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善)으로 악을 이겼는가요? (롬12:14-21) 5.22금 325 2175
선(善)에 속하라는 의미는? 착하게 살라는 의미보다는 살리는 일을 하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17~21절까지의 말씀은 악(惡)을 악으로 갚는 것이 아니라 선으로 악을 이기는 것이 살리는 일임을 보여 줍니다 그래서 동물은 악을 악으로 갚고, 마귀는 선을 악으로 갚고, 사람은 선을 선으로, 성도는 악을 선으로 갚는다. 우리는 성도로서 과연 악을 선으로 갚고 이기며 살고 있나요? 그래서 선으로 악을 이기므로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는 것과 같습니다.<선한사마리아인 비유, 다웟과 예수님의 경우>
비누가 지배했던 욕실에 삼푸가 한자리 차지 할 수 있는 것은 자신만의 분야를 보여 주었기 때문이며, 삼푸가 지배했던 욕실에 린스가 한자리를 찾지 할 수 있는 것은 삼푸 일을 빼앗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누군가를 쓰러뜨려야만 자신이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시기와 질투는 결국은 자신을 죽이는 것이 되고 맙니다. 그래서 우리가 많은 사람들을 살리는 일, 구원의 통로자로 쓰임을 받으려면 예수님처럼 또는 바울처럼 악(惡)을 선(善)으로 이겨야 합니다. 오늘의 말씀은 어떤 면에서는 하나님의 임재 연습과 같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의 임재연습을 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 같으시면 어떻게 하셨을까?
예수님이시라면 어떻게 생각하셨을까? 입니다.
이같은 생각은 바로 우리가 성령의 사람이 될 때 가능합니다.
살전5: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19.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20. 예언을 멸시하지 말고 21.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22.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성령님은 인격체이므로 우리와 서로 사랑하고 소통 합니다. 성령님이 어떤 초월적인 존재라고 인식해서 성령을 받으면 어떠한 초능력을 얻고 사람이 할 수 없는 것들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예를 든다면 투시 영(靈)을 받았으니 엑스레이처럼 본다고 함은 성령님을 오해하는 것입니다. 성령님을 인격을 보지 않고 힘으로만 본다면 격투기 선수와 같다.
이와 같이 성령을 어떤 능력으로만 생각함은 잘못입니다.
예를 들면 방언하고 예언하고 신유은사가 일어나고 투시하고 이러한 생각은 돈을 주고 성령을 사려고 한 시몬의생각과 같다.
행8:13. 시몬도 믿고 세례를 받은 후에 전심으로 빌립을 따라다니며 그 나타나는 표적과 큰 능력을 보고 놀라니라
14.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이 사마리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 함을 듣고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매 .....
18. 시몬이 사도들의 안수로 성령 받는 것을 보고 돈을 드려
19. 이르되 이 권능을 내게도 주어 누구든지 내가 안수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게 하여 주소서 하니 20. 베드로가 이르되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돈 주고 살 줄로 생각하였으니 네 은과 네가 함께 망할지어다 21. 하나님 앞에서 네 마음이 바르지 못하니 이 도에는 네가 관계도 없고 분깃 될 것도 없느니라
22. 그러므로 너의 이 악함을 회개하고 주께 기도하라 혹 마음에 품은 것을 사하여 주시리라
23. 내가 보니 너는 악독이 가득하며 불의에 매인 바 되었도다
24.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나를 위하여 주께 기도하여 말한 것이 하나도 내게 임하지 않게 하소서 하니라
그러므로 선(善)에 속하고, 살리는 일은 바로 사랑의 삶입니다.
사랑은 성령의 열매의 근본입니다
갈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① 사랑 희락 화평은 – 하나님에 대하여
성도가 하나님을 사랑하면
시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이렇게 고백합니다.
고후4:8.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9. 박해를 받아도 버린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10.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찬송325장)
② 오래 참음, 자비, 양선 - 타인에 대하여
③ 충성, 온유, 절제 - 자신에 대하여<충성 – 자기 안에 거짓이 없는 것 > * 성령의 열매는 = (사희화 오자양 충온절) 성도들로 하여금 그리스도와 연합하게 합니다
롬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성령의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된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을 닮아지는 삶이며, 예수님 같으시면 어떻게 하셨을까? 이와 같은 생각과 삶이 하나님의 임재연습이 된다.
*성도가 진짜 복을 받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되는 것이다.
창1:27.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이렇게 선(善)에 속하면 바로 천국의 삶이 된다.
이 천국의 본질은?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기 되시고 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랑의 하나님을 만나기에 행복하다. 우리가 만약에 무서운 하나님과 함께 하면 천국일까요? 무서운 하나님과 함께한다면 천국이 아니고 지옥이다. 절대로 우리 하나님은 무서운 하나님, 벌을 주는 하나님이 아니시다.. 다만 사랑의 징계가 있을 뿐이다
히12: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9 또 우리 육신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며 살려 하지 않겠느냐 10 그들은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느니라 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다른 말로 말하면 예수님 마음을 가지면>되므로 우리는 이제 선(善)으로 악(惡)을 이기므로 선에 속하는 자 즉 살리는 자의 삶 이 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