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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구원론을 정립하기 위한 토론 이지끼을 님에게// 오직 은혜!: 진리의 자기주장은 장엄하다!
四季 朴埰同 추천 0 조회 45 26.03.29 02:41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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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3.29 02:42

    첫댓글 타 카페에서 옮겨오는 글입니다.

  • 26.03.29 07:27

    사계님

    저는 저의 글을 인용하면서 조작한 사계님의 의견을 듣고 싶지 않습니다.

    이곳 개혁주의 마을에도 님이 저의 글을 어떻게 조작했는지 알수 있도록 자세한 글을 올릴까요?

  • 작성자 26.03.29 08:01

    예, 올리십시오,

  • 26.03.29 08:18

    @四季 朴埰同 님이 타 카페에서 제 글에 쓴 댓글을 인용합니다.

    "10 년이 지난 뒤 도대체 왜 이러십니까? 10 년이 지났더라도 저와 이지끼을 님이 주고받았던 메시지,
    독자들이 독해하기 쉽도록 교정을 허락하신 메시지를 생각하셔야 하는 것 아닙니까?" 라고하셨는데

    제가 교정을 허락했다고요?

    저는 당시에도 오순절에 성령세례를 받은 사람이 120명이 아니라 12사도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다만 설명을 자세히 할 수가 없어서 아예 쓰지 않았던 것인데

    제가 "120 문도"라고 교정하라고 허락했다고요?

    거짓말 그만하세요

  • 26.03.29 08:32

    @四季 朴埰同 님은 저의 글
    (사도행전 2장의 방언이 전도이면, 그들이 각 출신지별 언어로 들은 방언으로 전도하고,
    베드로가 한번 더 전도하는 것이 됩니다) 를

    (사도행전 2장 방언이 전도이면 ‘경건한 유대인들이 각 출신지별 언어로 들은 방언’으로 120 문도가 전도를 한 뒤 베드로가 한 번 더 전도한 것이 됩니다.) 로 바꿨습니다.

    그리고
    (그러므로 사람이 그 방언을 들었다고 해서 기도가 아니고 사람을 향하는 말, 곧 전도라고 쉽게 단정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라는 저의 글을

    (그러므로 경건한 유대인들이 ‘하나님 큰일을 말하는 120 문도 방언’을 들었다고 해서 “기도가 아니고 사람을 향하는 말, 곧 전도다.”고 쉽게 단정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로 바꿨습니다.

    사계님은 무지하고 무례하고 교만한 일을 한 것입니다.

  • 26.03.29 08:25

    @四季 朴埰同
    오순절에 120명이 아니라 12사도들이 성령세례를 받았다는 것은 제게 큰 의미가 있습니다.

    당시에는 12 사도 라고 쓰지 않았는데
    12 사도들이 오순절에 성령세례를 받았다고 그 글에 포함시키면
    이에 따른 문제 제기가 있을 수 있고

    그 때는 제가 오순절에 12 사도들이 성령세례를 받았다고 설명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에 오순절에 12 사도들이 아니라 120명이 성령세례를 받았다고 오해하여
    많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120명이 성령세례를 받았다는 오해는
    중생의 영역까지 오해하게 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알게 된 것이지만,
    제가 알기로 한 교수님은 그런 오해를 주장하는 교수들에 의해 학교에서 쫓겨나시기까지 했습니다.

    그만큼 이와 같은 오해는 사람들의 인생을, 그리고 구원을 바꾸는 오해입니다.

    그래서 지난 몇년간 오순절에 성령세례를 받은 사람이 120 명이 아니라 12 사도라는 것을 밝혀 왔던 것입니다.

  • 26.03.29 08:30

    @四季 朴埰同
    그런데 님은 저의 글을 인용하면서 "120 문도"라는 말을 추가해서
    마치 제가 "오순절에 성령세례를 받은 사람들이 120문도 였다"고 말한 것 처럼 조작한 것입니다.

    저는 상상도 하지 못할 일을 님은 한 것입니다.
    저는 이런 것을 들은 적도 없습니다.


    그동안 님의 글 등에 접근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제서야 증거를 얻을 수 있어서 말씀드렸더니

    제가 교정을 허락했다는 거짓말로 자신의 교만한 행동을 덮으려고 하시네요

  • 작성자 26.03.29 08:54

    @이지끼을 난독 중증입니다.

  • 26.03.29 08:59

    @四季 朴埰同

    거짓말을 하기가 힘드신가 보네요

    제가 방언연구를 한 것은 아시지요

    방언연구의 끝이 바로 오순절에 성령세례를 받은 사람들이 120명이 아니라 12사도들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120 문도"로 교정하는 것을 허락했다고요?

    그러면 제 방언 연구를 스스로 뒤엎어 버리는 것이 되는데

    제가 "120 문도"로 교정하는 것을 허락했다고요?

    거짓말하지 마세요



  • 작성자 26.03.29 18:06

    @이지끼을 <에스겔 님, 사과드립니다.>

    지금 쓰고 있는 제 아이디는 {다음}이 {카카오}로 넘어간 뒤 새로 가입한 아이디입니다. 그래서 이지끼을 님과 {다음} 카페에서 주고받은 쪽지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증거를 찾아 이지끼을 님에게 제시해 저를 변호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독자들이 독해하기 쉽도록 교정을 허락하신 메시지를 생각하셔야 하는 것 아닙니까?” 하는 제 말을 두고는 이지끼을 님 주장대로 “거짓말”로 인정하며 사과드립니다.

  • 작성자 26.03.29 18:08

    @이지끼을

    현재 이지끼을 님이 문제 삼으신 글 제목은 <김홍전 [오순절 성신 강림: 방언으로 한 찬송(할렐)의 효과] // 이지끼을 님 해석과 같은 해석입니다.>입니다. 이 글은 2018년 3월에 이 카페만이 아닌 {네이버} 카페 {무물 카페}에 올렸던 글이기도 합니다. 2018년 3월 13일이었습니다.

    이 카페에 올린 글은 게시판을 닫아 들어가지 못해 검색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지끼을 님도 활동하셨던 {무물 카페}에 제가 또 올린 글이 있습니다. 2019년 1월 19일에 올린 <김홍전 [고넬료 집에 모인 이방인들에게 성신의 나타나심과 종교적인 황홀경(ecstasy)으로서 방언 찬송(할렐) // 이지끼을 님 해석과 같은 해석입니다.]>입니다.

    이 글에는 이지끼을 님 댓글이 두 개 달려 있습니다. {개혁주의 마을} 방언 은사 토론 때 ‘존 맥아더 방언 중지론’을 지지한 ‘내 삶의 전부’ 님입니다.

  • 작성자 26.03.29 18:09

    @이지끼을

    제가 무엇을 이야기하고자 이 이야기를 꺼냈을까요? ‘오순절 성령 강림 시 성령을 받은 사람은 열두 사도만이냐? 백이십 문도 전체냐?’ 하는 문제, ‘백이십 문도다.’ 하는 기독교 【정통】 해석을 뒤엎은, 이 시대 【최고】 신학자 이지끼을 님 【혼자만】의 해석ㅡ다른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ㅡ인 “열두 사도다.” 하는, 이 해석은 이지끼을 님이 목숨을 내걸다시피 하며 매달린 문제입니다.

    그러면 제가 이지끼을 님 허락도 없이 독자들 이해를 도우려는 의도로 이지끼을 님 글에 “120 문도”를 넣어 김홍전 목사님 해석과 같다 했던 그 당시에 오늘같이 “어떤 영을 받으셨는지 알 것 같습니다.” 하며 발발 뛰셔야 했던 것 아닙니까? 그때는 같은 편이라서 참으셨습니까?

    더군다나 김홍전 목사님 강설에는 “120 문도”가 적혀 있는데, ‘열두 사도만이냐? 백이십 문도 전체냐?’ 하는 문제가 그 뒤 사도행전이나 바울 서신 해석에서 극과 극의 해석을 낳으면, 저에게 쪽지라도 주셔서 언급하셔야 했던 것 아닙니까?

  • 작성자 26.03.29 18:10

    @이지끼을

    도대체 10 년이 다 돼 가는 이 시점에서 뭐 하십니까? 한가하십니까?

    《그런데 제가 “120 문도”라고 교정하는 것을 허락했다고요?》??????? 치료를 받아야 할 난독 【중증】입니다.

    제가 ‘이지끼을 님이 120 문도로 교정하는 것을 허락하셨다.’고 했습니까? 미국에 오래 사신 까닭으로 문단 구분도 없이 가독성이 뒤떨어지는 산만한 글을 “독자들이 독해하기 쉽도록 교정을 허락”하셨다고 했지.

  • 작성자 26.03.29 18:11

    @이지끼을 <경고합니다.>

    “어떤 영을 받으셨는지 알 것 같습니다.”??? 내란 범들인 재세례파 무리가 흘린 핏물들을 저에게 되돌리신 저주를 이어, 또 이런 말로 또 저를 정죄하실 때는 이지끼을 님을 ‘주님 안에서 한 형제’로 여기지 않겠습니다. 주님 안에서 한 형제가 아닌 주님의 몸 된 교회를 갉아 먹어 허무려고 교회에 가만히 기어들어 온 【쥐새끼】로 여기겠습니다.

    제 입이 【쥐새끼】들에게는 인정사정없는 양아치 입임을, 시궁창 걸레 입임을 아실 텐데, 제가 이지끼을 님에게 그 더러운 입 냄새를 풍기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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