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케이스 바꿨습니다 내 휴대폰은 겔럭시 갤럭시S10E 로 무게가 150g인데 겔럭시 시리즈중 제일 가볍다네요.
몇년전 손목건초염으로 고생할때 가벼운 이 폰으로 바꿨답니다. 지금은 작고한 지인의 소개로 알게된 폰인데 단종 되어서 2022년에 중고로 구입한 폰입니다.
핸드폰 케이스랑 보호필름이 엉망인데도 오래된 기종이라 당연히 없을줄알고 그냥 버텼는데 며칠전 혹시나하고 쿠ㅇ에 검색하니 필름이랑 케이스를 세트로 팔아서 구입했습니다. 6770원에 그것도 1+1으로, 쿠ㅇ 이용을 가급적 자제 할려고 하는데 너무 편하니까 어쩔수가 없네요. 특히 몸이 불편한 우리같은 사람에겐 너무 편리하고 꼭 필요하니까...
암튼 케이스랑 필름을 바꾸니 새폰이 되었네요. 밧데리가 너무 빨리 닳아서 새폰으로 바꾸려고해도 아직까지 이 폰보다 더 가볍거나 비슷한 폰이 없네요. 그나마 갤럭시S25가 162g으로 가장 근접한데 몇g의 무게 차이도 크게 느껴져서 구입을 망설이고 있답니다. 밧데리만 교체하면 몇년은 더 사용할것같은데... 새단장 했으니 당분간 이 폰으로 좀 더 버텨야 할것 같습니다.
첫댓글 산뜻하네요. 색깔도 예쁘고
휴대폰이 새 옷을 입었네요.
휴대폰 새로 산 기분일 거 같아요
요즘은 새로운 것에 대해 적응 하는 게 쉽지가 않네요
물건 위치만 조금 바꿔도 불편하고.
익숙한게 좋아 그냥 옛것에 나를 구겨 넣고 있어요 ㅎㅎ
네 맞아요.
이젠 변화가 너무 두려워요~ㅎ
휴대폰은 무엇보다 가벼워야 하니까 더욱더 예전껄 고수 할 수 밖에 없네요.
새 폰이 되어 기분은 좋은데 배터리가 빨리 닳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