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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도란도란 엘림학당과 함께 한 일년, 그리고..
해니 추천 0 조회 130 26.06.04 14:47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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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5 21:48

    첫댓글 헉, 우리집에서 1.1Km . ㅎ
    세수양생 체험하러 갈께요 .^^

  • 작성자 26.06.05 22:27

    안녕하세요~ 가까이에 계신다니 반갑습니다^^
    지금은 배우고 있는 단계라 천천히 잘 준비해보겠습니다~ 7월부터 시작하려고합니다~ 체험 언제든 환영입니다:)

  • 26.06.06 10:07

    와우~ 정말 가까이에 계시네요.
    가까운 곳에 계신 든든한 선배님이시니, 자주 들르셔서 응원과 격려 많이 해주세요.^^

  • 26.06.05 22:29

    열심히 공부해서 드디어 "온결"이라 이름짓고 아픈 사람을 돕는 일을 시작하시는 그 첫걸음을 축하합니다. 하나님께서도 앞길을 열어 주시고 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 작성자 26.06.06 11:33

    축복의 말씀과 응원 감사합니다 강교수님! ☺🙏
    엘림학당과 연결됨 속에서 누리는 복과 배움의 길이 막히지 않도록 매일 조금씩 알아가고 배워가겠습니다!!

  • 26.06.06 10:05

    차근차근 열심히 공부하시더니
    드디어 온결이라는 귀한 공간이 탄생하네요.

    “몸과 마음의 흐름을 따뜻하게 연결한다”는 그 뜻처럼,
    온결이 많은 이들에게 쉼과 회복을 전하고,
    따뜻한 에너지가 흐르는 공간으로 아름답게 세워지기를 바랍니다.

    그들이 평온함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중에
    여호와께서 그들이 바라는 항구로 인도하시는도다.
    — 시편 107:30

  • 작성자 26.06.06 11:43

    귀한 축복의 말씀 감사합니다~ 시사랑 목사님💞
    침묵기도를 하게 되면서부터 정제된 언어에 힘이 실리고 따듯한 말 또한 치유의 도구가 됨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시편에 이런 말씀이 있었구나 하며 성경을 다시 읽어보고 있습니다. 온결에 오시는 분들에게 이 말씀이 이루어지는 귀한 시간 되길 바래봅니다!!
    📖😄🛶

  • 26.07.02 17:36

    이렇게나 조용하게 단단하게 준비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온결이 세상에 따뜻한 빛이 될것을 믿습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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