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주님의 사랑으로 저와 가족을 위해서 기도해주시는 여러분의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기에 왔지만...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기도중입니다.
저 개인적으로 기도하고 계획은 많이 했지만 하나님께서 어떤 길로 수정할지는
기도하면서 기다리고자 합니다.
먼저 이곳에서 해야 할일은 언어와 문화적인 적응을 해야 할 것 갔습니다.
지금 한국인 예배를 드리고있지만 아직은 저희 가족들 뿐입니다.
안정을 찾은 후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역을
작은 것 부터 할려고 합니다.
동인교회 모든 성도들의 계속되는 기도를 통해서
미주섬김과나눔선교회가 아름다운 사역을 하게 될 것입니다.
계속 목사님께서 전화로 저에게 많은 일로 협력해주시고 있습니다.
윤목사님께 너무 많은 신세를 지고 있으며,
어떻게 감사와 값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다시한번 윤목사님 감사드리며,
목사님과 사모님을 위해서 그리고 사역을 위해서
멀리서나마 기도로 동착하고자 합니다.
주안에서 감사드리며,,,,
미주섬김과나눔선교회
김영일 목사
첫댓글 그저 잘 지내시고 계시다니 감사할 뿐이네요. 드뎌 목사님의 인터넷 개통을 축하드리며 아름다운 글들로 서로 협력하는 귀한 모습 기대해 봅니다. 샴님 께도 안부 전해주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