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별 생각없이
'주변에 말하지 않은 숨은 특기 있어?'라고 물어봤더니
'실은 2살때부터 바이올린을 배워서 해외 콘서트에도 나간 적이 있어'
라며 의외로 진지한 답변이 돌아와버려서
프리스비를 똑바로 던질 수 있다고 자랑할 예정이었던 나는 짜졌다.
첫댓글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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