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키치 선수 교체한다면..
지금상황에서 새용병으로 도박을 거는 것보다는 그나마 검증된 한국프로야구 경험이 있는 외국인 선수가 낫겠다라는 생각이듭니다
예전 삼성의 탈보트나 구든 SK 마리오 등등 성적이 괜찮았지만 재계약못한 용병들은 어떨까요..??
대박을 기대하긴 힘들겠지만 한시즌 선발 로테이션은 지켜줄 만한 기량은 검증됐다고 봅니다..
이 선수들은 영입하기도 수월할 것 같구요..(옥스프링이 더더욱 아쉬워지네요..ㅠㅠ)
물론 레이예스나 세든같은 선수를 영입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지만...
첫댓글 6월말까지도 저러면 정말 교체얘기나올거 같습니다..제일 중요한 6 7월 이 시점에도 에이스역할을 못해주다니 ㅠㅠ 에이스급 활약은 아니어도 적어도 6이닝은 먹어줘야하는데...상대적으로 국내투수들보다 스태미너 좋다는 외국인투수가 이래서야원.... 불펜까지 과부하걸리게 생겼습니다~
삼성애들은 탈보트나 고든 너무 몸값이 비싸서 지금땡기기엔 무리인거같습니다 마리오두 영...주키치 컨디션 돌아오길 기대하는게 제일 나을듯한데...
현실적으로 데려올 선수는 거의 없고 쉬고 있는 프록터라도 데려와서 불펜으로 활용하는게 최선...그러나 돈만 많이 준다면야 승부처에서 과감히 용병을 지르는게 가능
글에서 열거 된 용병들은 대분분 보류 된 선수들이라 계약 자제가 어렵지 않을까요?
아무래도 6월말까지는 기회를 줘보며 컨디션이 올라오기를 기대 하는게 제일 나을듯 하네요.
두산도 올슨을 5월한달 통째로 놀리면서 가다듬고 있습니다. 확실한 대안이 없다면 주키치는 퓨쳐스로 내려가 6월한달 다시 처음부터 가다듬어야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대안이 없는 상태에서 자꾸 올리는것도 바로 교체하는 것도 아니라고 보구요 일단 퓨쳐스에가서 견제동작부터 가다듬고 제구력을 다듬어야죠. 이제 주키치는 발동작만 보면
견제할지 투구할지 널리 알려져서 현재로는 도루 무방비입니다. 6월동안 빈자리는 신재웅,또는 임정우로 메꿔가면서 버티고, 임정우 자리는 김효남이나 유원상이 올라와야
될듯 합니다. 7월부터 이형종이 등판해서 류제국처럼 검증 통과한다면 주키치에 대해 냉정하게 판단해도 늦지 않습니다.
프록터는 그리만이망가졋나요? 두산 올슨 심각하던데도 안바꾸는거보면 참이해가인갑니다 아무리선수없어도 프록터가 올슨보다 훨씬나아보이는데..
프록터가 선발로는 힘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