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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전 대통령은 한국의 대통령이셨습니다. 한국을 대표하고 국군을 통수하고 비상대권을 가진 한국에서 가장 큰 권력을 법적으로 지닌 분이셨습니다. 예전으로 보면 왕이었습니다. 이에 반해서 예수님께서는 만왕의 왕이시며 왕중의 왕으로서 하늘과 땅의 창조주가 되시며 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시며 우주의 운행과 역사를 주관하시고 왕들과 대통령을 세우기도 하시고 폐하게도 하시며 나라의 운명과 개인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대통령은 당선이 되면 정부를 구성합니다. 총리부터 장관을 임명하고 대법관과 헌재 재판관도 일정 부분 임명하며 각종 국영, 공기업의 장도 임명하며 군대의 별들도 임명하고 예산을 편성합니다. 한마디로 나라를 다스리는 대부분의 사람들을 임명합니다. 그래서 정권이 바뀌면 한국의 많은 일들이 바뀌게 되어서 모두가 자신이 원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기를 바랍니다. 자신의 이권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에 마치 자신이 지지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자신이 대통령이 된 것과 같이 우쭐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대통령과 같은 당이나 같은 사상이나 신념을 지닌 이들이 한자리를 노립니다. 기업도 판도가 변할 수도 있고 국가와의 관계도 대통령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그래서 한 나라의 대통령 선거는 온 국민의 관심이 아닐 수가 없고 외국에서도 큰 관심을 가지고 살펴봅니다.
특히 한국은 국력이 군사 경제 합쳐서 약 온 세상의 7위의 대국입니다. 그리고 양대 강국의 충돌 속에서 미국과 중국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어서 한국의 정치나 군사 혹은 경제적인 전략에 따라서 미국이나 중국은 운명이 결정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중요한 선거가 6월 3일 치러지고 이재명이 대통령으로 당선이 되었습니다. 당연히 미국과 일본에 대해서 늘 우려가 되는 의견을 내던 분이 대통령이 되니 미국이나 일본으로서는 심기가 불편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중국이나 북한과 더 가까이 지내려고 하는 이재명을 그냥 두고도 볼 수가 없습니다. 중국과 한국과 북한과 러시아가 연합하면 일본도 순식간에 잡아먹고 태평양을 차지한 중국은 누구도 막거나 덤빌 자가 없이 온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가 되어서 미국을 압도해서 향후 300-400년을 여태까지 미국이 누리던 정치적인 경제적인 군사적인 패권을 누리며 살게 될 것이 분명합니다. 반면에 미국은 한국의 태도에 따라서 3등 국가로 전락해서 다시는 역사의 무대에서 그 이름을 떨치지 못하고 쪼그라들어 중국, 한국, 일본, 북한과 러시아 들의 눈치를 보면서 살게 될 것이고 이런 중국에 모든 세계가 다 잘 보이려고 중국에 붙을 것이 뻔한 일인데 그 가장 중요한 전쟁이 한국에서 선거로 치러진 것입니다.
다양한 선거의 부정 속에서도 윤 대통령이 3년 전에 20대 대통령으로 당선이 되셔서 외국과의 관계에 국력에 걸맞은 활동을 할 때 국내에서 대통령을 보좌하고 도와야 할 국민의 힘에서 역모가 일어나고 다수당을 점한 민주당의 탄핵의 횡포와 선거관리위원회의 부정선거를 바로잡고자 더 참을 수 없는 상태에서 윤 대통령은 국가의 위기로 보고 계엄을 선포했습니다. 3권 분립의 원칙을 저버린 반 헌법적인 정당인 민주당과 감사와 모든 조사를 거부하고 모든 악을 행하던 선관위를 바로잡는 것이 국가를 살리는 유일한 길이라 판단한 대통령은 헌법에 명시된 자신의 권리를 합법적으로 행사를 해서 계엄을 해서 국회에 진입하고 선관위를 조사하려고 했지만 국회가 속히 계엄을 철회하고 도리어 윤 대통령을 내란범으로 몰 때 검찰, 경찰, 공수처, 방송과 신문 언론이 합세를 해서 대통령을 체포하고 결국은 헌재에서 8명이 합의로 대통령을 탄핵 인용을 해서 윤 대통령이 대통령의 직위에서 해임되었습니다. 그와 함께 21대 대선이 시작되는데 이재명은 10개가 넘는 재판을 받고 있었고 한국인 누구도 하지 않는 재판을 연기하고 한국인 누구도 고 김문기 처장을 모른다고 한 그의 말을 진실로 믿는 이가 없는 가운데 고등법원에서 거짓말을 한 이재명에게 무죄를 선고했고 이를 대법원에서 바로잡아서 고등법원으로 파기 환송을 했는데 고등법원 판사가 판결을 또 미루더니 이제 대통령이 되어서 모든 재판을 다 연기하려고 합니다.
한 사람은 대통령으로서 자신의 권한을 정당하게 행사를 했는데 대통령의 직위에서 해임이 되고 재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으로부터 특검을 또 받을지 모르는 가운데 있고 한 사람은 이미 헌재에서 결판이 난 사건도 이리저리 판사가 미루고 판결도 하지 않고 있으니 한 사람은 대통령으로서 너무나 큰 불의에 시달리고 있고 한 사람은 너무나 많은 범죄 혐의에 또 죄를 선고받고도 이렇게 활개를 치고 대통령이 되었으니 이 나라에 법치는 사라졌고 법치가 무너지면 민주주의는 사라지고 독재가 시작이 되는데 그 독재가 이미 문재인 정권부터 모든 세력을 다 자신들의 사람으로 장악하고 윤 대통령이 선거에 이겨서 국민의 선택으로 대통령이 되었지만 겨우 3년 만에 탄핵을 당했으니 박근혜 대통령 때와 별로 다를 바가 없고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정당의 세력이 함부로 벌써 두 번째 이렇게 하니 삼권분립의 원칙도 완전히 무너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모든 민주주의의 근간이 선거가 조작이 되면 그 나라는 이미 민주주의도 법치국가도 사람이 살 만한 곳도 아닌 미친 자들이 마음대로 하는 독재국가요, 선량한 사람이 살 수가 없는 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이를 막고자 윤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하고 국민의 50% 이상이 찬성을 해서 바로 잡히는가 했는데 어느 나라 국민인지 판단력을 완전히 상실한 헌재 재판관 8인이 다 윤 대통령을 해임했지만 실상은 민주당의 폭거와 사법부의 괴멸과 선거의 부정을 그대로 계속하도록 모두가 악하고 악한 놈들이 되어서 선량한 정의로운 대통령을 그 직에서 해임하고 이 나라를 망치는 곳으로 던져 넣었으니 이재명을 무죄로 풀어준 고등법원 판사와 헌재 8명은 한국에 있어서 만고의 역적이 될 것이 분명합니다. 이제 우리는 헌재와 고등법원 판사 놈이 행한 한국 역사상 가장 불의 한 일의 결과를 보았으니 21대 대선인 것입니다.
김문수 후보가 좋아서 지지한 사람도 있지만 윤 대통령의 계엄으로 계몽이 된 사람들이 이재명이 싫어서 김문수 후보를 찍었습니다. 그런데 결과가 49 % vs 42%로 이재명 후보가 이겨서 대통령에 당선이 되고 선관위로부터 당선 확정을 받고 대통령에 취임을 했는데 많은 국민은 이 결과에 대해서 수긍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진실입니까? 실제로 선거를 한 사람의 표가 49 vs 42로 나왔는데 아니면 선거부정으로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인지 사람들은 심히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를 모든 국민은 선관위의 선거 결과 보고를 통해서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께서 판단을 하셔야 합니다. 과연 내 의사가 잘 반영이 이번 선거에 반영이 되었는지 아니면 왜곡이 되었는지 분별을 하시게 제게 도와드립니다. 제가 통계학을 잘 하면 바로 분석이 가능하지만 별로 수학에 능하지 못하니 이 자료를 분석해 보실 분은 바로 분석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서울에서 130만 표, 경기도에서 200만 표 그리고 나머지 도시에서 약 300만 표 즉 600만 표가 부정하게 이재명에게 계산이 되었다고 봅니다. 제 분석은 잘은 모르지만 대수의 법에 의존했고 그리고 각 시도 분석을 통해서 기초적인 부분으로 분석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제가 논하고 싶은 내용은 이런 부정 선거를 밝히고자 하는 것보다 억울한 윤 대통령의 심정을 살펴보면서 역시 더욱 억울한 일을 겪고 계신 예수님의 심정을 우리 모두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분은 한국의 대통령이시고 한 분은 우리의 주인으로 구세주가 되시면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의 심정입니다. 우선 선거에 대한 분석입니다. 저는 본 선거의 지역별 표가 바로 국민의 민심임을 믿습니다. 대수의 법에 따르면 사전선거도 반드시 같은 결과로 나와야 합니다. 이준석과 다른 두 후보는 정확하게 대수의 법대로 나왔습니다. 이전 선거와 비교하면서 분석하면 진실을 누구나 알게 되리라 믿습니다.
600만 표를 허위로 작성해서 사전선거에 투입했다면 이 투표지를 만든 사람, 그리고 온 한국의 사전 선거 함에다 넣은 사람 등이 있을 것이고 이를 조직적으로 사전 정확한 여론조사를 토대로 지역별로 할애한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방송사의 대부분의 여론 조사도 같은 범죄 조직이고 이제 이들이 대통령이 되고 나라를 벌써 북한과의 만남을 통해서 통치하려고 하니 이미 시진핑과는 부정 선거 등에 있어서 광범위한 사전 모의가 있었을 것입니다. 이런 정말로 내란과, 한국의 국민을 중국과 북한에 넘기는 나라를 훔치고 국민을 공산국가 팔아서 그들의 노예가 되게 하는 만행이 오래전에 시작이 되었지만 계엄으로 계몽이 된 국민이 전체 국민의 50%가 넘고 본 투표자 53%의 숫자에서 보는 바와 같이 이재명에게 표를 던지지 않은 국민 약 60% 이상이 이런 현실을 보면서 절대로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자신이 공산주의의 노예가 되는 일이 부정한 선거로 일어난 사실을 알게 되면 그냥 있을 한국 국민이 없게 될 것이고 선거의 이런 악행을 아는 이재명의 지지자도 모두가 돌아서게 되는 날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 한국 국민이 악해도 단체로 이렇게 악했던 적은 3000년의 역사를 통해서 한 번도 없었습니다. 호남에 사시는 분도 이제는 정신을 차려서 진실을 보아야 합니다. 자유가 없어지고 김정은과 시진핑이 독재를 직접 하고 내가 번 돈이 모두가 중국과 북한의 미국과 일본에 대적하는 자금으로 사용이 되고 한반도의 모든 소산이 중국이 미국과 일본을 공격하는 데 사용되는 시대가 오는데 오늘 내가 대학에 다니면 무슨 소용이 있으며 내가 좋은 직장에 다니고 좋은 사람과 결혼한들 무슨 행복이 있겠습니까? 이제는 정말로 모두가 정신을 차려서 나라와 민족을 구하지 않으면 모든 한국민의 소망은 날아가는 것입니다. 보지 않아도 이 세력은 모든 자신의 대적이 되는 세력은 씨를 말릴 것입니다. 김정은과 같은 독재도 좋다는 분, 중국이 나를 노예도 부려도 좋다는 분은 이대로 사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600만 표는 대수의 법칙에 따라서 그래도 비교적 깨끗한 본 투표의 투표율을 그대로 사전 투표에 적용해서 계산한 것입니다. 누구나 가능합니다. 통계에 능한 사람은 위의 자료를 보고 바로 부정 선거를 확신할 것입니다. 이제 증거를 찾고 더 정확한 통계 자료를 발견해 내는 일이 남았습니다. 그리고 부정한 일에 가담한 사람이 이 나라를 판 매국노가 되는 것을 아시고 부디 중국이나 북한의 세력이 아니라면 이 나라와 민족을 생각하시고 자수하시기 바랍니다. 정의로우신 우리 주 예수님의 심판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놀라운 반전이 있을 것입니다.
이제 이런 일을 겪으면서 올바르게 나라를 건지고 한민족 전체를 행복하게 번영하게 하기 위해서 아무나 절대로 할 수가 없는 결단을 하신 윤 대통령의 심정을 함께 헤아려 보면서 이보다 더 억울하고 안타깝고 힘든 상태에 계신 우리 주 예수님의 심정을 혜아리는 모든 성도가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역사를 주관하시고 정의를 행하시는 분, 예수님께서 천만의 성도가 있는 우리나라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도 잠잠히 계심은 윤 대통령보다 더 힘든 상황, 억울한 상황, 그리고 참을 수 없는 상황의 한국을 경험하시는데 1000만 성도가 이렇게 예수님을 괴롭히면서 사니 이런 불의한 세상에 역사하지 않으시고 잠잠히 계시는 것입니다. 이 영적인 원리가 오늘 모든 분께 정확하게 소개가 되어 모든 분이 예수님의 마음에 합당한 삶을 사셔서 예수님의 분노가 풀리고 속히 역사하셔서 이 악한 세상을 바로잡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저는 이런 소식을 120개국 50만에게 전하며 온 세상의 사람이 제가 전하는 예수님께서 주신 진리로 무장하고 전진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윤 대통령과 사도 바울은 2000년의 시차를 두고 있지만 너무나 닮은 분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을 때 가장 간절하게 원하셨던 것이 이스라엘 율법학자 중에서 회개하고 자신에게 배우는 것이었습니다. 그 내용을 마태복음 13장 52절에서 전하십니다. 자신과 같은 복음의 전파자를 진리로 구원해서 교육함으로 복음을 올바로 전하려고 하셨습니다. 반드시 율법학자가 되어야 하는 전제가 있습니다.
마 13: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52 He said to them, 'Therefore every teacher of the law who has been instructed about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the owner of a house who brings out of his storeroom new treasures as well as old.'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천국에 대해서 교육을 받은 모든 율법학자는 그 주인이 자신의 보물창고에서 옛 보물도 꺼내서 주고 새 보물을 꺼내서 주는 것과 같이 된다. 즉 주인이 그렇게 하는 것과 같이 된다는 것입니다.
천국 복음은 율법과 너무나 밀접한 관계가 있기에 예수님께서 모든 율법학자를 언급하신 것입니다. 율법은 천국을 세우는 기초입니다. 율법의 기초에 구조에 다른 살이 붙어서 인테리어가 들어가서 하나님의 나라가 건설이 됩니다. 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말씀이 곧 천국 복음인데 이 복음을 전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울 예수님의 일꾼은 반드시 율법학자라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옛 보물과 새 보물은 신약과 구약으로 보물 창고는 말씀창고입니다. 구약의 율법을 잘 배운 율법학자가 말씀의 주인이신 예수님께 나와와서 천국에 대해서 교육을 잘 받게 되면 예수님께서 때에 따라서 이사야를 꺼내서 먹이고 때로는 자신의 말씀이 그대로 신약이 되니 이렇게 자신과 같이 구약과 신약을 동시에 예수님을 통해서 잘 알고 가르쳐 할 사람으로 율법학자를 한정한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도 지원자가 없자 율법의 달인 바울을 직접 만나서 회개하게 하시고 그 종으로 사용하셨습니다. 윤 대통령은 이 시대 가장 위대한 율법학자입니다. 서울대 법대에 사법시험도 우수한 성적으로 붙고 검찰 총장에 대통령까지 오르신 분이시니 법에 정통하십니다. 이제 예수님만 믿으시면 되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옥중에서 큰 고난을 당하실 때 예수님을 만나시고 회개하셨습니다. 큰 고난들이 기다리고 있지만 하나님의 부르신 뜻을 이해하시면 모든 고난을 잘 견디시고 하나님의 나라에서 큰 일꾼이 되실 줄로 저는 믿습니다. 늘 위해서 기도하고 같은 심정으로 삽니다. 제 주변에 대통령을 위해서 금식하고 울면서 기도하시는 분들이 너무나 많는데 호남 지방에도 역시 많습니다. 본 투표 비율을 보시면 적어도 호남 지방에 20% 이상은 윤 대통령을 지지하십니다.
윤 대통령이 대통령직에서 쫓겨나신 것은 이 땅에 법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법대로 계엄을 했지만 온갖 불법으로 대통령을 체포하고 구금합니다. 무죄 추정의 원칙도 사라집니다. 어디에 아직 재판도 받지 않았는데 내란 수괴니 내란범이니 하는 사기를 칩니까? 살인범도 현장에서 잡혀도 살인 용의자 피의자로 부르면서 재판이 확정되기 전에는 살인자라 부르지 않는데, 그리고 이재명은 12개의 재판이 진행이 되고 일부는 1심에서 확정을 되었는데도 버젓이 왔다갔다 하고 대통령도 되는데 왜 대통령이 이렇게 부당한 처우를 받습니까? 삼권 분립이 무너지고 법치가 사라지고 불의가 판을 치기 때문입니다. 불법이 이미 대세가 된 나라가 한국입니다. 무슨 소망으로 이런 나라에서 밥을 먹고 삽니까? 일반 백성은 모두가 파리 목숨이 되었습니다. 대통령이 이렇게 부당하게 체포가 되고 감옥에 가고 그 직위에서 해제가 되는 세상에 어떤 사람이 이 악한 세력에 이겨서 정의롭게 삽니까? 절대로 불가합니다. 이제 불의가 판을 치고 악을 행하는 사람들이 목소리가 커지고 재판도 엉망이 되고 군대로 경찰도 모두가 독재자의 수족이 되어서 이 나라를 외적으로부터 지키는 것이 아니라 자국의 반대자들을 잡아서 가두고 고문하고 죽일 것입니다. 너무나 분명한데 보이지 않은 분은 화산이 분출이 되어서 용암이 바로 내 집 앞에 왔는데 아직도 집 안에서 누워서 tv나 보면서 쇼핑하고 주식하고 여행을 준비하고 맛있는 음식을 배달을 시켜서 먹는 것과 똑같습니다. 반드시 부지 불식간에 죽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재명은 모든 재판에서 빠져나가고 누구도 용감하게 이를 법대로 벌을 주기를 꺼려합니다. 판사가 이미 그 역할을 잃었습니다. 헌재도 정의롭게 이 나라를 바로 잡는 윤 대통령을 쫒아내었습니다. 이제 헌재가 이 부정선거를 모두 책임을 지고 대대로 벌을 받고 살 것입니다. 나라와 민족을 망친 자들로 한국 역사상 2심 고등법원 판사와 이들 헌재 8명은 가장 악한 재판관으로 기록이 되고 그 이름이 대를 이어서 수치를 당할 것이 분명합니다. 진리를 반드시 밝혀집니다. 정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통치하시고 다스리시기 때문입니다. 이재명의 이런 행위는 믿는 우리에게 경종으로 회개를 촉구하는 것입니다. 사사기의 악의 순환이 그대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악하게 살면 악한 민족에 붙여서 고생하게 하시고 이 고생이 너무나 힘이 들면 하나님께 부르짖어 구원자를 보내서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통치가 그대로 한국에도 나타난 것입니다.
윤 대통령이 겪은 수모는 말로 다 할 수가 없습니다. 가장 높은 권세를 지니신 분이 가장 낮은 감옥에 가시고 체포가 당하는 모습을 중계하고 취임 초기부터 mbc 미친 기자가 자국의 대통령을 온 세상에 고발하고 목사라는 자가 영부인을 낭패에 빠뜨리게 하고 취임 초기부터 쉬지 않고 미친듯이 공격하고 또 공격했습니다. 온 국민이 다 보았습니다. 우리의 자랑스러운 대통령이 이런 악한 세력에 의해서 너무나 큰 고초를 당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를 묵묵히 참으시고 온 세상에 세계 7위의 국력에 맞게 외교를 당당하게 하시는 데 또 자신을 도울 사람들 자신이 세운 사람들 자신이 키운 사람들이 자식과 같은 이들이 배신을 때립니다. 이 배신을 온 국민이 다 보았습니다. 악하신 분이면그 권세로 다 후려치고 때리고 잡아서 넣을 것인데 충청도 양반이신지 묵묵히 모두를 다 용서하고 감옥에도 가시고 감옥에서 나오셔서 위험을 무릎쓰고 지지자들을 노상에서 반가운 모습으로 만났으니 이 넉넉한 인품과 국민을 사랑하고 국가를 위한 충정을 모든 국민이 보고서 너도 나도 운 것입니다. 한국 역사에서 이렇게 지도자를 위해서 국민이 들고 일어나고 운 적이 있습니까?
이 모든 일이 법을 지키는 권력자들이 없기 때문입니다. 법을 지켜야 하는 경찰과 검찰이 미쳐서 그렇습니다. 방송이 한국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판사들이 악에 굴복하고 악을 편을 드는 판결을 어기지로 합니다. 온 국민이 안다로 믿는 의미를 모른다고 바꿉니다. 미친놈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한글을 모독하고 세종대왕도 모독하는 집단이 생겼습니다. 안다가 모른다로 되니 이재명의 기준으로 이재명을 아는 국민은 한 명도 없는데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고 김문기를 모르니 그렇게 같이 밥도 먹고 여행도 가고 사진도 찍고 골프도 치고 자신과 같이 시청에서 일을 하는 고위공직자도 모르니 이제 이재명이 아는 국민은 온 국민 중에서 0.001%에 불과합니다. 국민을 모르는 자가 대통령이 된 세상에서 무슨 소망으로 삽니까?
법이 무너지고 법을 지켜야 하는 사람들이 법대로 판단하지 않고 권력에 눌리고 돈에 눌리고 마음대로 판단하고 사람에 따라서 다르게 법을 집행하니 이 나라가 이미 소망이 없습니다. 법을 만드는 국회가 마음대로 법을 만들어서 온 국민에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이 나라가 무너지고 있기에 바로 잡고자 한 계엄이 어찌 불법이 됩니까? 그리고 내란은 정권을 잡은 정부를 엎으려고 권력을 잡지 못한 집단이 하는 행위인데 어찌 대통령이 내란을 합니까? 이 미친 논리를 온 국민이 듣고도 잠잠합니까? 소망이 없는 국민이여! 이제 함께 죽을 일만 남았구나!
한국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범죄자들이 미국을 동맹에서 우방에서 버리고, 중국과 북한의 추정자들이 이 나라를 세울 확율은 1%도 없고 망가뜨릴 것이 분명합니다. 나라가 급하게 망가지고 북한과 같이 이재명을 추종하는 아부세력 약 1000만 명은 잘 살고 4000만 명은 종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나라가 급히 재편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윤 대통령을 아주 심하게 다룰 것이 분명합니다. 모든 국민이 윤 대통령과 하나가 되어서 윤대통령이 심문을 받으면 내가 심문을 받고 윤 대통령이 부당하게 구속 되면 내가 구속이 된다고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윤 대통령보다 더 심하게 왕으로서 부당하게 대우를 받으면서 참기 힘드신 가운에 그분의 사랑 때문에 묵묵히 참고 계시는 분이 있으니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구세주이십니다. 천지의 창조주입니다. 역사의 주관자로 나라의 운명을 결정을 지고 왕을 세우고 폐하고 사람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이 하나님의 가장 큰 소망이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자신을 믿는 사람이 서로 사랑하며 살면서 정의롭게 살면서 세우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을 선택하신 목적도 이스라엘을 선택하신 목적도 모두가 법을 주시고 법대로 살면서 이 땅에 정의로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나라는 바로 율법대로 믿는 백성이 사는 나라이고 그 율법대로 그 백성이 살게 되면 비로소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나라가 이 땅에 세워지고 예수님께서는 비로소 그 왕이 되시고 그 백성의 사는 모습을 보시면서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율법이 무시되고 지켜지지 않게 되면 아무리 믿는 이가 많아도 그 나라는 세상의 나라와 구별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통치가 절대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이들이 사는 세상은 불의가 판을 치게 되고 정의는 사라지게 되어서 소망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예수님께서는 천국에서 괴롭습니다. 자신의 뜻대로 자신이 구원한 백성이 살지 않아서 그 나라가 서지 않고 온갖 부정과 불의가 판을 치는 세상이 되는데 무슨 기쁨이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살아계신 분이시며 모든 한국의 사정을 다 아십니다. 그리고 1000만 성도가 어떻게 사는지 10만의 목자가 어떻게 사는지 5만 교회가 어떻게 행하는지 다 보시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은 전쟁의 페허에서 70년의 평안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가장 복을 많이 주신 나라입니다. 그 목적은 그물질로 선교하고 전도해서 많은 영혼을 구원하라는 뜻에서 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역을 해야 되는 교회는 번듯한 교회 건물 하나 없습니다. 모두가 열심이 성경도 보고 기도도 하고 예배도 드리고 물질도 드리지만 정작 그 율법대로 사는 백성이 드뭅니다. 성도를 통해서 세상의 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법인 율법이 그대로 지켜져야 하는데 그 법을 잘 배우지도 지키지도 목자가 지키라고 설교도 하지 않습니다. 이제 율법은 한국에서 잘 지켜지지 않습니다. 이를 바라고 구원하고 축복하고 기다렸는데 자본주의에 빠져서 세상의 법에 빠져서 진작 하나님의 법은 배우지도 지키지도 않습니다. 한국 교회의 현실입니다.
마 5:17 "내가 모세의 율법이나 예언자들의 말씀을 깨뜨리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나는 그들의 말씀을 깨뜨리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
18 나는 너희에게 진정으로 말한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아무리 작은 부분이라도 사라지지 않고, 반드시 다 이루어질 것이다.
18 I tell you the truth, until heaven and earth disappear, not the smallest letter, not the least stroke of a pen, will by any means disappear from the Law until everything is accomplished.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가운데에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거나 다른 사람에게 그렇게 하라고 가르치는 사람은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게 될 것이다. 그러나 누구든지 계명을 지키고 가르치면 하늘 나라에서 크게 될 것이다.
19 Anyone who breaks one of the least of these commandments and teaches others to do the same will be called least in the kingdom of heaven, but whoever practices and teaches these commands will be called great in the kingdom of heaven.
20 내가 말한다. 너희 의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새파 사람보다 훨씬 낫지 않으면,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우리의 왕이신 예수님께서 자신의 법대로 말씀대로 살지 않는 이 땅의 백성을 보면서 느끼는 감정이 지금 법이 완전히 무너진 가운데 윤 대통령께서 느끼시는 심정과 아주 유사할 것입니다. 이제 역사를 주관하시고 한국의 운명을 결정하실 분께서 이 민족의 환란을 보시면서 그냥 계시는 이유를 아시겠습니까?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먼저 이재명과 악한 무리를 처단하기 전에 먼저 너희가 내 마음에 들게 율법을 지켜서 정의를 세우라!! 너희가 그렇게 하기 전에는 절대로 움직이지 않을 것이다 온 세상이 너희를 덮쳐도 내가 움직이지 않을 것이다. 하시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할 일이 무엇인데 이 악이 판치는 세상에서 악한 무리를 고발하고 무엇하고자 하는 것 보다 먼저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율법을 먼저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율법을 지키는 길로 가는데 가장 큰 장애가 신학적인 오류입니다. 특히 로마서의 이해에 있어서 문제가 너무나 많습니다. 이를 저를 통해서 오래 전에 바로 잡으려고 하셨습니다. 저는 한국의 기독교가 1000명의 대형교회 목자가 온 국민이 죽어가고 온 국민이 소망없이 헬 조선하는데도 가장 좋은 집과 차와 많은 월급과 혜택을 받으면서 가난한 교인과 이웃을 외면하면서 사는 것을 그렇게 하면 절대로 아니 된다고 외쳤습니다. 이들이 이렇게 살면서 성도를 올바른 길로 인도하지 않는 것은 율법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이 되고 로마서를 올바로 이해하지 못한 것이며 절대로 사랑도 정의도 없는 돈만 밝히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에 대한 경외하는 마음이 1%도 없는 사람들로 모두가 지옥에 갈 사람들이고 정도 인정도 없는 무정한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이 무정하고 못난 자들이 목사로 있고 이에 동조하는 부자 장로 권사가 함께 붙어서 교회를 올바른 길로 가지 못하게 하고 온 세상에 욕을 먹게 하기 때문입니다. 이들의 존재가 예수님께서 이런 환란에도 그냥 지켜보게 하니 이들이 김정은보다 더 악하고 흉악한 사람으로 온 한국의 위기의 주범이라고 제가 쉬지 않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심지어 이재명에 붙어서 사는 믿는 사람의 무리도 너무나 많으니 그들의 주인은 결코 예수님이 아닙니다.
로마서를 올바로 이해하면 절대로 이렇게 살 수가 없고 이렇게 사라고 권할 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나라가 망해가도 잠잠히 있을 수가 없습니다. 다 죽어가도 좋은 집이 있고 차가 있고 돈이 많아서 걱정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들이 가장 먼저 심판을 받아서 죽을 것입니다.
로마서를 올바로 이해하지 못해도 사랑이 있으면 절대로 어려운 성도를 보면서 크고 좋은 집에 살고 차도 큰 차를 타고 월급도 절대로 보통이상 받을 수가 없고 퇴직금도 너무나 과도하게 받지 못합니다. 자신의 성도가 가난하고 집도 차도 없이 직장도 없고 병들고 늙어서 홀로 사는 사람들이 많은데 어찌 홀로 교회에서 그런 대접을 받을 수가 있습니까? 절대로 그렇게 하면 아니 되는 것입니다. 사랑도 정도 없고 정의감도 저는 절대로 없는 무리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로마서는 자신들이 아는 만만한 것이 절대로 아니고 제가 도표로 설명하는데로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의 율법에 대한 명령을 완벽하게 수행하고 그대로 하지 않는 자는 지옥에 간다고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성령의 역할을 강조해서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라고 로마서는 정확하게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율법을 조문 조문 지키라고 가르치지 않는 자는 천국에서 영원토록 지극히 작은 자로 산다고 하니 한국의 목자 중에서 율법을 강조하고 지키라고 하시는 목사가 있고 설교를 하는 사람이 있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율법대로 사는 목자가 있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알기로 없습니다. 제가 알기로 일생을 신앙생활을 해도 마태복음 5장 17-20절을 설교하면서 율법을 잘 지켜야 천국에 간다고 설교하는 목사가 단 1명도 없습니다. 모두가 믿고 마음대로 살아라 입니다. 무엇해라 무엇해라 하지만 율법을 굳게 지키고 완성해라 설교하지 않으면 마태복음 5장의 설교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자신도 모르고 지키지도 않고 마음대로 살고 교회돈도 마음대로 쓰는데 율법이 무엇 필요하며 지키는 일이 무슨 중요한 일이 됩니까?
그렇게 하면 법이 없는 교회가 되고 법이 없는 교회가 되면 세상의 소금과 정의의 역할을 완전히 버리게 되고 세상이 악해도 아무리 부정과 불의가 난무해도 할 말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이 악을 이기면서 정의를 세워야 하는 교회가 이들에게 굴복하고 아무런 역할도 못하는 것을 보시는 예수님의 심정이 바로 윤 대통령의 심정 이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능하신 능력으로 아무 일도 한국에 하지 않으시고 모든 한국인이 불의에 악에게 정복을 당하게 하십니다. 고난을 겪고 고생을 해 보아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가장 간절하신 뜻은 이 땅에 그분의 나라가 건설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인간에 대한 소망은 인간이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지고 이 땅에서 올바르게 사는 것입니다. 절대로 이 뜻은 변치 않습니다.
마 6:33 먼저 아버지의 나라와 아버지의 의를 구하여라. 그러면 이 모든 것들이 너희에게 덤으로 주어질 것이다.
저는 가장 악하고 저질이며 불효하고 패역한 죄인입니다. 저를 택하신 하나님께서는 작은 이스라엘을 택해서 복을 주시고 말씀을 주시고 함께 하심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온 만방에 드러나게 할 사명을 주었는데 그 사명이 바로 율법대로 살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작은 나라 못난 나라 약한 나라를 택해서 복을 주시고 법을 주시고 그 법대로 겸손하게 살면 사람들이 왜 저렇게 작은 나라가 강한 나라가 되었지 하고 관심을 갖고 다가오면 하나님을 믿어라 그러면 너희도 이렇게 된다 하고 전할 나라가 그 법대로 살지 않고 불의하게 막 살다가 1000년을 참고 보신 하나님께서 도저히 더 참지 못하시고 망하게 하셨으니 2500년을 나라가 없이 떠돌다 이제 1948년에 나라를 세웠고 모든 사람에게 바리새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도 역시 그런 맥락에서 이렇게 선택이 되고 사용이 되는 것이지 제가 뭐가 잘난 구석이 없습니다. 절대로 없습니다. 모든 저보다 잘 믿고 악하지 않은 성도는 저보다 더 잘 믿고 올바로 갈 소망이 넘치게 됩니다. 누가 저보다 못한 사람이 있습니까? 아무도 없습니다. 모든 분이 회개하고 올바르게 다 가실 수가 있는 것입니다. 절대로 죄를 벌하시는 분이 하나님이 아니시고 회개하기를 바라십니다.
주께서 죄인 중에서 가장 악한 죄인인 저를 부르시고 예수님을 믿게 하시고 죄를 용서해주심으로 성령을 주심으로 이렇게 사역을 하는데 무려 40년을 하나하나 차근차근 가르쳐주시고 쉬지 않고 반복해서 주입시키시고 해서 이렇게 전하는 것입니다. 저는 고집도 세고 누구 말도 듣지도 믿지도 않는 사람이고 순종도 잘 하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을 품고 쉬지 않고 얼르고 때론 혼내고 때론 붕뜨게 하시고 하셔서 이렇게 제가 전합니다. 저는 돌과 같은 무지하고 마음이 굳은 사람인데 이런 사람을 이렇게 깨닫게 예수님께서 성령께서 오랫동안 애를 써셨습니다. 세상의 나라도 모르고 하나님의 나라도 모르는 초짜 교인을 이렇게 전하는 자로 삼으셨으니 그 은총과 사랑과 은혜가 넘치고 넘쳐서 말로 다 표현이 어렵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세세토록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주님의 사랑과 희생이 그리고 성령의 감동과 감화가 영원토록 찬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법인 율법이 소망이요, 빛이며 그 정의와 공평이 온 우주에 넘칩니다. 그 사랑과 그 신실함이 온 인류의 역사를 다 아루르고 온 세상의 불의를 다 이기며 감추인 것을 드러나게 하고 모든 선하게 사는 사람의 눈물을 닦에서 기쁨이 넘치게 할 것입니다. 그 율법을 주신 예수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우리 민족은 택한 민족이며 백성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먼저 가장 하나님이 생육하라 번성하라를 잘 순종한 민족입니다. 모든 사람이 노아 홍수로 다 멸망을 당하고 이제 다시 메소포타미야에서 인류가 8명으로 시작해서 인구가 늘자 또 범죄함으로 하나님께서 이제 언어를 혼잡케 하시고 흩어놓으실 때 가장 그곳에서 멀리 온 민족이 한국입니다. 그리고 아메리카로 뻗어 갔습니다. 전라도 섬으로 남도로 온 우리 민족은 바다로 왔고 1000년을 천국과 같은 물좋고 바다로 먹거리가 풍부하고 작은 산들로 경치가 좋은 이곳에서 인구가 늘면 동쪽으로 북쪽으로 이주하면서 기원전 약 1000년 부터 철기시대즉 북으로 부여와 고구려의 이민족들이 한반도로 들어올 때 순박하게 모두가 형제와 자매로 평화롭게 살았으니 그 증거가 전남으로부터 시작되는 고인돌입니다. 성경을 읽는다면 반드시 이런 진리에 정통해야 하는 것입니다. 고작 성령도 없고 하나님도 없는 불신자의 이론에 목을 매달지 마시기 바랍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자녀로 성령을 받고 세계적인 안목으로 사시길 바랍니다.
청동기 시대 고인돌의 분포도
한국인의 기초가 되고 조상이 되는 거룩한 땅이 전라도 입니다. 모든 한국민의 진정한 조상의 땅입니다. 이렇게 1000년을 순박하게 사셨는데 50-60년 한국의 시골의 모습 그대로 입니다. 그리고 철기와 금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들어와서 지배세력을 형셩하고 다시 1500년을 계급사회로 살다가 천주교가 임란과 병란의 양란을 겪으면서 양반사회가 뿌리채 흔들릴 때 들어와서 400년을 순교로 싸워서 이렇게 자유로운 세상을 만들고 이 기초위에 바탕위에 개신교가 150년 전에 들어와서 이렇게 번성을 하는데 이제 개신교가 이런 불의와 싸워서 공을 올려야 하는데 잠잠하니 누가 합니까?
1000년의 청동기 시대 평화가 모든 한국민의 마음 속에 있습니다. 핏줄로 연결이 되어서 어떤 상황에도 평안합니다. 그리고 3000년 동안 1000번의 침략을 보복하지 않았습니다. 실로 평화를 온 세상에 전할 자격이 있는 나라입니다. 그리고 로마서는 잘 이해하면 유대인도 존경하고 품고 전도해야 되고 모든 민족과 하나로 잘 살고 절대로 율법대로 자국의 경계를 지키면서 전쟁을 피하고 평화롭게 살면서 예수님을 잘 믿고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굳게 세워서 질서와 평화와 기쁨이 넘치는 나라를 이 땅에 세우고 이를 온 세상에 전해야 되는 놀라운 사명이 있는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조금 잘 먹고 좋은 집에 살고 많은 월급을 70년 받는다고 무엇이 달라집니까 절대로 나도 세상도 변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로마서를 올바로 이해하고 믿음 생활을 성령의 인도로 하면서 정의롭게 살면서 이 땅에 율법이 굳게 세워지고 완성되게 하는 것이 오직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국에서 영원토록 큰 자가 되는데 이 모든 일이 우리 한국의 믿는 분들이 깊이 이해하고 성취해야 되는 사명입니다. 절대로 잘 먹고 잘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외면하고 무시하고 못 본채 하고 살면서 모든 율법을 다 어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모든 그렇게 사는 자는 지옥이며 한국의 역사를 통해서 이런 인정머리 없는 사람은 절대로 우리 민족 중에서 별로 없었고 사람 취급도 받지 못했습니다. 특히 전라도 지방은 지금도 인정이 있습니다. 그런데 왜 정치적인 성향은 이런지 도무지 모르겠으니 위대한 조상의 땅에 사는 전라도인이여! 거룩한 조상의 땅에서 사는 전라도인이여! 선하게 살고 정의롭게 사는 우리 조상의 모습을 잃지 말라! 근본도 없는 공산주의 악의 무리에 동조하지 말라!
제가 길게 윤 대통령이 당하시는 고난과 예수님의 심정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오늘 내가 변하고 성령의 인도로 율법대로 살고자 하면 이런 사람이 늘면 전능하신 우리 주 예수님의 마음도 풀리고 이 나라를 정의롭게 건강하게 그리고 강하게 사람이 사는데 좋은 나라로 가게 하실 것입니다. 먼저 우리가 이런 하나님의 나라를 간절히 사모하면서 한 명 한 명이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워야 합니다. 내가 변하고 우리가 변하면 됩니다.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는 모든 소유를 다 팔아서 가난한 성도에게 나누어야 합니다. 아파트도 작은 곳에 살고 차도 중급 이하로 타고 월급도 퇴직금도 아주 작게 받고 다 가난한 성도에게 나누어야 합니다. 이들이 이렇게 하면 한 명이 100명을 도우면 십만 명의 소망이 없는 이웃과 믿음의 형제가 살게 되고 속히 우리의 기도가 잘 상달이 될 것입니다.
율법이 지키지지 않는 한국의 현실을 예수님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시면서 오늘 율법을 생각하고 성령의 인도로 지키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율법대로 살면 우리가 누릴 세상에 대해서 같이 생각해 보겠습니다. 먼저 거짓을 전하고 거짓으로 국민을 꾀는 자들이 모두가 심각한 범죄자로 처벌을 받고 비난을 받게 됩니다. 공산주의는 율법과도 그렇게 성경과도 그렇게 하나님의 가르침과 가장 크게 대적하는 악의 무리입니다. 이들에게 정의도 진리도 없고 오직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인간의 정도 무시하고 법도 무시하고 마음대로 하는 집단입니다. 인간의 사랑과 정을 인정하지 않고 인간은 물질의 소산으로 정신도 물질에서 비롯이 되며 물질이 사라지면 생각하는 모든 것이 사라진다고 하며 하나님은 없고 세상은 공산주의자들이 다 점령해서 지배해야 된다고 하는 사상입니다. 이 사상에 무장이 되어서 이 나라를 이렇게 만들려고 하는 무리가 많고 이들의 행동을 보면 모든 것이 공산당의 정권을 얻는데 수단이 될 뿐입니다. 부모 형제도 없고 주변에서 누가 죽어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 각종 집단과 매체를 다 장악해서 거짓 선동과 온갖 악을 법을 무시하고 저지르는, 예수님의 나라와 완전히 반대가 되며 그 나라를 세우는데 가장 장애가 되는 사상입니다. 공산주의 전략과 전술로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정권만 획득하면 된다고 하고 일단 정권을 획득하면 독재로 모든 사람을 자신의 종으로 삼고 착취하고 죽이고 속여서 인간을 망하게 하는 사상이 공산주의입니다.
교회가 앞장을 서서 죽도록 싸워야 하는 사상인 것입니다. 율법이 시행이 되는 세상은 정의롭고 공평합니다. 모든 사람이 자신의 땅과 집을 갖고 삽니다. 집과 땅이 있으면 기본적으로 사람이 죽지 않고 살 수가 있습니다. 모든 인간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율법에 각 국가의 경계를 정해서 범치 말게 하셨고 개인의 토지도 이렇게 경계를 잘 지키도록 하셨습니다. 집과 땅은 투자의 대상으로 사고 팔지 못하게 하셨으며 이렇게 해서 집 없는 사람과 땅이 없는 사람이 한 명도 없게 하셨습니다. 집과 땅은 이 땅의 창조주가 되시는 하나님 즉 예수님의 소유라고 명백하게 밝히셨으니 우리 한국에 이 율법대로 사는 사람이 늘면 집과 땅의 투기가 이웃을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께 대적하는 행위임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한국의 문제가 집과 땅에서 생기는데 율법은 이를 완벽하게 고칩니다. 내 땅도 집도 아닌데 내 것이라고 믿고 사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율법을 어기면서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자신의 소유인 땅과 집을 팔아서 가난한 이와 나누어라 하면 나누는 것이 예수를 믿는 것입니다.
우리 조상이 잘 지켰던 부모를 공경하고 효를 행하고 이웃에 대해서 살인하지 않고 간음하지 않으니 성적으로 깨끗하고 어른을 공경하고 남의 소유에 대해서 존중하고 탐을 내지 않고 친구간에 신실하게 믿음을 지키면서 살고 모든 여인을 가족으로 대하고 주일이면 교회로 가서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을 가장 사랑해서 우상이 없게 되고 모든 면에서 이웃을 사랑하면서 나누고 베풀고 선하게 살면서 예수님을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증거하면 이 땅에 천국에 됩니다. 3대가 함께 살면서 어른을 공경하고 자녀도 많이 낳아서 형제의 도리를 알게 하고 공동체의 한국을 생각하며 성경과 한국의 절기를 즐기면서 쉴때는 쉬고 일할 때는 부지런히 일을 하면서 온 국민이 가능하면 온 국토에 흩어져서 살면서 자연과도 친밀하게 지내고 외국과도 잘 지내되 북한 중국 일본이 함부로 범치 못하게 민족의 자존을 지키면서 북한동포도 긍휼히 여기고 구원해야 될 것입니다.
이 땅에서 성공해서 홀로 승리자가 되어라 하는 율법은 없습니다. 약하고 어리고 가난하고 병들과 특히 여인을을 품고서 함께 가라는 것이 율법의 가르침입니다. 모든 면에서 인정이 있고 의리가 있고 남을 배려하고 생각하게 율법을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율법대로 된 세상을 우리는 이미 경험을 했는데 50-60년 전의 한국의 모습입니다. 3대가 함께 공경하며 살고 형제는 내 것과 네 것이 없고 모두가 작지만 집과 땅을 가지고 욕심도 없이 마을 단위로 잘 살았습니다. 모든 마을의 어른을 공경하고 남의 집 애도 자신의 자녀와 같이 사랑했고 명절도 많고 제사도 많아서 잔치도 쉬지 않고 모든 마을이 모여서 즐겼고 춤도 추고 술도 마셨습니다. 지나가는 길손을 대접할 밥을 늘 준비했고 모르는 사람에게 가장 좋은 음식을 대접해서 보냈습니다. 마을에 도적이 없고 대문도 없고 흰옷을 즐겨입고 인정이 넘쳤는데 잘 살지 못해도 여유가 모두가 있었습니다.
여기에 다가 하나님께서 주신 가장 기름지고 아름다운 강산이 우리에게 있었습니다. 밤이면 사막에서와 같이 별들이 수도 없이 쏟아져 내렸습니다. 모든 산에 들판에 물을 마실 수가 있었습니다 바다엔 생선이 물반 고기반으로 넘쳤습니다. 물이 빠지면 너무나 먹거리가 많았습니다. 자녀의 숫자가 많았고 모두가 배움에 스트레스가 없어서 학교를 마치면 서로 밤이 새도록, 해가 지는 것도 모르고 함께 다양한 놀이를 하면서 살았고 노인은 모든 가족의 공경 속에서 60세가 되면 별로 일도 없이 친구와 같이 보내면서 가장 좋은 음식으로 먼저 대접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모든 가족이 보는 가운데서 아무 염려도 없이 이 땅을 떠났습니다. 독거 노인이 없었고 아무리 못나도 다 시집 장가를 갔습니다. 천국을 우리 모두는 50-60 이상이 되신 분은 다 체험을 했는데 율법대로 살면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면 이보다 훨씬 멋진 세상을 만들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1000만이나 되는 성도가 있는데 왜 이런 나라를 못 만들 이유가 없는데 겨우 인생 70년 남보다 잘 먹고 좋은 집에 살고 돈이 많다고 세상이 바뀝니까? 내가 행복합니까? 더 가지고 더 누린다고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집니까? 내 삶이 예수님의 보혈과 죽으심으로 구원받은 내 삶이 이런 믿지 않는 사람이 모르고 취해서 집중해 있는 고작 그런 일에 목적을 두고서 조금 남보다 성공하고 더 가지면 잘난 것으로 착각하고 사십니까? 그렇게 살면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파괴됩니다. 가난한 사람, 약한 사람들이 살지 못해서 자살자가 하루에 40명이 나오는 헬 조선에서 나도 세상과 같이 더 갖고 잘 살면서 살아 남으려고 하십니까? 예수님의 말씀대로 라면 우리가 죽어서 우리를 심판하실 예수님의 말씀대로라면 결단코 천국에 못가는 그 삶에 내 청춘을 걸고 내 얼마남지 않은 생명을 거십니까? 속히 이런 거짓에서 떠나고 천국을 향하시기 바랍니다.
잘못된 교리의 덤불에서 탈출하시기 바랍니다. 내 모든 일생의 수고를 헛되게 하는 가르침에서 과감하게 탈출하시고 진정한 우리의 주가 되시며 우리를 심판하실 분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기 바랍니다. 신학이 나를 구원하지 않습니다. 신학대로하면 개신교나 천주교 중에서 한 교단만 구원이 있고 다른 교단은 구원이 없는데 누가 올바른지 누가 구분합니까? 서로 옳다고 조금도 양보함없이 500년을 싸우는 교리에 목을 매십니까? 성경을 잘 보시고 특히 로마서를 잘 보시고 특히 제가 전하는 로마서의 이해로 올바로 사시길 바랍니다.
겔36: 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이 죄인인 인간을 구원하셔서 그분의 나라를 세움에 있습니다. 죄인을 죄를 용서하심으로 구원하시고 성령을 선물로 주셔서 성령께서 우리를 율법을 완성되고 굳게 세우는 길로 인도하십니다. 사람이 구원이 되면 교회에 모여서 교회의 일원이 됩니다. 고작 인간 목사의 뜻대로 움직이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신 것이 아니라 그분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구원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목적대로 살지 않고 복이나 주세요 하고 그 법을 세워서 그분의 나라가 서야 하는데 이 일에는 관심이 없이 오늘도 남보다 더 성공하고 잘 살기 위해서 몸부림을 친다면 절대로 그분의 법이 지켜지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왕으로서 백성이 자신의 법을 지키지 않는 것을 볼 때 성령을 선물로 주어서 거듭나게 하고 그분의 도움으로 자신의 법을 잘 지키도록 했는데 이를 외면하고 마음대로 살 때 성령안에서 세워지는 의와 평강과 희락의 나라는 보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백성이 1천만이나 있는 한국에서 목자가 10만 명이나 되는 한국에서 율법이 지켜지지 않는 것을 보시는 예수님의 심정은 얼마나 안타깝고 분하겠습니까? 그리고 대형교회가 되니 자신의 종으로 자처하는 목자들이 먼저 잘 먹고 사는 일에 솔선하고 이렇게 성도를 따르도록 할 때 얼마나 이들에 대해서 분노하시겠습니까? 세상의 국가도 법이 무너지면 무너지게 되어있는데 하나님의 나라가 법이 없이 어찌 설수가 있습니까? 법이 없는 나라는 힘이 있고 권세가 있는 사람 마음대로 통치하게 되어 악이 넘치고 불의가 넘치고 죽음과 무질서가 있을 뿐입니다. 세상의 나라도 이러할진대 엄격한 질서의 나라 온 세상에서 가장 질서가 있는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인데 이 나라가 목사가 마음대로 하는 나라가 되면 세상도 소망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목사가 되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과연 성도와 교회를 향한 예수님의 소망은 무엇인가 파악을 하는 것입니다. 종이 주인의 마음도 주인의 뜻도 모른채 자신이 하고 싶은 데로 하면 이미 종이 아니라 타인이 되는 것입니다.
법치가 무너진 나라에서 살게 될 줄은 아무도 상상을 못했습니다. 그리고 선거는 조작되고 숫자가 마음대로 어떤 세력에 의해서 조정이 될 때 이 나라는 이미 민주주의도 법치국가도 아닌 거짓이 판을 치는 세상이 된 것입니다. 이 세상이 우리가 사는 한국입니다. 얼마나 많은 국민이 이런 세상을 원치 않았는데 우리는 오늘 이 세상에서 살아야 합니다. 1000만 성도는 어찌 잠을 자며 하루라도 이런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까? 자유 중에서 가장 큰 자유를 누리는 이가 예수를 믿는 사람인데 이제 자유도 우리 것이 아닌 세상이 될 것입니다. 국회와 정부와 사법부를 다 장악한 세력에게 절대로 기댈 것이 없습니다. 오직 한 개인의 마음대로 되는 세상에서 어찌 삽니까?
우리가 당하는 고통을 예수님께서는 그분의 백성이 그분의 법을 지키지 않음으로 느끼는 고통과 완전히 일치합니다. 우리는 이런 세상을 우리 힘으로 어떻게 하기 어렵습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역사하셔야 하는데 그에 먼저 우리는 율법을 성령의 도우심으로 잘 지키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악의 세력과 싸우는 일도 중하지만 먼저 믿는 이는 예수님의 뜻에 따라서 살고 예수님께서 역사하시도록 해야 합니다. 대통령도 그 자리에서 물러나는 세상에서 우리는 먼저 예수님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분의 뜻을 순종하는 모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시급하고 1000명 대형교회 목사가 먼저 회개를 하고 성도들을 이렇게 인도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유일하고 가장 정확한 사는 길입니다.
사랑과 정의의 하나님! 한국은 살기 어려운 세상이 되었습니다. 법이 무너지고 행정도 사법도 분리와 독립과 견제와 균형도 없게 된 나라입니다. 우리 1000만 성도는 이런 세상에서 살아야 합니다. 부디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의 기도와 헌신을 보시면서 이 나라를 정의로운 반석에 서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