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감나무반 동생들을 손님으로 맞이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오늘은 우리 공방에서 어떤 부분을
보완하면 좋을지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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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한꺼번에 많이 왔을 때 조금 정신없었던 점,
각자의 자리에서 어떤 도움을 주면 공방이 더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을지 생각을 나누며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더 안정적으로 공방을 운영해 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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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 준비를 마친 뒤에는 대나무반으로 직접 찾아가
은행나무 공방을 소개하고 홍보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우리의 홍보를 듣고
대나무반 친구들이 손님이 되어
공방을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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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경험이 생긴 만큼 오늘은 친구들의 모습도
한층 능숙했습니다
계산, 안내, 채색 도움, 건조 등 자신이 맡은 역할을
정확히 알고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 있게 움직이며
손님들을 맞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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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반 친구들도 자신이 고른 키링을 저마다의 색과
무늬로 정말 예쁘게 꾸며주었습니다
완성된 작품을 본 은행나무반 친구들은
"우와, 진짜 예쁘게 했다!", "색깔 너무 잘 골랐어!"라며 손님들의 작품을 아낌없이 칭찬해 주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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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운영의 경험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잘되지 않았던
부분을 함께 돌아보고, 더 좋은 방법을 찾아 다시
실천해 본 두 번째 공방! 경험할수록 더욱 능숙해지고
서로를 도우며 자신의 역할에 책임을 다하는
친구들의 성장을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