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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등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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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창작글◐詩수필 할퀸 상처 보듬는 손
무릉도원 추천 0 조회 91 12.08.30 23:59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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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8.31 14:26

    첫댓글 해마다 닥치는 태풍 때문에 물난리를 겪는 우리네에게 자연은 얼마나 더 시험에 빠지게 하여야 그칠런지요.. -,.-;;
    무릉도원님께서는 큰 피해가 없는지요?

  • 작성자 12.09.25 23:43

    옆집 옥상에 놓아둔 고무 대야(다라이)가 날아 와 저의 집은 화분 두 장만 깨졌지만, 낮은 지대에 사시는 주민들은 떨어진 나뭇잎들이 하수구 쇠창살(그레이팅)을 막아버려 물바다가 되어 피해가 심했습니다...

  • 12.08.31 21:04

    대민지원차 군인들이 ........

  • 작성자 12.08.31 21:12

    항상 궂은 일은 장병이 도와 주워 고맙기 그지없지요...

  • 12.08.31 22:36

    "태풍이 할퀸 상처 보듬는 손"... 무릉도원 님의 마음 따뜻한 좋은 글이 저에게 행운을 가져다 주신 듯...
    마음 끓이며 애태우다...사면팔방의 아낌없는 지원에 일 잘 풀려 기분 억수로 좋은 하루입니다.
    눈물겹도록 고마운 분들에게... 일일이 못 다하는 마음속의 감격...무릉도원 님에게 고마움을 드립니다. 굽신~~

  • 작성자 12.08.31 23:25

    在水一方님께서도 피해를 입으셨나요? 빨리 복구가 잘 되길 바라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저의 모임에서 주말에 피해 지역에 가서 적은 힘이나마 보태기로 했습니다...

  • 12.08.31 23:45

    아이고~~ 이놈의 태풍.... 다시오지 말기를.....

  • 작성자 12.09.01 23:56

    아파트 유리창이 여기저기서 깨진 소리가 날 때는 정말 원망 많이 했습니다... / 바쁘시죠?

  • 12.09.02 06:51

    예~~ 조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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