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신학을 택할 것인가? 생명신앙을 택할 것인가?
이것은 선택자의 자유의지이다.
살고 죽는 것은 자기 자신의 책임이다.
그러므로 훗날 누구도 원망할 수 없도록 성경을 주시고 성령을 주셨다.
이 세상에 잠시 머무는 인생,
후회없는 시한부 인생살이로 지옥의 길을 재촉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아주 냉정해야 한다.
사마귀는 선악과라는 기독교 교리로 유인하지만,
하나님은 생명과라는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신앙으로 인도하신다.
성경 신학을 공부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신학은 신앙이 보이지 않는다.
신학은 성경을 빙자해서 사람의 머리로부터 나온 지식이며, 사람의 가르침이기 때문에 신앙이 보이지 않는다.
신앙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신앙생활을 즐기지 못하고 기독교 교리에 묶여서 선악과를 축복의 선물이라 여기고, 그 선악과의 열매를 얻기 위해 매달라는 현실이다.
신학은 그리스도의 살아 있는 교회가 아니라 기독교를 변론하고 수호하기 위해서 사람들이 만든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대신할 수도 없고 성경을 뛰어 넘을 수도 없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 하지 않는 사람은 그가 누구일지라도 신앙을 경험하지 못한다.
신학의 개념에서 신앙의 개념으로 바뀌어야 아버지께서 찾는 예배가 된다.
기독교는 사람의 교리이다.
기독교 신학이 교회신앙으로 바뀌어야 한다.
이 말씀을 받든 받지 않든, 그렇게 살든 살지 않든 그것은 어러분 한 개인의 문제이지, 그리스도의 머리되신 교회의 문제는 아니다.
하나님은 모든 이에게 성경을 주셨고, 교회를 통해서 생명을 흘러 보내 주셨기 때문에, 심판대앞에서 어떤 이유를 덧붙일 수도 없고, 변명도 할 수 없다. 그러므로 기회는 지금이다.
물질축복을 선포하거나 세상적이고 인간적인 기도하는 선악과교회를 과감히 버리라.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로 당당하게 꾸짖고 명하는 교회의 생명을 공급받아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신앙생활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일생 최고의 영광이 되라.
하나님은 이렇게 우리에게 자상한 사랑을 은혜로 주셨다.
우리의 약함을 강하게, 없는 것을 있게, 가난한 것을 부하게, 병든 것을 건강하게, 알지 못하는 것을 알 수 있도록 이렇게 멋진 선물을 보혜사로 주셨다
"참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저희에게 응하였도다" [베드로후서 2:22]
생명없는 종교신학으로, 무당같은 소리, 몽학선생 같은 소리를 지껄이면서 개 돼지같은 종교생활에 묶여서야 어찌 하나님의 영광이 되는 신앙생활이 되겠는가?
기독교 신학은 죽이는 신학이다. 그러나 교회신앙은 당신을 살리는 생명이다.
교회는 진리의 터 위에 하나님이 세우신 것이고, 교회의 머리는 교회를 위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이다.
그리고 기독교는 사람이 만든 신학 교리와 조직을 교회 위에 덮어씌운 것이다.
기독교는 그의 머리가 그리스도가 아니라 사람이다.
링크 ☞☞ 기독교신학과 교회신앙 무엇이 다른가? ㉢(3) 이형오목사(온누리교회)
첫댓글 종교의 영에서 벗어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