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전도사님!!
사진 예쁘게 찍어드리고 싶었는데, 제가 너무 울어서 이상하게 찍었네요. 죄송해요.
저희가 선물 준비해서 드려야 하는데, 전도사님께서 선물주셨네요.죄송하고 감사해요.
첫댓글 전도사님..정말 많은 도전을 받고 많이 배웠어요..저는 청소년부에서 계속 뵐 수 있어 좋지만..아이들이 많이 그리워 할꺼에요.ㅠ.ㅠ
첫댓글 전도사님..정말 많은 도전을 받고 많이 배웠어요..저는 청소년부에서 계속 뵐 수 있어 좋지만..아이들이 많이 그리워 할꺼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