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수련회를 마쳤습니다.
이제 저는 어떤모습이여야 합니까?
주님이 주신 비젼을 따라 제 할일을 잘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사랑의 하나님!
지금,부흥
다음세대를 향해 기도하게 하시는 하나님!
이제는 교회가 변화되길 바라는 마음보다 내가 먼저 변화되어 나를 쓰시는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둘째날 말씀은
김선교목사님 설교셨습니다.
세상에 한친구도 자는 친구가 없었습니다.
풋살경기와 농구를 했던 친구들이 말입니다
경기중에 현진, 승헌이가 발목을 삐였습니다.
ㅡ.ㅡ
주님!
오늘도 깨닫습니다.
준비하며 땀으로 준비운동을 한 농구와 준비운동 없이 추위에 떨며 움츠러있던 몸으로 경기에 임했던 풋살경기, 풋살화도 신지않고 뛰어 부상을 입었습니다.
공이라도 준비해서 자체 연습 할수있게 했어야하는데..
성경의 열처녀비유가 생각납니다.
주님..
샘들 너무 고생이 많습니다.
현진샘, 승민샘, 수호샘, 예지샘..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말씀하신주님!
저들의 무거운짐을 함께 짊어지고 계신 주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우리는 다시 일상을 삽니다.
주여, 도우사
기도하게 하시며 넉넉히 충만케하옵소서.
이 은혜를 가지고 한해를 살아갑니다.
주여 낙심치않게, 악한영 틈타지않게..
기도하고 처음으로 내뱉은 말이 무엇입니까?
주여, 도우소서.
내 입술을 주장하옵소서.
김선교목사님은 낭만의 시대를 말씀하셨습니다.
목적지가 분명하면 네비게이션 최종목적지만 정하면 몇시몇분에 도착하는지 견적이 나온다. 곧장 안내만 따르면 된다.
허나 목적지가 없는 네비게이션은 갈림길마다 고민해야한다. 이길로 갈지 ,저길로 가야할지..
늘 선택 앞에서 지체하고 방황하게 된다.
그 선택들이 익숙해지면 목적에 대해 무뎌지고 무감각해진다.
딴길로 샌지도 모르게 된다.
그렇기에 우리는 첫째 정체성을 갖어야한다.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는것.
성경의 죄와 경범죄, 중범죄들의 죄에대한 속성이 다르다고 하셨다.
인간은 근원이 죄인이기에 죄의 열매를 맺을수밖에 없다.로마서 5장20절.
중범죄자들은 자신이 죄인임을 안다.
그러나 경범자들은 죄로 인지하지 못한다.
100만원 탕감 받은자, 1억 탕감받은자를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의 죄는 분냄과 음욕도 살인이과 강간이라 하였다. 왜 일까? 불씨라는 분모는 환경과 조건만 맞으면 큰불이 된다.
분냄의 작은 불씨로 살인이 일어나고,
음욕을 품음으로 인해 강간을 저지른다.
사도행전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비유를 선교사님의 고백했던 죄와 연결하여 말씀해주셨습니다.
2.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는 끊어질 위험이 존재하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요. 아들입니다. 딸입니다.
머리에 스쳐가는 생각들을 2일동안 적게하신 일화도 들려주셨습니다.
우리의 속성은 죄의것을 생각하니 글로 나열하면 미처 부끄러워 고개들수없을것을 말합니다.
주님 저는 어떠합니까,
나의 머리속에는 선한것이 없습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갈라디아서 4장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
아멘.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줄 아는자.
마음이 힘들때마다 치킨을 사들고간 내모습에서 마냥 어리던 시절에는 치킨을 사오시던 아버지로 신나 했지만 그 나이가 되고 보니 아버지의 마음이 힘드셨을까 생각하게 되었다는 말씀 하시며 언제까지 하나님 주시는 것으로 기뻐만 할것인가?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일줄아는 신앙인이 되자 하시며 "낭만의 시대 "가 있었음을..
한국교회의 낭만의시대가 있었음을...
환경과 문화와 조건이 달라진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이면 마땅히 할바, 알바를 찾지않고 구하지 않는 크리스챤이 있는것이라고..
주님!
청년때 김동호 목사님의 "하나님, 제 덕 좀 보세요" 책제목을 저의 기도제목으로 삼았던 낭만의 시대가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변화산의 영광의 빛으로 오신 주님을 뜨겁게 부르지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어. 누구라도 붙잡고 간증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헌데 저의 지금 모습은 어떠합니까?
주님, 학생부를 사모하는 마음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믿음으로, 주님 주시는 능력으로 뜨겁게 사랑하게 하옵소서.
저를 어찌 쓰시렵니까,
이왕이면 사울처럼 마시고 다윗처럼 사용하옵소서.
주님,
오직 믿음으로, 순종으로, 겸손함으로, 감사함으로, 충성됨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일 오후엔 11시 예배 마치면 손살같이 학교를 가야합니다.
19일부터 실습이 시작됩니다.
주님, 부지런하여 내 할바를 하게 하옵소서.
알바를 알게 하옵소서.
아현,승헌,진혁,준영 걱정되고 염려됩니다.
지혁, 윤재, 상효, 재윤 주님과 함께, 저희와 함께 하게 하옵소서.
다가와 옆에 앉고 싶다고 말하는 울 다영이처럼..
주님 가까이에 있고 싶다고 고백하는 우리 중고등부 학생회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 청년부를 향한 주님의 놀라운 계획을 이루소서.
홀로 집에 있는 울 신랑..
간만에 휴식이 평안하였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주님의 계획하심으로 화목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주께서 내곁에 그대곁에.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