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난 전 휴거가 거짓인 이유 1 (살전 4:13-17)
환난 전 휴거는 성경에서 말하는 것과 전혀 다릅니다.
그래서 환난전 휴거는 확실히 거짓입니다.
성경 어디에도 휴거가 환난 전이라 말하지 않고, 환난 이후라고 명확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분들이 성경의 기록과 반대되는 환난 전 휴거설을 믿고 따릅니다.
환난 전 휴거의 증거 구절은 성경 전체에서 단 한 구절도 없습니다.
혹, 환난 전 휴거 증거로 제시하는 성경주절들은 잘 못 이해한데서 비롯 된 것입니다.
<빛과 흑암의 역사> 카페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ourdailybread>님께서는 환난 전 휴거의 증거로 살전 4:13-17절 말씀을 근거로 제시하고, 장황하게 설명 했습니다.
그러나 그 말씀을 잘 이해한다면, 환난 전이 아니라 환난 이후에 적용 될 말씀임을 아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13]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4]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15]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살전 4:13-17)
예수님 안에서 잠자는 성도들(죽은 성도들)이 부활 할 때가 언제인가를 정확하게 안다면 환난 전 휴거 주장 못합니다.
성도들이 부활 할 때는 환난 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 날은 인류 역사의 마지막 날이기 때문입니다.
죽은 성도들을 다시 살리시는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다시 살리시는 그 때가 마지막 날이라고 성경은 기록 되었습니다.
요한복음 6장 말씀이 그 증거입니다.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요 6:39)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요 6:40)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요 6:4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요 6:54)
성도들의 부활이 여러 번 있는 것 아닙니다.
단 한번 남았습니다.
부활의 순서는 <그리스도>, <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 그리고 <끝>입니다.
“[23]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요 [24] 그 후에는 나중이니 저가 모든 정사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고전 15:23-24)
<끝>에서는 성도들 부활 하지 않습니다.
악인들이 심판 받기 위해 부활합니다.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계 20:13)
그래서 요한계시록에서는 <부활>이라 표현 하지 않고, <사망>이라 표현 합니다.
성도들이 부활하는 시점은, 대환난의 기간이 모두 지나고 주님 재림하신 이후입니다.
그 때까지 성도들 부활 없습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에서는 <첫째 부활>이라 기록한 것입니다.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계 20:6)
<<그래서>>
<살전 4:13-17절> 말씀 가지고 성도들 환난 전에 휴거 된다는 주장은 엉터리입니다.
부활 없이는 성도들 휴거 일어나지 않습니다.
성도들 부활은 마지막 날 이루어집니다.
그 날은 환난 전의 어느 날이 아니라, 환난의 날들이 모두 끝나는 날입니다.
앞으로 부활은 두 번 남았지만, 성도들의 부활은 한 번 뿐입니다.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요 5:29)
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논쟁이 무슨 유익이 있습니까? 후날 일을 누구도 알지 못하는데...
마직막 때가 아니라면 별 의미 없습니다.
그러나 마지막때라면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필요하기 때문에 성경에 기록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또 곧 휴거 될거라고 미혹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글 썼습니다^^
@마르튀스 넵! 감사합니다.
아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