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2일 24년 25년도 같은 동일인으로 간주됨
혹시 이가시나가 흥양천에도 비닐봉지에 개똥을 내버리고 가는 것 아닌가 싶다.
2024년도에 여자 아이가 가게앞게 개똥을 놓고 가서 경고조치를 취하고 말았고 2025년도 가게 CCTV 교체중
몇칠 CCTV 작동이 안되을 때 또 그러짓을 해 놓고 갔었다. 그 때는 CCTV 작동 안되어 그냥 내가 치우고 말았는데
3월 12일날 또 그런짓거리를 해서 요번에는 아예 경찰에 신고를 했다. 적발해서 벌금을 내가 하려고 흥양첨 나가면개똥이
비닐봉지에 싸여 널널하게 여기저기 널려저있다. 아무리 시청에서 현수막을 내 걸어도 인간들이 막무가내로 그런직거리를 한다.
애안 동물 키울 자격도 없는 것들이 애안동물을 키우고 있다. 준법정신이결여된인간들이 현실에는 많다.
그리고 청마루가게골목길른 겨우 차 두대가 비켜 갈 수있는 정도의 거리라 물건을 내리고 나를때 잠깐 잠깐 차를 세울 수는 있는데
음식을 먹으러 장시간 차를 주차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몇 칠천에도 1시간 30분동안 주차를 해놓은 인간이 청마루CCTV에찍혀 있었고 내가 화가 나서 사진찍어 딸아이에게 캐첩해서 신고 하라했다.
옆에 주차장있는데 왜 구지 딸 발집 앞에서 차를 세우고 순두부 먹으러 갔는지 ? 발답집 돈 벌었으면 구지 닭발집 장사하지 말고 먹고 놀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