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에 피아골 연곡사계곡에서 좋은사람들과 피서를 즐기고 왔습니다.
바리바리 싸들고 와서는 은어와 피리.다슬기까지 ....
구례에서 태어났지만 지금은 외지에 나가있는 아우님들과도 취중진담을 격하게 했더랬습니다.
이런저런...
격하게..
고향처럼 살고싶어서 찾아든 구례..같이 어울려서 살면 좋으련만..
아쉬움에 가슴한켠이 답답함을 느낄수밖에 없는 대화였습니다.
주위 이웃분들과 어르신들..
어찌보면 우리 부모님같고 삼촌같고 자식,손주같은 사람들 아니겠습니까!!
어디든 사람살고 하는 모습이 크게 틀리겠습니까.. ...(주저리주저리)
저희는 연중 결손가정컴퓨터의 무상수리를 진행하고 있으니,
이웃집에 또는 아시는 분의 컴퓨터가 손을 봐야한다면 적극적으로 나서셔서 도움이 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컴퓨터 [구례 愛] 010-2657-1762 이산
첫댓글 대단하십니다.
말은 쉬우나 행하기가 참으로 어려운데
애쓰시면 열심히 살아가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어젠가 저도 주변을 돌아볼때가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