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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ノ자유게시판 Netizen 동물의 왕국 3 /10 일요특집
보리뱅이 추천 1 조회 478 19.03.10 15:39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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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9.03.10 15:54

    첫댓글 봄이 느리게 오는것은
    당신의 마음이 닫혀있기때문
    마음의문을 열면
    봄바람 이 들어옵니다.

  • 19.03.10 22:29

    동물들의 생태계를
    잘봤습니다

  • 작성자 19.03.11 10:04

    감사합니다
    고운날들 되십시요

  • 19.03.10 22:44

    은영 고백하건데 어린시절에도 개구리 한번도 못만져봤어요 징그러워서요
    거북이 밀수하는 걸 보니 용봉탕에 넣으려고 한 짓거리인가싶네요..
    건강을 위한것이라면 쥐약도 먹겠어요 ㅎㅎㅎ
    새떼들의 배설물에 나무가 죽어가더군요..좋은 대안이 없는걸까요...?
    물범이 먹이사냥하느라 다이어트가 절로 되겠네요
    겨울동안엔 축적된 지방으로 견딘다고 하던데
    기후변화로 나름의 생존법.. 적응해가고 있군요.
    맞다~굴뚝옆에 앉아보면 얼마나 따뜻하던지
    엄마 심부름 않고 종일 놀다가 해지면 생각나서...
    어쿠야. 엄마 잠드시면 들어가야지 하고 따뜻한 굴뚝을 안고 잠들었던 기억이 나요 ㅎㅎㅎ
    굴뚝새랑 같이 놀걸~~ ㅎ

  • 작성자 19.03.11 10:03

    하나하나 자세히
    관찰하시며 보셨네요
    기~인 작문의 글 잘봤습니다
    개구리 저도만지는것 징그러워요
    어린시절 굴뚝참
    따뜻했지요
    은영님은 추억이
    참아름답고 많으시네요
    한번씩 꺼내보면 너무도 귀하지요
    일생이 아름다우시길 ~~

  • 19.03.10 22:44

    보리뱅이님 봄날의 휴일 행복충전 하셨나요
    포근한 밤 되세요
    감사히 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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