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우공 이문조
가도
캄캄한 길
희망도 없는
해도
쥐꼬리 반 토막
앞날이 없는
파리 목숨
양민 천민
계급사회
조선시대도 아니 건만
정규직
신 계급사회
억울해서 울고
서러워서 울고.
출처: 월간 한비문학 원문보기 글쓴이: 우공 /이문조
첫댓글 언제쯤 평화스런 세상이 돌아올까 한울타리에 동일 작업을 하면서 관리 하기힘들다 하여 비정규직 만들어 한사람 배불리게 하고 여러목숨 숨통 쪼이는 노동정책 언제쯤 선진화될까 우공님 세상을 맑혀주는 말씀 감사합니다. 한절기에 건강을 빕니다.
양보가 더불어 사는 사회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가슴아픈일이네요,,같은일을하면서 대우는 틀리다는것,,누구를 위한 정책인지,,서민들을 위한다는것이 있는사람에게유리하게 만드는게 요즘의 세상풍경인것 같네요.
그러게나 말입니다....
첫댓글 언제쯤 평화스런 세상이 돌아올까
한울타리에 동일 작업을 하면서 관리 하기힘들다 하여 비정규직 만들어 한사람 배불리게 하고 여러목숨 숨통 쪼이는 노동정책 언제쯤 선진화될까
우공님
세상을 맑혀주는 말씀 
감사합니다. 한절기에 건강을 빕니다.


양보가 더불어 사는 사회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가슴아픈일이네요,,같은일을하면서 대우는 틀리다는것,,누구를 위한 정책인지,,서민들을 위한다는것이 있는사람에게유리하게 만드는게 요즘의 세상풍경인것 같네요.
그러게나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