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힘들고 어려워도 믿음으로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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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해석}
<독사: Adder, Asp, Basilisk, Cockatrice, Viper.>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 자들*
*성경은 독사를 근본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멀리
하는 사람들에게나, 혹은 사람을 현혹시키는 이방의
미신들에게, 또는 권위와 거드름 피우기를 좋아하며,
세상 사람들의 위에 서기를 바라는 사람들에게 교훈
을 주는 말로 나온다.
일반적으로 독이 있는 뱀은 몸이 작으며 큰 뱀은
거의 독이 없다. 독뱀은 침샘의 하나가 독샘으로
변하여 독니를 통해서 독침을 내뿜는다. 이 독액은
먹이나 적을 죽이거나 마취시키는 역할을 한다.
한글 개역 성경에는 모두 독사로 번역한 단어들이 영어
성경에서는 Adder, Asp, Basilisk, Cockatrice, Viper
로 번역되어 나타난다.
Adder로 번역된 곳은 시편58:4, 91:13(KJV, RSV)이며,
Asp로 사11:8(KJV, RSV)에서 번역되었다.
Basilisks는 이사야14:29(KJV)에서 번역했으며, 전설
적인 동물로 알려진 Cockatrice는 모두 Basilisks로
번역되었다.
KJV에만 4번 나오지만 현대 영어번역본에서는 모두
adder로 번역되었다.
Viper는 구약성경 네 개의 본문 욥20:16, 시140:3,
사30:6, 사59:5은 모두 상징적인 의미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정확히 어떤 종류인지는 알 수 없다.
팔레스타인의 도처에서 여러 종류의 뱀이 있는데 대부분
독이 없는 것이 많다. 그러나 성경은 독이 있는 뱀들을
말한다. "독사"라는 용어는 히브리어 "넷"과 헬라어 "둘"
을 번역한 말이다. 민수기 21장의 "불 뱀"이었을 가능성이
있는 종류는 때때로 많은 수가 모여 있고 또 공격을 잘
하기로 악명높은 융단 독사 또는 톱날 비늘 독사이다.
하와를 꾀어 선악과를 먹게한 뱀은 하나님으로
부터 저주를 받아 배로 땅을 기어다니게 되었다.
뱀은 사단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으로 사용된다.
신약에서는 모두 6번 사용되었는데 그중에 예수님이 바리
새인, 사두개인 그리고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 무리를 향
해서 "독사의 자식들아"(마3:7, 마12:34, 마23:33, 눅3:7)
로 사용하셨다.
또 한 번은 바울이 로마로 갈 때 배가 파선 당하여 섬에
머물 때 바울을 물었을 때 사용되었다(행28:3).
처음에 이 섬의 주민들은 배가 파선 당하여 피해 왔지만
결국 뱀에 의해서 죽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바울은
독이 퍼지지 않아 이 섬의 사람들이 하나님과 바울을
따르게 되었다. 그 연유인즉,
이 섬의 이름은 멜리데이고, 토인들이 사는 땅이었다.
이곳에서 추위와 배고픔에 떠는 사람들을 위하여 불을
피우기 위해 나뭇가지를 주워다가 불에 넣으니 뜨거움을
견디지 못한 독사가 나와서 바울의 손을 물고 있는지라.
토인들이 말하기를 진실로 이 사람은 살인한 자로다.
바다에서는 구원을 얻었으나 공의(公義)가 살지 못하게
하심이로다. 라고까지 비웃었지만, 바울이 손을 흔들어
뱀을 불에 떨쳐 버리고도 아무렇지도 않자, 토인들은
분명히 그가 붓던지 갑자기 엎드려져 죽든지 할 줄 알
았는데. 오래도록 기다려도 그가 죽지 않자, 말을 돌려
그는 신이라 하더라.
그후. 멜리데 섬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복음
을 받아들이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바울이 로마서3:13에서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로 비유적으로 사용했다.
그러기에 우리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독사의 자식들은 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독사는 사람에게 죽음을 주고 고통을 주는 상징의
동물이요, 마귀의 종으로서 인간을 죄짓게 만듭니다.
*영혼을 죽이는 짐승*
*독사는 일반 뱀과 다르기 때문에 따로 다루어
기록하도록 한다.
일반적으로 독이 있는 뱀은 몸이 작으며 큰 뱀은 거의
독이 없다.
독뱀은 침샘의 하나가 독샘으로 변하여 독니를 통해서
독침을 내뿜는다. 이 독액은 먹이나 적을 죽이거나 마취
시키는 역할을 한다.
하와를 꾀어 선악과를 먹게 한 뱀은 하나님으로부터 저주를
받아 배로 땅을 기어다니게 되었다.
뱀은 사단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으로 사용된다.
신약에서는 모두 6번 사용되었는데 그중에 예수님이 바리
새인, 사두개인 그리고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 무리를
향해서 "독사의 자식들아"(마3:7, 마12:34,
마23:33, 눅3:7)로 사용하셨다.
오늘날의 교회에서 말한다면, 잘 섬기고 있는 성도들을
현혹하여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는 곳으로 빼내가는
되지 못한 사람들에게 독사 같은 사람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할렐루야!"
주후:2010년 3월 15일에
"가장낮은자"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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