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것은 취성이 있어 뿌러지기 쉽고, 여린 것은 뿌러지지 않으나 휘기 쉽다.
결점을 보완하기 위한 노력은 지속되었다.
겉은 단단하여 이가 먹지 않고, 속은 여려서 뿌러지지 않으니
명검과 철근콘크리트가 그러하다.
침탄질화같은 표면경화로 경화능을 깊게 하지만, 아예 통체로 인성과 강도를 높이기도 한다. 쿠프라니켈(모넬)과 스테인레스 스틸이 그러하다.
부동태를 만들어 부식을 방지하기도 한다. TiO2, Al2O3, Cr2O3(스텐)가 그러하다.
60 이후에 결점 보완 노력의 중단에 반성하며, 버스 차창을 통해 아침 햇살을 맞는다.
첫댓글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