹지마라 100bp안올리고 75만올릴테니...🤣

  • 22.07.16 12:57

    그들이 내리고 싶음 내리는거고
    올리고 싶음 올리는거죠
    금융시스템이 다 그들 손아귀에서 쥐락펴락 하는데
    따지고 보면 다 사기 아닙니까?
    사기판을 100년가까이 운영하다 보니 이제 한계에
    다다른거고 새판짜기 하려는거죠.
    머문자리 할배가 산속에 들어간 이유 아닙니꽈?

  • 22.07.16 12:57

    그 할배님은 산속에서 머하신대요?

  • 22.07.16 15:10

    @동글이맘 팝콘 드시면서 구경하시구 있을것같은데...

  • 22.07.16 17:34

    @silver 뭔 도인 흉내를 내시려믄 산만딩이 바위에서 단전호흡 하시면서 간혹 더덕주나 마심서 구경하실 일이지 산에서 팝콘 튀기시믄 되긋어유? 🤨

  • 22.07.16 19:07

    @머문자리 지는 댓글만 달았심더. 실버님이 팝콘이 우짜고 저짜고 했심더. 지는 예나지금이나 암긋도 모림더. 🤣

  • 22.07.16 19:59

    @머문자리 앗~ 딱 걸려버렸네
    역시 촉이 조으셔^^

  • 22.07.16 12:57

    내 글도 아닌데 내가 답글달고 있습니다 겁나 덥워서 나가지도 몬하고 집술 혼술 중이라 양해바랍니다 18님

  • 22.07.16 15:37

    배웁니다

  • 22.07.16 17:32

    @일송정 지는 일송정님 글에서 배우는디... 교학상장하자굽쇼? 지는 능력이 안되는 디유? 지는 일방적으로 배우기만 할건디유? 워쩐대유? 🤣

  • 작성자 22.07.17 00:09

    답글로도 훌륭합니다. 감사합니다. 물가가 오르는 원인 중 미국의 경우는 리먼때 금융쪽으로만 돈 처발라 땜빵 해결한 것, 양적완화 3회 시행, 그리고 코로나 때 무제한 양적완화 한 것 등에서부터 출발하구요.
    우리는 님이 언급했듯, 기축통화도 아닌 나라가 신용을 무대뽀로 키운점이 가장 크죠. MBS나 기업대출, 공기업 부채, 한계기업 살리기 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으뜸은 부동산 상승을 위해 가계대출을 증가시킨 것이 가장 뼈아픕니다. 게다가 전세대출까지 허용하며 레버리지를 키운 점은 반드시 댓가를 치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올린 부동산 자산과 거기에 소외된 코인세력들의 가상화폐 자산은 이번에 꺼지게 될 것이며 이들의 거품이 우리경제를 옥죄게 될겁니다.
    그런데 기축통화인 미국은 그래도 인플레이션으로 보이지만 우리는 불행하게도 스태그플레이션이라 생각하며 다른 신흥국 역시 우리처럼 미국대신 댓가를 치를것이라 판단합니다.

  • 작성자 22.07.16 19:59

    @18bar 그런데도 이정부가 빚 탕감.... 결정하면 더 힘들어질겁니다.

  • 22.07.16 20:51

    제 개인적 사견입니다.
    이번 인플레이션은 잘 짜여진 각본에 의한 금리인상으로 신흥국 경제 무너트리기로 봅니다.

    그 중심에 중국이 있습니다.
    코로나로 오일 사용량을 급격하게 줄이고 친환경을 외치며 세일 오일 생산량을 감소시켰습니다.

    우크라이나전을 핑계로 모든 제품의 원가에 영향을 미치는 원유가격을 급격하게 상승시키고 금리인상보다
    파급력이 큰 양적긴축이 7월부터 시작됬습니다.

    급격한 금리인상과 양적긴축으로
    부채 많은 국가들부터 차례로 무너질겁니다.
    달러의 귀환
    죽어가는 달러에 생명력을 불어넣기 위한 잘짜여진 각본에 의한 한편의 드라마입니다.

    비트코인에서 보셨듯이 파생상품 부터 시작될겁니다.

  • 작성자 22.07.16 22:03

    충분히 동의가 됩니다. 이번 위기가 인플레이션이라는 모양세를 취했기 때문에 필수품이라고 보기 힘든 가상화폐는 젤 먼저 공격의 대상이었죠. 저는 한번 더 하락할 것으로 보이구요. 거의 가치를 상실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취약한 파생분야, 특히 레버리지가 높은 분야부터 무너질것으로 생각됩니다.
    중국 내부의 요즘 상황 심상치 않습니다. 이 위기의 끝이 중국이 아니냐는 음모론도 많습니다만 그것까지 언급하기는 시기상조로 보이구요
    다만 미국이 스왑이나 다른 형태로 우리나라를 살려줄지는 의문입니다.

  • 22.07.16 20:54

    @18bar 이번 위기가 미국이 의도한 거라면 중국 일대일로 국가, 중국 자본이 많이 들어간 국가 경제가 타켓입니다.
    아쉽지만 한국은 이번 위기의 중심에 서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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