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작가 '미우라 아야꼬'의 고백을 참 좋아합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
아프지 않으면 드리지 못할 기도가 있다./아프지 않으면 믿지 못할 기적이 있다./
아프지 않으면 듣지 못할 말씀이 있다./아프지 않으면 접근하지 못할 성소(聖所)가 있다./
아프지 않으면 우러러 뵙지 못할 성안(聖顔)이 있다./
아, 아! 아프지 않으면 나는 인간일 수조차 없다.'
아프지 않으면 기도하지 않습니다. 아프지 않으면 믿지 않습니다. 아프지 않으면 듣지 않습니다.
아프지 않으면 겸손하지 않습니다. 아프지 않으면 하나님을 찾지 않습니다.
그러니 고통이 우리에게 축복이고, 은혜요, 선물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참으로 예리하네요. 정신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교훈글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귀한 자료 감사합니다
귀중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