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지인분이 한국영화인연합회에서 근무를 한일 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제게 이런말을 하십니다 .
야 최수종 배우 돈을 벌긴 벌겠드라~그게 무슨 말 이시냐 물으니 전날 에 한숨도 못 잤는지 피곤한 몸으로 아침 회의에서 출연하기 직전에 대사와 대본을 그리고 미진한 부분을 수정하거나 말을 맞춰 보기도 하고 다른 연기자분들하고 박자를 맞 춰야 하기에
외워야 하는것은 필 수지요 . 근데 최수종 배우가 대사를 보려고 이내 눈을 감다가 전날 잠을 못잤으니 상당히 피곤한 몸으로 으흠 으음 응 ~으 흠 중얼거리더니 한번에 주르륵 훑더니 대사 대본을 다 외우더라는 것입니다 .
그 러니 이 배우들만의 연기대본 과 대사를 외우는 요령과 노하우들이 다 있으실 것 입니다 . 다 만 그런것은 있겠지요 . 배우가 대 본을 외우지 않는다라거나 외우지 못하면 출연작에서 실 제 연출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확실히 대 본 을 숙지하고 있어야 하고 그에 따르는 명예와 보상은 충분하니 알아서들 다 잘 할 것입니다 . 전쟁터에서 무기 없이 싸우는 것은 애초에 불가능하듯 그 일도 직업의 특성적으로 늘 새롭게 바라보더라도 준비를 철저히 해야함은 물 론 입니다 .
그런데 아 까 언급한 최수종 배우 탤런트의 그 출연작이 뭔지 몰라도 대 사 내용은 그 날 바로 아침에 외워버린 것이 아니라 평소에도 언제든지 준비를 즉 각 투입이 가능할 정도로 적응을 늘 자기자신을 위할 수 있도록 그리 또한 할 수 있어야 하고 특기를 살려내기 위해서는 꼭 굳이 머리 좋아서 당 일 아침에 그 대사 를 다 외운것이라고 보기에는 어렵고
연출장에 출 연이 가능할 정도로 대본을 어디 이동시 늘 다음 작품을 위해서 가지고 다니면서 외웠을 가능성 이 큽니다. 세 상 살이 그리 공짜는 없을 것이니 말입니다 .
대사 대본을 한쪽 눈만 감고 몽롱한 정신으로만 대충 읽는 듯이 그저 읽었다해서 돈을 버는 것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