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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영의 축복(롬 8장 5-11)
성경본문: 로마서 8: 5-11
5-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9-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10-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11-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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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의 소원은 대체로 비슷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남도 좋아하고 내가 원하는 것을 모두가 다 원하는 것입니다. 내가 싫어하는 것을 남도 싫어하는 것입니다. 오늘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바라는 것들은 무엇입니까?
지금 세계는 두 사람의 빌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의 빌의 시대라고 합니다.
한사람은 빌 클린턴, 한 사람은 빌게이츠입니다.
한 분은 권력을 가지고 세계를 통치하고 한 분은 돈으로 세계를 통치한다고 하겠습니다.
사실 이 두가지는 언제나 같이 움직이게 되어져 있습니다. 언제나 손을 잡게 되어있고 하나가 발전하면 하나가 따라오고 하나가 자리를 하면 다른 하나가 언제나 자리를 함께 한다고 합니다.
권력을 잡으면 항상 돈이 따라오게 되고 또 돈을 가지게 되면 권력은 항상 그 손을 잡아 주기 마련인 것입니다.
가까운 예로 우리 나라 재벌 들이 외국에 가면 그 나라 왕이 오고 수상이 오는 것을 TV로 보면서 '우리 나라 재벌들이 세계의 지도자들을 움직이는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프랑스의 대통령이 움직이고, 소련의 수상이 찾아오고 북한은 아무도 찾아가기 어려운데 우리나라 재벌이 가니까 김정일이 숙소까지 찾아옵니다.
놀라운 일이잖아요? 그러니까 뭐니 뭐니 해도 money의 힘이 그렇게 세다는 것을 보여 주는 거예요.
이 두 가지는 항상 같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힘이 있는 것예요. 그래서 누구나 할 것 없이 이런 것을 좇아가게 되고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재벌은 아니라도 돈에 대한 소망과 욕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줄기를 따라가 보면 모두가 그런 자리에 이르르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꿈과 소원을 가져야 됩니다.
그런데 어떤 꿈을 갖느냐가 참 중요한 것입니다.
꿈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영적인 꿈 영적인 소원이 있는가 하면 육적인 소원 육적인 꿈을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의 앞날은 개인이나 국가나 어떤 꿈을 갖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위대한 꿈을 가진 분들이 세계를 향하여 큰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꿈을 가진 민족입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는 꿈의 역사입니다.
멀리 메시야 시대를 바라보고 꿈을 바라보며 국가의 회복과 예루살렘의 회복을 바라보면서
온 세계 민족 가운데 가장 위대하게 쓰임 받을 것을 언제나 바라보고 살아온 민족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힘이 있는 것입니다. 꿈이 있는 민족은 힘이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도 케네디 대통령이 1960년에 대통령이 된 후 전 국민을 향하여 "우리는 이 세대 안에 달나라를 정복 할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꿈을 땅에서 달로 끌어올린 지도자가 바로 케네디 대통령인 것입니다.
그는 이 땅을 먼저 떠나갔지만 미국은 정말로 그의 꿈대로 1969년에 <아폴로11호>가 달나라에 가게 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사람의 꿈은 결단코 헛된 데로 돌아가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입니다.
멀리 바라보고 믿는 것은 언젠가는 내 앞에 있게 될 것이고 보지않고 믿는 것은 보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놀라운 꿈을 갖고 살아갈 때만이 사람답게 되고 또 위대한 일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개인이나 국가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국가가 발전 할 때에는 꿈을 가진 사람이 많으면 그 꿈에 의하여 국가가 앞으로 나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꿈이 없으면 머물러 설 것입니다. 잘못된 꿈을 꾸면 퇴보하게 될 것입니다.
야곱과 요셉은 꿈의 사람이 아닙니까?
가난한 가정에서 어렵게 지내고 남의 머슴으로 지내지만 그는 늘 꿈을 꾸었습니다. 꿈대로 한사람은 축복을 받고 한사람은 전 애굽을 통치하는 총리의 자리까지 나가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꿈을 꾸어야 합니다.
성경에 나오는 모든 위대한 인물들은 꿈의 사람이었습니다.
다윗은 시편 27편 4절에 보면 "내가 여호와께 청하였던 한 가지 일 곧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나로 내 생전에 여호와의 집에 거하여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며 그 전에서 사모하게 하실 것이라"하였습니다.
다윗은 영적인 꿈을 꾸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성전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한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권력을 가지려고 하지 않았지만 나중에 권력도 가지게 되고 부자가 되는 꿈을 꾸지 않았지만 하나님에 대한 영적인 꿈을 가지고 자라감으로써 물질의 축복도 받게 되었습니다.
엘리사는 갑절의 영감을 구하고 솔로몬은 지혜를 구하듯이 우리 모든 성도들은 날마다 꿈을 가지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 이 시대의 문제점이 어디 있습니까? 꿈이 없다는 것입니다.
꿈이 있어도 잘못된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육의 소욕, 즉 정욕적이고 이기적이고 동물적인 꿈을 꾸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른으로부터 어린아이까지 꿈이 없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제 신문에 보니까 초등학생 4명이 길거리에서 600만원을 주웠어요. 이것을 어디에다 썼느냐 하면 오락실에 가고 먹고 비디오 보고 하는데 4명이 이 어마 어마한 돈을 다 써버렸습니다.
어릴 때 깨끗한 마음으로 파출소에 신고하면 TV에라도 나오겠지 하는 이런 꿈이라도 꾸어야 할 텐데 그것까지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아이 때는 큰 꿈을 꾸어야 어른이 되어 그 꿈속으로 들어가는 것인데 어려서부터 꿈을 지워버리고 살아가는 거예요.
어떤 가정은 부모와 14살 된 아이 등 온 식구가 도적질을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30대후반, 40대 초반이에요.
건강한 사람이, 한 가정이 아이를 데리고 도적질하는 거예요.
아버지가 그럴지라도 어머니가 못하도록 말려야 하고 꿈이 있는 아이라면 부모를 향해 한마디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안타까운 일입니다.
오늘 이 시대에 꿈이 없습니다. 꿈이 잘못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잘 살겠다는 꿈은 잘못된 꿈입니다.
어떤 부부는 대구에서 고등학교 교장 선생님을 꼬여서 부인을 그 교장 선생님과 동침하게 하고 그것을 미끼로 일년 내내 1억 몇 천만 원을 뜯어 내었어요.
남편 되는 사람이 인간입니까? 어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그런다고 그렇게 하는 여자는 그게 여자입니까?
이 시대는 꿈이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옛날 사람들은 지금 같이 옷도 잘 못입고 무슨 메이커 제품도 흔치 않았습니다.
그냥 부끄러움을 가릴 정도밖에 옷이 없었습니다. 화장품이 있었습니까? 잘 먹기를 했습니까? 자동차나 아파트가 있습니까? 정말 모두 어렵게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모두 사람답게 살려는 꿈이 있었습니다.
부모가 되어 자식을 낳으면 훌륭한 자녀로 기르려고 하는 꿈, 자식은 좋은 훌륭한 자식이 되려는 꿈, 단순하지만 그래도 자기 주변은 행복으로 채우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오늘 우리는 조그마한 꿈도 없어져 버렸습니다.
모두가 다 한결같이 이렇게 살면 되는 줄 알고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문제 많은 분이 교회에 나오셨어요. 목사님이 반갑고 안타까워서 그분과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선생님 이제는 거짓말하고 다니면 안됩니다. 거짓말하지 마세요.그런 것 다 버리세요. 예수 믿으면 버려야 됩니다"
그가 대답합니다.
"예, 거짓말하지 않겠어요"
"선생님 술 담배도 끊어야 해요. 건강도 해치고 가난도 술로 인해 온것이니 끊어야 합니다.“
"예, 노력하겠습니다."
"도박도 하지 마세요"
"예,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여자들 따라 다니고 바람피우는 것 그것도 끊으세요" "아니 그것까지 끊으라구요?" 하더니 그 다음 주일부터 안 나오더래요.
여러분 다 끊으세요. 왜끊어야 하는지 아십니까? 왜 버려야 하는지 아십니까?
이런 것들은 사람의 꿈을 빼앗아가고 이런 것에 매이면 꿈이 없어집니다.
술에 취하면 그 술이 인생의 영광스러움과 가치와 능력과 희망과 소망을 끊어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버리는 거예요.
화투치고. 술먹고. 바람피우고 하면 무슨 꿈을 꿉니까?
개꿈을 꾸든지 뱀꿈을 꾸든지 전설의 고향 꿈을 꾸든지 좋지 않은 꿈을 꾸게 됩니다.
'내 영혼이 주님을 찬미하는....' 노래와 같이 사람은 하나님께로부터 와서 하나님을 찬미합니다.
우리는 위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영적인 꿈을 꾸어야 합니다. 영적인 소망을 가져야 합니다. 영적인 민족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인류 역사에 세계를 향하여 위대한 일을 한 것은 땅을 바라보고 동물적인 욕구를 따라간 민족이 세계를 향해 큰일을 한 개인이나 민족은 전혀 없습니다.
사람이 하나님께로 온줄 알고 하나님을 기뻐하고 찬양하고 즐거워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때 사람답게 살고 힘있고 능력 있게 살고 지혜와 영광스러움과 인간의 무한한 가치와 능력을 가지고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이 건강한 가정이고 그 인격이 훌륭한 인격이고 그의 생활이 건강한 것입니다.
오늘 교독문에 있는 대로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내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 성호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저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면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네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케 하사 네 청춘으로 독수리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하나님을 잘 경외할 때 하나님이 내 청춘으로 독수리 같게 하시고 내 병을 고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워 주셔서 내 생명을 모든 저주와 멸망과 파멸에서 건져 주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꿈이 있는 사람, 소원이 있는 사람,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을 기뻐하시고 가까이 하십니다.
하워드 휴즈는 1976년에 이 땅을 떠났는데 그는 소년 시절부터 꿈이 있었는데 최고로 부자가 되고, 위대한 비행사가 되고, 영화 제작자가 되고, 유명한 골퍼가 되는 꿈을 가졌습니다. 그는 정말 그 꿈대로 다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거기에서 끝이 났습니다.
같은 부자인데도 록펠러는 하나님을 믿는 영적인 꿈을 꾸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겠다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는 세계적인 명문대학인 콜롬비아 대학을 설립했고 세계적으로 아름다운 교회인 리버사이드교회를 건축했고 수많은 교회를 짓고 인류와 민족을 위해 큰일을 했습니다.
그 뿐아니라 자신도 한없이 행복하고 보람되게 살고 그의 자손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큰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휴즈는 자기의 가정도 파괴되고 한가지 욕심, 즉 땅의 생각을 벗어나지 아니하므로 그 자신은 물론 그의 자손들도 복을 받지 못하고 끝나는 삶이 되었습니다.
그것으로 끝이 났습니다.
골프도 그가 죽음으로 끝이 나고 영화도 끝나게 되고 비행기 조종도 끝이 났습니다.
영화도 끝나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꿈을 갖되 영적인 꿈을 가지면 하나님을 잘 섬기는 인간의 참 가치를 회복하게 되고 이땅에서도 영원히 빛나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우리 영적인 축복의 핵심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못박혀 죽으셨습니다. 그를 믿으면 멸망받지 않습니다. 예수가 주인입니다. 구원의 생명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에게 있습니다. 예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영원토록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만 의지하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가 우리의 길을 열어 주십니다. 그에게 열쇠가 있습니다. 모든 문제는 거기에서 풀어지는 것입니다. 성경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성경은 영적인 축복을 약속하고 영적인 비밀을 우리에게 주시는데 그 한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그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습니다. 구원을 얻습니다. 하나님께로 나아가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빨강, 파랑, 노랑 그리고 흰색, 검정색 다섯가지 색깔이 있으면 모든 색깔을 다 만들어 낼 수 있듯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위에 우리가 확실히 서 있으면 모든 문제는 그에게서 답이 나오고 풀어지고 해결되고 은혜가 되는 것입니다. 그가 해결하여 주십니다.
오늘의 일도 내일의 일도 민족의 일도 세계의 일도 그는 다 넉넉히 해결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범죄한 우리 인간을 구원하시려고 하늘에서 그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사람의 몸을 입고 이땅에 보내어 주셔서 범죄한 우리를 찾아 오셨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집에서 잘못을 저질르고 도망을 쳤습니다. 집을 나가니 얼마나 고생이 되겠습니까?
이것 저것 닥치는대로 일을하며 고생을 하고 있을 때 우리 어머니가 저를 찾아 오셨습니다. 많은 딸을 낳고 이 아들 하나를 두었는데 아들이 집을 나간 거예요
저는 죽으면 죽었지 집에는 못돌아 간다고 했습니다.
부끄러워서 어떻게 순순히 집에 들어 갈 수 있겠습니까?
또 집에 가면 아버지가 나를 그냥 놔 둘 리가 없는데 그 많은 죄를 짓고 돈을 다 없애고 어떻게 돌아갑니까?
그런데 어머니가 찾아 오신거예요.
그 때 저는 생선장사를 하고 있었는데 나는 생선 사러 오신 손님 인줄 알았더니 우리 어머니가 오신거예요.
'삼환아' 하면서 어머니가 그냥 우시는 거예요.
'나는 너 밖에 없다. 네가 이러면 어떻게 하느냐. 집으로 돌아가자'
제가 말했습니다.
'집에 가면 어버지 한테 맞아 죽을 텐데요'
그러나 어머니는 나를 편안하게 안심시키셨습니다.
나를 데려오면 하나도 때리지 않고 용서해 주겠다고 아버지가 약속하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입니다.
예수님을 따라가면 죄인은 죄인이지만 아버지가 용서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네 죄는 크지만 아들이 더 귀하다는 것입니다. 네가 돌아오기를 원 한다는 거예요.
돈이냐, 아들이냐 우리 아버지는 아들을 선택한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어머니를 따라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저는 우리 교인들이 아이들 문제가 있어서 저에게 오면 절대로 저는 절망되는 말은 안합니다. 나를 보라는 거예요 아이 때는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용서해 주고 참고 기다리면 좋은 날이 온다고 말해 줍니다. 하나님은 나를 용서하십니다. 그 아들로 말미암아 이땅에 보내주셔서 죄에 매여 있는 인간을 죄에서 풀어주십니다.
우리 스스로는 아버지를 향해 찾아 갈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들을 통하여서 용서해 주시겠다는 약속을 하셨습니다.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치 않습니다.구원을 얻습니다. 하나님 앞에 은혜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의 문제는 아버지를 통하여 받는 모든 축복이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서 우리가 누리게 되는 줄 믿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겠습니다
5절,6절에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사람은 두가지 생각 밖에 없습니다.
하나는 육의 생각이고 하나는 영의 생각입니다.
영의 생각은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이요 위의 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위에계신 주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적인 생각입니다.
육의 생각은 정욕을 좇아 살아가는 욕심을 좇아 살아가는 땅의 것들 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가치는 위의 것을 생각함으로 있는 것입니다
인간이 동물과 다른 것은 영적인 생각을 하고, 영적인 피조물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물은 눈 하나만 못뜨고 고장이 나면 그 동물은 죽습니다. 어떤 생명이든지 눈만 보지 못해도 죽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눈이 없어도 얼마든지 행복하고 기쁘게 감사하며 살아 갈 수 있습니다.
헬렌 켈러를 보세요.
사람은 사람의 육에 있는 어떤 문제가 영적인 문제까지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큰 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안이 병들지 않고 살아 있으면 그는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인간은 영적인 피조물이기 때문입니다.
동물은 뛰다가 걷지 못하면 다 죽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다리 뿐 아니라 팔 다리가 다 없어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피조물이기 때문에 다리가 있는 사람보다 더 마음으로 건강하고 기쁘고 행복하게 살아 갈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본다고 행복합니까?
볼 것을 보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다리가 있다고 좋은 것을 찾아 갑니까?
다리가 있어도 가면 안될 곳을 찾아 다니고 길이 아닌 길에서 방황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사람은 영적인 피조물입니다.
주님을 찾고 주님을 만나고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과 함께 걸어갈 때에 인간의 아름다움과 가치와 능력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적인 생각을 해야 합니다. 무엇을 하더라도 영적으로 생각을 해야 합니다.
영적인 생각을 한다고 하니까 기도원에 가서 밤낮으로 하나님만 생각하고 살라는 그런 말은 아닙니다.
교회에 와서 날마다 기도실에서 금식하고 살아라 그런 말은 아닙니다.
영적인 생각을 우선으로 한다는 말입니다.
직장을 가도 사업을 해도 영적인 목적을 가지고 사업을 하고 영적 생각을 가지고 직장을 가고 공부하고 사랑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육의 것만을 가지고 하는 사업과 영적인 생각을 가지고 하는 사업엔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들도 자녀를 기르고 가정생활하고 사람을 사귀는데 우리는 영적인 것을 언제나 우선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우선하는 삶이 바로 영적인 생각입니다.
그러면 안되느냐? 성경은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영적인 일에 우선하면 더 잘된다고 말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먼저 하나님을 찾으라. 먼저 영적인 것을 구하라. 그리하면 육의 것을 주시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이 다른 사람과 약속이 있었겠지만 그 약속을 교회에 다녀와서 만난다는 것이지요. 하나님이 우선입니다.
밥을 가져다 놓으면 숫가락을 먼저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손을 먼저 모으는 거예요.
먼저 하나님, 먼저 예배, 먼저 기도, 먼저 하나님을 찾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우선하는 민족이, 하나님을 먼저 하는 정치 경제가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것을 역사 속에서 우리는 많이 보아 왔습니다.
본문 7절을 보겠습니다.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절에는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수 없느니라"고 말씀합니다.
그렇습니다. 육의 생각은 문제가 어디 있습니까?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가까워 질 수 가 없고, 하나님의 뜻에 복종할 수 가 없어 이해가 안된다는 것입니다.
왜 젊은 애가 저렇게 기도하고 헌금하느지 이해가 안된다는 거예요.
이 바쁜 세상에 돈버는 가게를 문닫고 교회에 간다 이해가 안되는 거예요
'저 집이 왜 저러냐?'하고 이상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육신에 있는 자들은 땅의 것 동물적인 것만 있으면 된다고 하는 삶입니다.
'사람은 그게 아닌데...'하고 이 세상 육에 속한 사람은 영적인 것을 이해 할 수가 없고 또한 그러한 삶은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해주지 않아요.
하나님은 누구를 사랑하느냐? 영적인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사랑하는 줄 믿습니다.
부모는 자식을 사랑합니다. 저도 우리 아이들 너무너무 사랑스럽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 보다 더 멋있고 잘 하는 아이는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이들에게 늘 말해요 "너는 너무 훌륭해, 너는 나보다 너무 잘한다 어떻게 그렇게 잘하느냐?" 그러면 아이들이 고슴도치도 자식은 사랑스럽답니다.
아이들은 그것이 이해가 안되나 봐요? 아니예요 저는 정말 우리 아이들이 잘하는 것 같아요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내가 아가씨라면 우리 아들을 사랑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들 정도예요 왜 그렇습니까? 자식이기 때문에 그렇게 사랑스러운 것이지요.
하나님도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어떤 때에 우리를 사랑합니까? 외모를 보고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육의 것을 보고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것을 보고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우리를 보고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는 줄 믿습니다.
그 다음 9절에 보면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10절에는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11절에는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여기 무슨 말씀이 있습니까?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면 하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람 안에는 사람만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계시는 거룩한 집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내 안에 그리스도가 오실 때만이 참으로 밝은 얼굴이 될 수 있고, 밝은 마음을 가질 수 있고, 평안함으로 살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고전6:19에 우리 몸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고전3:16에는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뇨"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 주님이 내안에 거하십니까?
집에는 주인이 있어야 하듯이 인간의 주인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영이 우리 안에 거할 때 사람이 살아 있고 주님이 있는 삶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가 내안에 오심으로 나는 죄에 대해서는 죽고 의로 말미암아 다시 산다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이 무슨 말씀이예요?
죄는 사망입니다. 죄는 적든 크든 죄의 값은 죽음입니다. 그러므로 불안이 있고 긴장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은 죄를 피하려고하지만 죄는 언제나 추적하기 때문에 어느 곳에 있든지 죄가 따라 옵니다. 그래서 죄를 짓고서는 평안이 없습니다.
오늘 우리 죄를 위하여 예수께서 이땅에 오셔서 죽으심으로 내 죽음은 끝난 것입니다.
우리는 죽지 않습니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전혀 없기 때문에 성도에게 평안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죽지 아니할 뿐 아니라 다시 사는 것입니다.
누구로 말미암아 살 수 있습니까?
내 의나 내 노력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의 의,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이 나위하여 죽고 살아나심으로 그의 거룩한 의로 말미암아 내가 의로워지고 다시 살게되는 것입니다.
내안에 이러한 주님이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이러한 주님을 모시고 2023년과 2024년을, 아니 더 나아가 남은 미래를 영적인 축복을 받아누리며 살아가야 합니다.
영적인 소원과 꿈을 가지고 살아가야 합니다.
언젠가 우리가 이 땅을 떠날 때는 저 영원한 나라에서 주와 함께 영원히 살아가는 신령하고 복된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