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직원들이 한꺼번에 많이 관뒀는데 난 그냥 남아있었거든. 이유는 별 거 없음. 일 별로 없어서 월루 쩔고 칼퇴 확실하고 또 집이 무지 가까움...그랬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말 하라고. 너 나 좋아서 남아있는 거 아니냐구...술자리에서 진지하게 저러더랔ㅋㅋㅋㅋ그래서 나는 전혀 그런거 아니었다고. 남아있게 된 사정 살짝 포장해서 설명하고 그런식으로 오해하셨으면 죄송하다. 하지만 나는 잘생기고 어린사람 좋아한다. 이랬더니 끝까지 자기는 안 되겠냐고 나는 너 진심으로 좋아한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엄마랑 동갑인 주제에;;
저거 다 당해봄 ㅅㅂ 진짜 최악은 밥먹고 일어나는데 옆에 앉았던 띠동갑차이나는 노총각이 내 발목 꽉잡고 일어난거....ㅅㅂ 진짜 그때 욕나올뻔했는데 왜 발목잡냐고 존나 개지랄떨엇더니 발목 한번 잡은거가지고 유난떤다고 그래서 내가 이거 성희롱고소감이라고 현찰 3천 준비하라그랫더니 그후로 아닥하고 건들지두않음
첫댓글 몸매평가 술시중 개빡쳐ㅋㅋ 외국인한테 얘기하면 기절함
오 김상혁 다 니얘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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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 짱이다ㅋㅋㅋㅋ 나도 해야겠어!!ㅋㅋ 진짜 여자들은 뭘 잘못해서 그렇게 당하냐 똑같이 해줘야지 어차피 한남들 99프러 대다수가 여자들 외모 평가했었을텐데.
@기억을 조작하는 여시 친구가 더 잘한다에서 뿜었엌ㅋㅋㅋㅋㅋㅋㅋ
스키니청바지입고 서있었는데 뒤에서 보더니 '장구채 2개 같다'며 농짓거리하던 그 새끼 잊을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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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뇌를 안 거치고 말하나봐 미친년.. 여시야 잘 끊었어
여자맞지???코르셋을 크롬으로만들었나ㅇㅅㅇ
에휴...ㅠㅠㅠㅠ취업하기도두럅 연애 결혼하기도 두렵 이나라에서 살아애하나..☆
나도 인턴할때 당함..ㅋ 시발 팀장새끼가 노래방에서 술취해갖고 은근슬쩍 손깍지고 포옹할라 그러는데 그 개샠끼 자칭타칭 애처가라고 유명한 놈이었고요?
이새끼 보고 느낀게 한남은 애처가라고 유명한가 아무 소용없다라는 걸 느낌.
윽 시발 팀장새끼 드러....
절반보다 많을걸
개싫어
절반보다 많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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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22 ㅇㄱㄹㅇ 현실이라 소름..
생각보다 적게 나왓는데 그거 성희롱 당해도 그게 성희롱인줄 모르고 넘겨서 그런거 아닌가? 외모 지적이나 옷차림 지적 성희롱 인거 모르고 넘어가는 사람도 많아...ㅠㅠ
으 대딩때 알바할떄 여고생 다리 이쁘다고 하고 가슴이 어떻고 하던 사장 개새끼 생각난다. 그래놓고 사람좋은척은 혼자 다해 ㅋㅋ
그냥 제발 아무말도 안했으면 좋겠어 진짜 아닥
남초회사안간다진심 나도저거다당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직원들이 한꺼번에 많이 관뒀는데 난 그냥 남아있었거든. 이유는 별 거 없음. 일 별로 없어서 월루 쩔고 칼퇴 확실하고 또 집이 무지 가까움...그랬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말 하라고. 너 나 좋아서 남아있는 거 아니냐구...술자리에서 진지하게 저러더랔ㅋㅋㅋㅋ그래서 나는 전혀 그런거 아니었다고. 남아있게 된 사정 살짝 포장해서 설명하고 그런식으로 오해하셨으면 죄송하다. 하지만 나는 잘생기고 어린사람 좋아한다. 이랬더니 끝까지 자기는 안 되겠냐고 나는 너 진심으로 좋아한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엄마랑 동갑인 주제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넹 지금도 겪고있고요..넘나 힘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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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미친 토나와......진심
아뭐 알바히면서도 들었는데 시팔 개좆같다
이런식으로 희롱하기도함... 이성으로안보인다고.. 남자선임들이 앞으로 형이라부르라고.. 오빠라하지마라고
나 그래서 터트리고 개쪽주고 그만둠ㅋ 5년내로 이민간다 ㅎ
손목만지면서 말하는거도 성희롱이지?
난아직 학생인데. 여대다니다가 스터디하는데 남자가 손목만지면서 말하는데 넘나 무서웠던것
내 생각엔 열에 아홉은 당할듯.
피부 한창 뒤집어졋을때 존나 넌 세수좀 잘하라고 하고 술자리에서 옆구리 만지고 여자는 섹시해야한다고 하고 살빼라고 이건 니 몸매에 대한 얘기가 아니라 관리 좀 하라고 (지는 호머심슨 닮은 주제에)
나도ㅡㅡ진짜 존나 개싫음 살쪘다고 다리 굵다고 존나 참견 ㅋ 고나리질 꺼지고 36살 쳐먹어놓고선 장간 안간 니 인생이나 걱정하길 오지랖퍼새끼
저거 다 당해봄 ㅅㅂ 진짜 최악은 밥먹고 일어나는데 옆에 앉았던 띠동갑차이나는 노총각이 내 발목 꽉잡고 일어난거....ㅅㅂ 진짜 그때 욕나올뻔했는데 왜 발목잡냐고 존나 개지랄떨엇더니 발목 한번 잡은거가지고 유난떤다고 그래서 내가 이거 성희롱고소감이라고 현찰 3천 준비하라그랫더니 그후로 아닥하고 건들지두않음
나머지는 성희롱 당하는지 모르는 50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