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디아는 1녀 2남중 장녀로 바쁘신 부모님덕에 모든 집안일을 다햇다.매일 매일 구박하고 힘든 일상에 클로디아는 셋째동생 제이미와 가출을 하기로 결심했다. 제이미를 고른 이유는 딱한가지, 가장 돈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돈을 막쓰는 클로디아에 비해 제이미는 구두쇠고 친구들과 카드놀이를 하면서 돈을 벌었다.
그들은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미술관으로 가출을 하기로 결심했다.
그들의 계략은 악기케이스에 모든 빨랫거리를 넣고 책가방에 책대신 속옷들을 넣고 수요일에 학교 버스에 숨어서 있다가 버스아저씨가 내리시면 그때 움직이는 것이였다. 그들은 성공햇고 큰도시 뉴욕에 기차를 타고 내렷다.
그리고 뉴욕에서 가장큰 미술관에 들어가서 모든 직원들이 떠날때까지 숨어있다가 밤에 그곳에서 자기로 햇다.
그들은 밤마다 미술상들을 보았고 다른 계획을 세웠다.
어느날 클로디아는 천사상을보게되었다 그 천사상은 너무나도 아름다웟고 클로디아는 그것에 푹 빠지게 된다.
그들은 미켈란 젤로가 그 천사상을 만들엇다는 사실과 고작 445달러밖에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냇다.
호기심이 많은 그들은 그것이 진품인지 가짜인지 알아보기로 한다
그들은 그 천사상이 진품이라는 것을 밝혀냇고 편지를 써서 총장에게 주었지만
그 총장은 어차피 밝혀진 사실이라며 클로디아에게 답문했다,
클로디아는 그 천사상을 판 할머니에게 물어보았고
그들은 자신들이 어디서어떻게 묵엇는지 사실을 말하고
그들의 비밀로 간직햇다
그리고 제이미와 클로디아는 빈털터리가된채 집으로 돌아왓다.
느낀점
그들의 엄청난 용기에 놀랐다.
나같았으면 그냥 집안일 하고 만다 근데 클로디아 와 제이미는 달랏다.
얼마나 집안일이 힘들엇길래 가출을다했나 이생각도든다.
한국에 있을때 많은 집안일을 맡기지 않으신 부모님께 감사드린다.
그렇지만 그들은 가출을 하면서 깨달은게 있엇다.
가출은 해봣자라는것.
그리고 천사상의 비밀.
첫댓글 집에 오면 집안일 좀 도와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