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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님 提供제공.
| 莊子 外篇 第12篇 天地 目次 장자 외편 제12편 천지 목차 |
| 01[장자(외편)] 第12篇 天地(천지) 01. 無心무심의 境地경지에 到達도달하면 鬼神귀신들까지도 感服감복한다.(1/16)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92367406 |
| 02[장자(외편)] 第12篇 天地(천지) 02. 君子군자란 어떤 사람인가.(2/16)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93104358 |
| 03[장자(외편)] 第12篇 天地(천지) 03. 至極지극한 德덕을 지닌 사람이란(王德之人왕덕지인) (3/16)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94195141 |
| 04[장자(외편)] 第12篇 天地(천지) 04. 無心무심해야만 비로소 道도를 얻을 수 있다.(4/16)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94633759 |
| 05[장자(외편)] 第12篇 天地(천지) 05. 世上세상은 智慧지혜로 다스려 지는 것이 아니다.(5/16)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95311636 |
| 06[장자(외편)] 第12篇 天地(천지) 06. 세 가지의 근심 : 三患삼환 (6/16)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95954946 |
| 07[장자(외편)] 第12篇 天地(천지) 07. 人爲的인위적인 政治정치로는 世上세상이 混亂혼란해진다.(7/16)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96792673 |
| 08[장자(외편)] 第12篇 天地(천지) 08. 太初태초에는 無무만이 있었다.(8/16)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97709018 |
| 09[장자(외편)] 第12篇 天地(천지) 09. 聖人성인은 人爲的인위적인 智慧지혜에 힘쓰지 않는다.(9/16)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98537359 |
| 10[장자(외편)] 第12篇 天地(천지) 10. 最上최상의 政治정치란 모든 사람의 마음을 便편하게 하는 것이다.(10/16)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99379697 |
| 11[장자(외편)] 第12篇 天地(천지) 11. 機械기계가 發達발달하면 機械기계에 支配當지배당한다.(11/16)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00387723 |
| 12[장자(외편)] 第12篇 天地(천지) 12. 聖人성인과 德人덕인과 神人신인(12/16)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00777629 |
| 13[장자(외편)] 第12篇 天地(천지) 13. 다스리는 것은 다스리지 않는 것만 못하다.(13/16)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01457269 |
| 14[장자(외편)] 第12篇 天地(천지) 14. 世上세상 사람들의 判斷판단은 迷惑미혹되어 있다.(14/16)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02268820 |
| 15[장자(외편)] 第12篇 天地(천지) 15. 世論세론을 거슬러 無理무리할 것 없다.(15/16)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03155722 |
| 16[장자(외편)] 第12篇 天地(천지) 16. 사람은 本性본성대로 살아야 한다.(16/16)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04019520 |
| [출처] 01[장자(외편)] 第12篇 天地(천지) 01. 무심의 경지에 도달하면 귀신들까지도 감복한다.(1/16)|작성자 swings81 |
=====第15章↓
| 莊子 外篇 第12篇 天地 第15章 장자 외편 제12편 천지 제15장 | ||
| 15. 世論세론을 거슬러 無理무리할 것 없다.(15/16)(1/3) | ||
| 三人行而一人惑 | 삼인행이일인혹 | 세 사람이 함께 길을 갈 때 한 사람만 길을 잃으면 |
| 所適者猶可致也 | 소적자유가치야 | 가려고 하는 곳에 그래도 이를 수 있을 것이니 |
| 惑者少也 | 혹자소야 | 길 잃은 사람이 적기 때문이다. |
| 二人惑則勞而不至 | 이인혹즉로이부지 | 하지만 두 사람이 길을 잃으면 아무리 애를 써도 目的地목적지에 이르지 못할 것이니 |
| 惑者勝也 | 혹자승야 | 길 잃은 사람이 더 많기 때문이다. |
| 而今也以天下惑 | 이금야이천하혹 | 그런데 只今지금은 온 天下천하가 迷惑미혹되어 있는지라 |
| 予雖有祈嚮 | 여수유기향 | 내 비록 바라는 것이 있다 하더라도 |
| 不可得也 | 불가득야 | 얻을 수 없으니 |
| 不亦悲乎 | 불역비호 | 또한 슬프지 아니한가! |
| <無爲무위로 行행하는 것은 天천이다> * 三人行而一人惑(삼인행이일인혹) 所適者(소적자) 猶可致也(유가치야) : 세 사람이 함께 길을 갈 때 한 사람만 길을 잃으면 가려고 하는 곳에 그래도 이를 수 있음. 惑혹은 길을 잃음. 所適者소적자는 가려고 하는 目的地목적지를 뜻한다. 成玄英성현영은 “適적은 간다는 뜻이고, 致치는 이른다는 뜻이다[適적 往也왕야 致치 至也지야].”라고 풀이했다. * 二人惑則勞而不至(이인혹즉로이부지) : 두 사람이 길을 잃으면 애를 써도 目的地목적지에 이르지 못함. 勞노는 目的地목적지에 到達도달하기 위해 애쓴다는 뜻. 至지는 앞에 나온 猶可致也유가치야의 致치와 協韻협운이다. * 惑者(혹자) 勝也(승야) : 길 잃은 사람이 더 많음. 世論세론은 늘 多數다수 意見의견을 따라가기 마련인데 多數다수 意見의견이 恒常항상 옳은 것은 아니라는 뜻. 勝승은 數수가 많기 때문에 이긴다는 뜻. ’勝승‘字자가 ’多다‘字자로 된 引用文인용문이 있다(王叔岷왕숙민). * 今也以天下惑(금야이천하혹) : 只今지금은 온 天下천하가 迷惑미혹되어 있음. 王叔岷왕숙민은 “以이는 則즉과 같다[以猶則也이유칙야].”라고 풀이했는데 妥當타당한 見解견해이다. * 予雖有祈嚮(여수유기향) 不可得也(불가득야) 不亦悲乎(불역비호) : 내 비록 바라는 것이 있다 하더라도 얻을 수 없으니 또한 슬프지 아니한가. 祈기는 求구와 같다. 司馬彪사마표는 “祈기는 求구한다는 뜻이다[祈기 求也구야].”라고 풀이했다. “내 비록 바라는 것이 있다 하더라도”는 곧 “내가 비록 實現실현하고 싶은 理想이상이 있다 하더라도”의 뜻. 嚮향은 향할 ‘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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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莊子 外篇 第12篇 天地 第15章 장자 외편 제12편 천지 제15장 | ||
| 15. 世論세론을 거슬러 無理무리할 것 없다.(15/16)(2/3) | ||
| 大聲不入於里耳 | 대성불입어리이 | 훌륭한 音樂음악은 村촌사람들의 귀에는 들어가지 않지만 |
| 折楊 | 절양 | 折楊절양이나 |
| 皇荂 | 황과 | 皇荂황과 같은 俗樂속악은 |
| 則嗑然而笑 | 즉개연이소 | 歡聲환성을 지르며 웃어 대고 좋아한다. |
| 是故高言不止於衆人之心 | 시고고언부지어중인지심 | 이런 까닭으로 훌륭한 말은 衆人중인들의 마음속에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이다. |
| 至言不出 | 지언불출 | 至言지언이 나오지 못하는 것은 |
| 俗言勝也 | 속언승야 | 世俗세속의 鄙俗비속한 말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
| 以二缶鍾惑 | 이이부종혹 | 세 사람 中 두 사람의 발이 길을 잃어도 |
| 而所適不得矣 | 이소적부득의 | 가려는 곳에 이를 수 없다. |
| 而今也以天下惑 | 이금야이천하혹 | 하물며 只今지금은 온 天下천하 사람이 迷惑미혹되었으니 |
| 予雖有祈嚮 | 여수유기향 | 내 비록 바라는 것이 있다 하더라도 |
| 其庸可得邪 | 기용가득야 | 어찌 얻을 수 있겠는가? |
| 知其不可得也而強之 | 지기불가득야이강지 | 그것이 안 되는 것을 알면서도 억지로 이루려고 한다면 |
| 又一惑也 | 우일혹야 | 이 또한 하나의 迷惑미혹이다. |
| 故莫若釋之而不推 | 고막약석지이불추 | 그러므로 그것을 그대로 놔두고 억지로 밀어 나가지 않는 것이 第一제일이다. |
| * 大聲(대성) 不入於里耳(불입어리이) : 훌륭한 音樂음악은 村촌사람들의 귀에는 들어가지 않음. 大聲대성은 훌륭한 音樂음악. 司馬彪사마표는 “咸池함지나 六英육영의 音樂음악을 일컬음이다[謂咸池六英之樂也위함지육영지락야].”라고 풀이했다. 里耳리이는 村촌사람의 속된 귀. 里이는 俚리의 뜻. 俚리로 된 引用文인용문도 있다. * 折楊皇荂(절양황과) 則嗑然而笑(즉개연이소) : 折楊절양이나 皇荂황과 같은 俗樂속악은 歡聲환성을 지르며 웃어 대고 좋아함. 折楊절양과 皇荂황과는 모두 옛 歌曲가곡(李頤이이). 仔細자세한 內容내용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世俗세속의 音樂음악을 代表대표하는 樂曲악곡 名稱명칭이다. 皇荂황과는 皇華황화로 된 引用文인용문이 있다. 嗑然개연은 ‘하하’하고 歡聲환성을 지르며 소리 내어 웃는 모양(李頤이이). * 高言(고언) 不止於衆人之心(부지어중인지심) : 훌륭한 말은 衆人중인들의 마음속에 받아들여지지 않음. 高言고언은 水準수준 높은 말. 衆人之心중인지심은 衆人중인들의 속된 마음. 止지는 上상으로 되어 있는 텍스트가 있다. 不止부지나 不上불상 모두 不進부진 즉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는 뜻. 不止부지를 글-字자 그대로 보아 머물지 않는다고 解釋해석해도 좋다. * 至言不出(지언불출) 俗言勝也(속언승야) : 至言지언이 나오지 못하는 것은 世俗세속의 鄙俗비속한 말이 너무 많기 때문. 至言지언은 至極지극한 理致이치를 담고 있는 말로 앞의 高言고언과 같다. 俗言속언은 世俗세속의 低劣저열한 말. * 以二垂踵惑(이이수종혹) 而所適不得矣(이소적부득의) : 세 사람 中 두 사람의 발이 길을 잃어도 가려는 곳에 이를 수 없음. 垂踵수종은 原원 本文본문에는 缶鍾부종으로 되어 있으나 ≪經典釋文경전석문≫에 依據의거, 垂踵수종으로 고쳐 읽음. 垂踵수종은 발을 들어 옮기다는 뜻. 곧 二垂踵惑이수종혹은 두 사람이 발을 잘못 놓는 것을 말한다. * 其庸可得邪(기용가득야) : 어찌 얻을 수 있겠는가. 庸용은 어찌. 王叔岷왕숙민은 “庸용은 何하와 같다[庸猶何也용유하야].”라고 풀이했다. |
| * 知其不可得也(지기불가득야) 而强之(이강지) 又一惑也(우일혹야) : 그것이 안 되는 것을 알면서도 억지로 이루려고 한다면 이 또한 迷惑미혹임. 이 部分부분은 ≪論語논어≫ 〈憲問헌문〉篇편에서 石門석문의 隱者은자 晨門신문이 孔子공자를 두고 “안 되는 줄 알면서 억지로 하는 者자[知其不可而爲之者지기불가이위지자].”라고 批判비판한 脈絡맥락과 類似유사하다. 안 되는 것을 안 되는 것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오히려 智慧지혜로운 態度태도임을 比喩비유. * 莫若釋之而不推(막약석지이불추) : 그러므로 그것을 그대로 놔두고 억지로 밀어 나가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음. 釋之석지는 그대로 놔둔다는 뜻이고 不推불추는 억지로 밀어 나가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 部分부분의 大義대의는 世論세론을 따라가면서 迎合영합하는 것은 勿論물론 나쁘지만, 世論세론을 거슬러 無理무리할 것도 없다는 뜻으로 〈養生主양생주〉篇편에서 “善선을 行행하되 名譽명예에 가까이 가지는 말며, 惡악을 行행하되 刑罰형벌에 가까이 가지는 말고, 中의 境地경지를 따라 그것을 삶의 根本原理근본원리로 삼아야 한다[爲善無近名 위선무근명爲惡無近刑위악무근형 緣督以爲經연독이위경].”라고 한 人生觀인생관과 類似유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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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莊子 外篇 第12篇 天地 第15章 장자 외편 제12편 천지 제15장 | ||
| 15. 世論세론을 거슬러 無理무리할 것 없다.(15/16)(3/3) | ||
| 不推 | 불추 | 억지로 밀어 나가지 않으면 |
| 誰其比憂 | 수기비우 | 空然공연히 누가 나와 함께 근심을 함께 하겠는가! |
| 厲之人夜半生其子 | 라지인야반생기자 | 문둥이가 한밤-中중에 子息자식을 낳고 |
| 遽取火而視之 | 거취화이시지 | 허둥지둥 燈등불을 들고 子息자식을 들여다보면서 |
| 汲汲然惟恐其似己也 | 급급연유공기사기야 | 不安불안한 마음으로 오직 그 아이가 自己자기를 닮았을까봐 두려워하였다고 한다. |
| * 不推(불추) 誰其比憂(수기비우) : 억지로 미루어 나가지 않으면 누가 나와 함께 空然공연히 근심하고 괴로워할 것인가. 곧 無理무리한 推究추구를 하지 않으면 〈나의 근심이 傳染전염되어〉 空然공연히 나와 함께 괴로워할 사람이 없게 될 것이라는 뜻. 比憂비우는 나란히 근심함, 또는 나와 더불어 근심함. 나의 憂患우환을 다른 사람에게 傳染전염시키지 않는다는 意味의미. 成玄英성현영은 “比비는 함께함이다[比비 與也여야].”라고 풀이했다. * 厲之人(라지인) 夜半(야반) 生其子(생기자) : 문둥이가 한밤중에 자식을 낳음. 厲(나환자 ‘라’)는 癩(라). 두 글-字자 모두 本音본음은 ‘뢰’. 곧 厲之人라지인은 癩病나병 患者환자(王先謙왕선겸). 夜半야반은 夜之半야지반. 곧 한밤중.은 . 곧 한밤-中중. * 遽取火而視之(거취화이시지) : 허둥지둥 燈등불을 들고 子息자식을 들여다봄. 遽거는 허둥지둥하면서 急급히 서두는 模樣모양. * 汲汲然唯恐其似己也(급급연유공기사기야) : 不安불안한 마음으로 오직 그 아이가 自己자기를 닮았을까봐 두려워함. 汲汲급급은 不安불안해하는 模樣모양. 이 대목은 世論세론과 다른 나의 근심과 괴로움이 子息자식에게까지 傳染전염되지나 않았을까 두려워함을 比喩비유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러니 空然공연히 근심하고 두려워할 것 없이 自然자연에 맡겨 莊子장자의 無爲自然무위자연의 大道대도에 말미암을 따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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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출처> 中國哲學書電子化計劃 道家 -> 莊子 -> 外篇 -> 天地 |
| 三人行而一人惑,所適者猶可致也,惑者少也;二人惑則勞而不至,惑者勝也。而今也以天下惑,予雖有祈嚮,不可得也。不亦悲乎! 1↑ 大聲不入於里耳,《折楊》、《皇荂》,則嗑然而笑。是故高言不止於眾人之心,至言不出,俗言勝也。以二缶鍾惑,而所適不得矣。而今也以天下惑,予雖有祈嚮,其庸可得邪?知其不可得也而強之,又一惑也,故莫若釋之而不推。 2↑ 不推,誰其比憂!厲之人夜半生其子,遽取火而視之,汲汲然惟恐其似己也。 3↑ |
| 세 사람이 함께 길을 갈 때 한 사람만 길을 잃으면 가려고 하는 곳에 그래도 이를 수 있을 것이니 길 잃은 사람이 적기 때문이다. 하지만 두 사람이 길을 잃으면 아무리 애를 써도 目的地목적지에 이르지 못할 것이니 길 잃은 사람이 더 많기 때문이다. 그런데 只今지금은 온 天下천하가 迷惑미혹되어 있는지라 내 비록 바라는 것이 있다 하더라도 얻을 수 없으니 또한 슬프지 아니한가! 1↑ 훌륭한 音樂음악은 村촌사람들의 귀에는 들어가지 않지만 折楊절양이나 皇荂황과 같은 俗樂속악은 歡聲환성을 지르며 웃어 대고 좋아한다. 이런 까닭으로 훌륭한 말은 衆人중인들의 마음속에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이다. 지언(至言)이 나오지 못하는 것은 世俗세속의 鄙俗비속한 말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세 사람 中 두 사람의 발이 길을 잃어도 가려는 곳에 이를 수 없다. 하물며 只今지금은 온 天下천하 사람이 迷惑미혹되었으니 내 비록 바라는 것이 있다 하더라도 어찌 얻을 수 있겠는가? 그것이 안 되는 것을 알면서도 억지로 이루려고 한다면 이 또한 하나의 迷惑미혹이다. 그러므로 그것을 그대로 놔두고 억지로 밀어 나가지 않는 것이 第一제일이다. 2↑ 억지로 밀어 나가지 않으면 空然공연히 누가 나와 함께 근심을 함께 하겠는가! 문둥이가 한밤-中중에 子息자식을 낳고 허둥지둥 燈등불을 들고 子息자식을 들여다보면서 不安불안한 마음으로 오직 그 아이가 自己자기를 닮았을까봐 두려워하였다고 한다. 3↑ |
| 莊子장자(內篇내편, 外篇외편, 雜篇잡편)의 總총 33篇편 | |
| 內篇 내편 01 ~ 07 (7 篇편) | 01. 逍遙遊(소요유, 휠휠 날아 自由자유롭게 노닐다.) 02. 齊物論(제물론, 事物사물을 고르게 하다) 03. 養生主(양생주, 生命생명을 북돋우는 데 重要중요한 일들) 04. 人間世(인간세, 사람 사는 世上세상) 05. 德充符(덕충부, 德덕이 가득함을 表示표시) 06. 大宗師(대종사, 큰 스승) 07. 應帝王(응제왕, 皇帝황제와 임금의 資格자격) |
| 外篇 외편 08 ~ 22 (15 篇편) | 08. 騈拇(변무, 仁義德性인의덕성의 尊重존중과 論理논리는 쓸데없다.) 09. 馬蹄(마제, 自然자연에 맡겨 되는대로 내버려두어라.) 10. 胠篋(거협, 防備방비가 逆역으로 남을 돕게 된다.) 11. 在宥(재유, 天下천하는 人爲的인위적으로 다스려서는 안된다.) 12. 天地(천지, 君子군자란 어떤 사람인가) 13. 天道(천도, 고요히 마음을 비워야 올바른 삶을 누린다.) 14. 天運(천운, 狀況상황이란) 15. 刻意(각의, 便安편안하고 間斷간단하고 淡淡담담히 살면 근심 걱정이 없다.) 16. 繕性(선성, 人爲的인위적인 智慧지혜로 世上세상은 混亂혼란에 빠졌다.) 17. 秋水(추수, 눈앞의 對象대상에만 執着집착하는 것은 잘못이다.) 18. 至樂(지락, 絕對的절대적인 價値가치란 없는 것이다.) 19. 達生(달생, 肉體육체를 保養보양하는 것은 삶을 기르는 것이 아니다.) 20. 山木(산목, 執着집착 없이 變化변화하며 中間중간에 處처한다.) 21. 田子方(전자방, 完全완전한 德덕 없이는 모든 外物외물이 災害재해의 原因원인이 된다.) 22. 知北遊(지북유, 道도를 말하는 사람은 道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
| 雜篇 잡편 23 ~ 33 (11 篇편) 총 33 篇편 | 23. 庚桑楚(경상초, 至極지극한 사람은 自身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24. 徐无鬼(서무귀, 사람의 괴로움은 富貴부귀에 依의한 것이 아니다.) 25. 則陽(칙양, 智慧지혜에 依支의지하면 근심만이 생긴다.) 26. 外物(외물, 믿지 못할 世上세상일에 사로잡히지 마라.) 27. 寓言(우언, 親친아버지는 아들의 仲媒중매를 설 수가 없다.) 28. 讓王(양왕, 百姓백성을 위해 百姓백성을 害해치지 마라.) 29. 盜跖(도척, 公子공자 盜跖도척을 說得설득하러 가다.) 30. 說劍(설검, 天子천자의 칼, 諸侯제후의 칼, 庶民서민의 칼) 31. 漁父(어부, 自身자신의 몸과 마음을 괴롭히는 일.) 32. 列禦寇(열어구, 사람들이 따르도록 하는 것은 좋지 않다.) 33. 天下(천하, 道도는 元來원래 하나이다.) |
=====第15章↑
*****(2026.01.11)
* 佳仁가인 尹貞子윤정자 會員회원님 提供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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