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이 푸른 하늘에 약속을 감상소감문 마지막입니다. ^^
개인적으로 무척이나 재미있었던 작품이었던것 같습니다.
파르페 쇼콜라 세컨드 브류 이후 이만큼 즐거웠던 게임은 없었던것 같군요.




머 위 스샷은 모두와 함께 나온 스샷이라서 대충 게임 분위기가 이렇다고 보여드릴려고 올린겁니다. ㅎㅎ
전체적인 게임 줄거리는 츠지미 기숙사에 사는 6명의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빼고 다 여자라는 ㅡㅡ;;;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그건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직접 해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게임의 특성이라면 전작 파르페와는 달리 각 케릭터 마다 시나리오가 탄탄하다는 느낌입니다.
파르페에서는 리카 루트가 다른 루트에 비해 비중이 높게 나온것때문에 다른 케릭터의 비중이 줄어든
것이었다면
이 푸른 하늘 아래(이하 아오조라)는 각 캐릭터마다 이야기의 볼륨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케릭터를 클리어 하면서 지루하다라는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반면에
모든 케릭터의 비중이 비슷하다보니깐 특별한 이야기가 없게 보인다는 단점이 있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딱히 누가 진히로인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반면 이분은 시나리오가 무척 짧은 관계로 더욱 기억이 난다는게 좀 그럴까나...;;;

와타루 3연타에 정말 많이 웃었습니다. ^^
음 머랄까 파르페의 경우 리카코의 시나리오가 압도적이어서 다른 케릭이 빛나기 힘들었다고 한다면
아오조라의 경우 다른 케릭터의 시나리오가 좋기때문에 오히려 비중이 적었던 아카네가 더 기억에 남는다고 할까 -0-;;;;
아무튼 게임 시나리오는 매우 좋습니다.
그리고 게임 음악도 무척 잘어울립니다. 처음 시작할때 들리는 배경음악조차 포근하다고 할까요 ^^;
약속의 날 루트에서 나오는 엔딩 음악은 머랄까 게임을 모두 깬 사람만 느낄수 있는 애틋함과 안타까움이 물씬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게임 시스템도 전작 파르페와 비슷하기 때메 어려운건 없습니다.
공략하는 것도 크게 어려운것도 아니었구요.
저의 경우 js캡션을 이용했기 때문에 공략에 아무런 지장이 없었습니다. ㅡ.ㅡ;;;
한패가 나오면 더 재밌을것 같군요.
제 이야기는 여기까지만 쓸까 합니다.
더 쓰면 네타성 이야기만 잔뜩 쓸꺼 같아서요. ㅋㅋ
마지막으로 게임 스샷좀 올려드리겠습니다. ^^
아 그리고 이게임 OST 구합니다. ㅠ_ㅠ
정말 구하고 싶습니다.;;







첫댓글 한기숙사에 여자여러명하니깐 러브인러브생각나는,..
약속의 날 이외에는 조금 평작느낌이 나는 에로게였던..
-0-;;; 인구부족님이 보내주신 js캡션에는 H신 번역 안됬던데 ㅋㅋ (심의불가) 두둥;; 그냥 그건 그림만 보고 이야기만 즐겼네요 ㅋㅋ
약속의 날이란게 이 게임 발매일이더군요...;; 머가 약속의 날이란 말인가....
음....... 여튼...... 기가사 만드는 게임은 마음에 거의 들긴.. (?) 뭐 ~ 따지고보면 파르페랑 이거빡에 않해봤지만.. 아직 클리어까진 머나먼 고비가 남아있어요 ~~ ㅎㅎ 폐렴때문에 고생하고있지만;;; 이걸로 병원입원해야한다면.... 전 .... 그냥... 아픈체로 클리어 할꺼쉠.. 하핫; ㅎ ;;
그건 좋지 않은 생각 !! 병원입원하기 전에 클리어하시고 편히 잠드세요?[퍽!]
헛허...
대략 옛날에 받아놓고 포맷한 뒤 잊은 게임..ㄱ-;; 현재 다시 받아둔 상태이지만 안 해놓고 받기만 해 놓은 게 많아서 아직 못하는 중;;
이거 용량이 압박인지라..2.2기가.... 퀵다운로드 포인트 없어서 많이 울엇습니다..(하고싶어도 시간도 없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