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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긍정+무탈+건강한 세상 행복하세요,
낙동정맥 울주군 백운산에서 가지친 낙동호미지맥의 "포함산" ~ 200명산 119번 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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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명산-119회차>- 경주 "토함산과 석굴암" 불국사~감은사지~감포 문무대왕릉 1월1일 신년 일출산행 합니다,
2026년 1월 기록 한문희총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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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함산(吐含山) : 경상북도 경주시 덕황동 불국동 양북면의 사이에 있는 높이 745m 산 이다. 신라시대에는 동악이라 하여 왜구의 침범을 막는 호국의 진산으로 신성시했다. 백두대간 낙동정맥의 호미지맥 산줄기로 서쪽에는 불국사 선상지가, 북서쪽에는 추령이, 남쪽에는 동산령이 각각 있다. 산의 서쪽 기슭에는 거찰인 불국사가 있고 산 정상의 동쪽에는 석굴암이 있는데, 이곳에서 바라보는 일출은 예로부터 유명하다. 경주국립공원의 남단 일부를 이루며 불국사에서 일주문까지는 토함산의 중턱을 지나는 8.2㎞의 2차선 포장도로가 나 있다. 경주의 동쪽을 둘러싸고 있는 토함산은 높이 745m로 경주에서는 단석산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산이다. 신라인의 얼이 깃든 영산으로 일명 동악(東岳)이라고도 불리며, 신라 5명 산 중의 하나로 예로부터 불교의 성지로 자리 잡아 산 전체가 마치 하나의 유적지로 보일 만큼 유물과 유적이 많다. 또한 소나무, 참나무 숲으로 덮여 녹음이 짙다. 불국사에서 동쪽으로 산길을 따라 올라가면 석굴암이 나타나는데 이 길은 산허리를 따라 돌아가는 도로가 개통되기 이전에 관광객들이 이용한 길이다. 1960년대 이전에는 이 길을 수학여행을 온 학생들이 오르내렸다. 토함산이라는 명칭의 의미는 이 산이 바다 가까이에 위치하기 때문에 안개가 자주 끼는데,산이 바닷쪽에서 밀려오는 안개를 들이마시고 토해내는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 |
♠慶州石窟庵(경주석굴암): 경주시 토함산 중턱(진현동 891)에 있는 석굴(石窟)로서 국보 24호로 지정되어 있다. 신라 경덕왕 10년(751년), 당시 51세였던 김대성이 만들기 시작했고 20여년 후 완성되었다. 신라의 건축과 조형미술이 반영되어 있다. 석굴암의 원래 이름은 '석불사(石佛寺)'였으나, '석굴', '조가절' 등의 이름을 거쳐 일제강점기 이후로 석굴암으로 불리고 있다. 석굴암에 있는 모든 것 중 하나 빼고 다 대칭이다: 뒤에 위치한 원형이다. 이 원이 비대칭인 이유는 아래에서 바라볼 때 원이 대칭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석굴이며, 1913년 이후로 일제가 수차례 해체·조립·수리하기 전까지는 원형을 유지하였다. 현재는 부실 복원에 따른 습도 문제로 유리벽으로 막아 보존되고 있다. 석굴암은 건축, 수리, 기하학, 종교, 예술적인 가치와 독특한 건축미를 인정받아 불국사와 함께 1995년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이 되었다(중략). |
♠불국사(佛國寺)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로 385(진현동 15-1) 면적 38.82ha. 불국사 창건설화(創建說話)에는 재상(宰相) 김대성(金大城)이 죽었다가 다시 태어나서, 현생(現生)의 부모를 위해 불국사를 지었고, 전생의 부모를 위해 석불사(石佛寺)를 지었다고 한다. 이 절들은 토함산 유적의 쌍벽이라 할 수 있으며, 실제로는 535년(법흥왕 22) 왕모(王母) 영제부인의 건의로 세웠다고 하나, 당시의 규모는 명확하지 않다. 751년(경덕왕 10) 김대성이 크게 중창하여 규모를 새롭게 하였으나 그가 죽은 뒤 774년(혜공왕 10)에도 공사가 계속되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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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맞게 명품 코스 및 진행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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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산행: 200명산-119회차 ~. 12월 31일~신년 1월1일 (무박) "경주 토함산" 일출 산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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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께서는 참가비 80.000원을 우리은행 10027-490-44802 이형도 입금 해 주세요,
늦어도 출발3일전에는 입금 완료해 주시옵고 버스 자리 배정을 받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에 예약해 주시옵고, 이름+헨드폰 번호를 010-3776-9829 이형도팀장에게 문자+카톡 보내주세요
출발지: 대림역22:30분 1번출구 앞,
사당역 23:00시 6번출구 오리집 앞,
양재역 23:20분 1번출구 수협은행 앞,
안내: 이형도팀장 010-3776-9829 <시간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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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히 신청해 주세요,
자유인산악회 200대명산 1기팀종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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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토함산(吐含山) : 경상북도 경주시 덕황동 불국동 양북면의 사이에 있는 높이 745m 산 이다.
신라시대에는 동악이라 하여 왜구의 침범을 막는 호국의 진산으로 신성시했다.
백두대간 낙동정맥의 호미지맥 산줄기로 서쪽에는 불국사 선상지가,
북서쪽에는 추령이, 남쪽에는 동산령이 각각 있다.
천년고도 신라의 수도로서 경주 자체가 살아있는 자연 박물관이다,
거찰인 불국사가 있고 산 정상의 동쪽에는 석굴암이 있다,
경주 국립공원이며 토함산 또는 감포 동해 바다의 일출은 유명하다,
불국사 창건설화(創建說話)에는 재상(宰相) 김대성(金大城)이 죽었다가 다시 태어나서,
현생(現生)의 부모를 위해 불국사를 지었고, 전생의 부모를 위해 석불사(石佛寺)를 지었다고 한다.
이 절들은 토함산 유적의 쌍벽이라 할 수 있다,
신라 경덕왕 10년(751년), 당시 51세였던 김대성이 만들기 시작했고
20여년 후 완성되었다. 신라의 건축과 조형미술이 반영되어 있다.
석굴암의 원래 이름은 '석불사(石佛寺)'였으나, '석굴', '조가절' 등의 이름을 거쳐
일제강점기 이후로 석굴암으로 불리고 있다.
경주 감은사지 동서 삼층석탑(慶州 感恩寺址 東·西 三層石塔): 국보 1963년 지정,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감은사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건립된 석조 불탑. 국보.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31대 신문왕이 창건하였다.
682년(신문왕 2)에 신문왕이 부왕 문무왕의 뜻을 이어 창건하였으며,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성 전 사원으로 기능하였다. 현재는 동서 삼층 석탑이 남아 있다.
경주 문무대왕릉(慶州 文武大王陵) 대왕암, 대왕바위(大王岩): 사적 제158호이다.
삼국을 통일한 문무왕은 자신이 죽으면 불교식으로 화장한 뒤 유골을 동해에 묻으면
용이 되어 동해로 침입하는 왜구를 막겠다는 유언을 남겼다.
681년 문무왕이 죽자 유언에 따라 화장한 유골을 동해의 큰 바위에 장사지내고,
그 바위를 대왕암이라고 불렀다.
토함산과 석굴암, 불국사, 감은사지, 문무대왕릉,
함께 합시다,
경주 자체가 살아있는 유적지입니다.
산, 바다, 옛 보물들을 느껴 보세요,
김옥희님 외1 참석
배현철님 참석
허경호님 참석
김민서님 참석
전한기 님참석
정구진님 참석
김명환님 외1참석
정요성님 참석
유필자님참석
박영숙님 참석
표현신님 참석
홍왕기대장님 참석
이수복님 참석
신재규 님 참석
이종호님 참석
이강화님 참석
김옥희님 외1
지홍기(님) 사당역 승차합니다.
송은주(님) 일행 합4인,
송은주, 표 숙, 김정애, 우성구 (총4인)
네~~
영숙.오경 참석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