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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의식의 꿈 속에서 봤던 이미지다. 빠르게 지나갔지만, 흐린 기억 그대로 충분하다. 기억의 흐름이 파도치듯 일렁인다. 이지은 작가의 ‘흐리마리한 기억(The Blurry Memory)’전, 오는 12일부터 31일까지 ‘부산 프랑스문화원 아트 스페이스’(부산 해운대구 우동). (051)746-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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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리가 8개 있다는 이구아나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고 있다. 머리가 2개 있는 뱀, 꼬리가 2개 있는 이구아나는 종정 인터넷 등을 소개되면서 주목을 받은 바 있는데, 8개의 꼬리를 가진 동물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것이 해외 언론들의 반응이다.
○··· 9개의 꼬리가 있는 일명 ‘구미호’에 버금가는 이 이구아나는 미국 LA에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몸통을 끝에 긴 꼬리 하나가 있고, 그 주위로 7개의 작은 꼬리가 달려 있다는 것이 주인의 주장이다. ‘꼬리 8개 이구아나’는 최근 SNS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화제의 동물로 떠올랐다.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 이구아나는 조만간 미국 TV에도 출연할 예정이라고
▷ 완벽하게 보존된 소형 육식 공룡 발바닥 피부 자국 화석이 경남 진주에서 발견됐다.진주교육대학교 부설 한국지질유산연구소(소장 김경수 과학교육과 교수)는 진주시 정촌면 뿌리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 구역 중생대 백악기 진주층에서 나온 초소형 육식 공룡의 발바닥 피부 흔적 화석에 대한 연구결과를 네이처 자매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 '아기 발 도장' 같은 발바닥 피부 자국이 보존된 소형 육식 공룡의 보행렬에 대한 연구결과다.공룡 발바닥 피부 자국은 사람의 지문에 해당하는 것으로 지금까지 초식 공룡과 육식 공룡의 발자국 내에서 부분적으로 발견된 사례는 많다고 연구소는 전했다.그러나 이번에 발견된 발바닥 피부 자국은 발자국 전체가 선명하게 남겨진 희귀 사례라고 연구소는 설명했다.<△ 사진:> 19일 경남 진주교육대학교부설 한국지질유산연구소는 진주시 정촌면 뿌리일반산업단지 조성 공사 구역에서 발견된 초소형 육식 공룡의 발바닥 피부 흔적 화석(Skin impressions in diminutive theropod tracks)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은 소형 육식 공룡 발바닥 피부 자국. 진주교육대학교 제공)
○··· 보행렬을 이루는 4개 발자국에 모두 완전한 발바닥 피부 자국이 보존돼 있다.이 발바닥 피부 흔적은 '미니사우리푸스'(아주 작은 공룡의 발자국이라는 의미)라는 소형 육식 공룡 발자국 화석 내에서 관찰된다.미니사우리푸스는 모두 5개가 발견됐다. 4개 발자국이 하나의 보행렬을 이루며 발자국 길이는 평균 2.4㎝다.소형 육식 공룡 발자국으로 추정한 공룡의 몸길이는 최대 28.4㎝다. 보폭으로 추정한 공룡의 이동 속도는 초당 2.27∼2.57m에 해당한다.미니사우리푸스라는 초소형 육식 공룡 발자국은 경남 남해군 창선면 부윤리에서 발견된 길이 1㎝의 발자국 화석이 2009년에 세계에서 가장 작은 육식 공룡 발자국으로 공식 인정받은 바 있다.
연구소는 이번 연구결과에서 소형 육식 공룡의 발바닥을 실제 모습처럼 볼 수 있는 생생한 형태의 화석 표본을 발견함으로써 소형 육식 공룡의 발바닥 피부 모습을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또 발자국이 찍히는 동안 운동역학적인 측면에서 발바닥 피부의 역할을 규명한 점, 소형 육식 공룡 발자국인 미니사우리푸스가 우리나라 함안층(약 1억년 전)에서만 발견되는 것이 아니라 더 오래된 진주층(약 1억1천만년 전)에서도 발견된 점을 밝혔다고 덧붙였다.
△ 사진: 19일 경남 진주교육대학교부설 한국지질유산연구소는 진주시 정촌면 뿌리일반산업단지 조성 공사 구역에서 발견된 초소형 육식 공룡의 발바닥 피부 흔적 화석(Skin impressions in diminutive theropod tracks)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은 소형 육식 공룡 발자국 보행렬(A)과 발자국 화석 표본(B와 C). 진주교육대학교 제공
○··· 김경수 교수는 "진주층 화석산지는 '화석이 풍부하고 다양한 곳'이라는 의미로 '콘젠트라트 라거슈타테'라고 할 수 있다"며 "이번 연구논문에서는 라거슈타테의 조건 중 하나인 발바닥 피부 화석과 동일한 가치를 지니는 완벽한 발바닥 피부 자국이 발견돼 '화석 보존 상태가 매우 양호하다'는 의미의 '콘세르바트 라거슈타테'를 지지하는 또 하나의 강력한 증거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화석 발견은 우리가 어린 아기의 발 도장을 찍어 보존하는 것과 같이 백악기에 살았던 소형 육식 공룡의 완벽한 발 도장을 얻게 된 것과 같다"고 의미를 부여했다.이 화석 표본은 현재 한국지질유산연구소에 보관돼 있다. 이번 연구는 김경수 교수를 비롯해 국립문화재연구소 임종덕 복원기술연구실장, 미국 콜로라도대학교 마틴 로클리 교수, 중국지질대학교 리다 싱 교수가 참여한 국제 공동 연구로 수행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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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관세청은 4일 마닐라의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NAIA)에서 박스 테이프에 감긴 거북이 1529 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 관세청은 트위터에 사진과 함께 공항에 버려진 가방 4개에서 살아있는 거북이 1529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들은 홍콩에서 출발한 승객이 가방을 버리고 도망간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BBC에 따르면 이들 거북이의 가치는 450만 필리핀 페소(약 9796만 5000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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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리를 치켜세우고 당당한 모습으로 영역을 순찰하는 굴뚝새의 경 겨운 모습. 이제 인가에선 보기 힘들다.
○··· 어린 시절 여름이 가고 날씨가 추워지면 따뜻한 불기운을 찾아 마을로 내려온 굴뚝새를 자주 보곤 했다. 특히 겨울철 집집이 굴뚝에서 저녁밥을 짓는 연기가 피어오르고, 온 마을에 하얀 연기가 낮게 깔리면 굴뚝새는 어김없이 인가를 찾아와 토담을 넘나들고 굴뚝을 기웃거리며 주변에서 서성거렸다.
△ 사진: 잠시도 지저귐을 멈추지 않는다.
○··· 굴뚝새가 동네 안에서 살던 때에는 친숙하고 정이 가는 새였지만, 우리 전통 가옥이 거의 사라진 뒤로 우리 곁에서 멀어졌다. 아직도 굴뚝새가 뒤뜰 안 굴뚝과 토담에서 자주 목격되던 기억이 생생하다. 장작더미의 구멍이나 석축, 바위 구멍을 좋아해, 구멍으로 들어가면 사라지기도 하고 엉뚱한 곳으로 나오기도 해 사람을 놀라게 하곤 했다.
◇ 굴뚝새의 다갈색 깃털은 어두운 곳에서 보면 검게 보인다. 굴뚝 주변에 잔뜩 낀 광택 없는 검은 그을음이 굴뚝새 깃털과 아주 흡사해 잘 어울린다.
○··· 겨울에 항상 따끈한 굴뚝에서 지내서 사람들이 이 녀석을 굴뚝새라 부르지 않았나 생각한다. 수컷 굴뚝새는 한자리에 앉아있지 않고 짧은 꼬리를 위로 바짝 추켜세운 채 '탁! 탁!' 치며 온몸을 움직인다. 이리저리 바쁘게 돌아다니면서 지저귀거나 강렬하고도 달콤한 목소리로 커다랗고 시끄럽게 노래함으로써 자신의 존재를 알린다. 음질과 음량도 개체마다 다양하다.
◇ 굴뚝새는 손에 잡힐 듯 사람 가까이 다가오지만, 곁을 줄 듯 말 듯 깝죽대며 귀엽게 군다. <△ 사진:>꼬리를 치켜세우는 것은 영역을 알리는 과시이자 작은 몸집의 약점을 당찬 허세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행동으로 보인다.
○··· 짧은 거리를 신속하게 날아다닌다. 날개가 짧고 둥글며 몸길이 9~10㎝의 매우 작은 새여서 정말 앙증맞다. 굴뚝새는 일부다처제로 번식한다. 둥지는 수컷이 만들며, 암컷이 선택한다. 암컷을 수없이 거느리고 사는 수컷이 있는가 하면, 홀로 여생을 마치는 수컷도 있다. 누구를 탓할 수도 없다. 둥지를 짓는 기술이 형편없으면 홀로 사는 처량한 신세가 되는 것이다.
◇ 과시하는 몸짓과 몸집에 비해 큰 울음소리는 일부다처제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방편이다.
○··· 수컷은 둥지의 기초공사를 마치고 해가 뜨기 무섭게 지저귀며 암컷을 유혹한다. 암컷이 세력권 안에 들어오면 둥지로 유혹하고 꼬리를 치며 정열적인 몸짓을 보인다. 암컷이 사랑을 받아주면 둥지의 완성을 위해 함께 보금자리를 만들어 간다.
◇ 쉬지 않고 자신의 영역을 순찰해야 하는 것은 일부다처제를 꾸리는 수컷의 숙명이다.
○··· 짝짓기를 마치고 얼마 후 알을 낳아 품게 되면 기르는 것은 주로 암컷의 일이다. 수컷은 또 다른 암컷을 아름다운 소리로 유혹한다. 능력이 뛰어난 수컷은 여러 마리의 암컷과 신방을 차린다. 자신의 영역에서 번식하는 4마리 정도의 암컷과 함께한다.
◇ 굴뚝새는 우리나라 전역에 사는 텃새이며 유라시아와 아프리카에 분포한다. 등이 다갈색이고 몸 아래쪽은 붉은 회갈색, 가슴에는 검은색 가로무늬가 있다. <△ 사진:> 바짝 치켜세운 꼬리는 굴뚝새의 자존심이다.
○··· 여름에는 산지를 좋아해 그곳에서 번식하며 생활하지만, 겨울에는 인가 주변으로 내려온다. 거미, 파리 등 곤충류를 잡아먹고 겨울에는 작은 곤충의 번데기, 종자 씨를 먹는다. 덤불 사이나 숲의 바닥으로 빠르게 움직여 눈에 잘 띄지 않는다. 아늑한 구멍을 좋아한다. 5∼8월에 흰색에 엷은 적갈색 반점이 있는 알을 4∼6개 낳는다.
◇ 60~70년대 흔했던 바람둥이 굴뚝새는 우리와 더불어 살아온 ‘정서 동물’이다. 굴뚝새뿐이랴. 지금은 주거 환경이 달라져 곁에 있어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이 밀려나 버렸다. <△ 사진:> 돌 틈에서 먹이를 사냥하고 잘 들어가 학명은 ‘동굴 거주자’이다.
○···굴뚝새는 이제 보기 드문 새가 되어 야외로 나가야 만날 수 있다. 우리 스스로 자연과 멀어진 것을 생각하면 너무 아쉽다.글·사진 윤순영/ 한국야생조류보호협회 이사장, 한겨레 환경생태 웹진 ‘물바람숲’ 필자. 촬영 디렉터 이경희, 김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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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속 부리부리한 눈빛의 주인공은 바로 늑대 장어. 물고기의 얼굴인데 깊이가 있다. 심각한 생각이나 원한을 품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사람의 심장을 순간 오그라들게 만들 강력한 외모의 바다 생명체 모습이 사진 공유 사이트에서 화제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빅토리아 인근 바다에서 스킨스쿠버를 즐기던 촬영자는 해저 30미터에서 누군가 자신을 노려보는 느낌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둘러보니 ‘늙은 얼굴’이 하나 보였다. 경계심을 갖고 사람을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었다. 늑대 장어는 알류샨 열도를 비롯해 태평양에 넓게 서식하며 203cm까지 자란 늑대 장어가 잡힌 적이 있다. (사진 : 늑대 장어의 눈빛)정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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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새치와 돌고래의 ‘사투’가 포착되었다. 돌고래를 사냥하는 대형 청새치는 최근 코스타리카의 해안에서 낚시 여행을 즐기던 이들의 카메라를 통해 촬영되었다. 낚시꾼 일행은 보트를 타고 돛새치 낚시를 하고 있었다. 이들의 눈에 초대형 청새치가 포착되었는데, 그 무게가 270킬로그램 이상으로 보인다는 설명이다.
거대한 청새치는 수면 밖으로 완전히 점프해 뭔가를 쫓고 있었다. 청새치가 노리던 대상은 지역 주민들이 돌고래로 부르는 만새기의 한 종류로 전해진다. 작은 체구의 돌고래가 수면 위로 뛰어 올랐고, 그 뒤로 거대한 청새치가 뛰었다. 이 광경을 본 낚시꾼들은 놀라지 않을 수 없었고, 이를 카메라에 담았다.
○···300킬로그램에 육박하는 거대한 청새치의 공격은 엄청났다. 청새치의 공격을 받은 돌고래가 도망쳤는지 혹은 잡혔는지는 불명확하다. 이 영상은 해외 언론 및 SNS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화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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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 '물에 흠뻑 젖은 고양이들'이란 제목으로 올라온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진에는 물에 흠뻑 젖은 고양이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다. 목욕을 싫어하는 것으로 알려진 고양이는 물에 흠뻑 젖자 털이 축 늘어져 큰 눈이 더욱 부각되었다.
○··· 놀란 표정, 화난 표정, 체념한 표정, 분노한 표정 등 물에 젖은 고양이들의 각양각색 다양한 표정이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목욕 후, 털이 정돈되지 않은 모습의 한 고양이는 물에 흠뻑 젖은 채 카메라를 노려보고 있다. 고양이의 눈빛이 마치 복수를 다짐하는 듯 섬뜩한 표정이다. 다른 고양이는 빨갛게 충혈된 눈으로 자포자기 정신이 나가 보인다. /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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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일간지 메트로의 22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이 고양이의 이름은 ‘머큐리’로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주인에게 버림받은 직후인 작년 9월, 한 수의사에게 극적으로 구조됐다. 머큐리가 어떤 원인으로 앞발을 잃었고 버림받은 이유가 무엇인지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머큐리의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raisingmercury)을 보면 “발견 당시 머큐리는 생후 4일째였는데 선천적인 장애가 아니라 제초기 같은 날카로운 기계에 앞발을 잃은 것 같다. 아마 이런 모습 때문에 원래 주인이 머큐리를 버린 것 같다”고 적혀있다.
○···현재 머큐리를 보살피고 있는 주인은 “머큐리는 몸이 조금 불편할 뿐이지 점프하기, 공 가지고 놀기, 어리광 부리기 등 일반 고양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페이스북을 통해 전하고 있다. 이 페이스북에는 활발히 일상을 즐기는 머큐리의 사진과 영상이 많이 게재돼있는데 같은 집에 거주하는 것으로 보이는 다른 고양이, 강아지들과도 사이가 무척 좋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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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루 리마 미라플로레스 구역에 있는 케네디 공원에서 고양이 한 마리가 하품을 하고 있다. 케네디 공원에는 약 200마리의 고양이가 살고 있다. 자원봉사자들이 이들에게 먹이를 주고 건강을 보살피고 입양을 주선하고 있다. 지역 매체에 따르면 20일은 페루의 고양이 날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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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나우뉴스]몸은 불편하지만 지극한 모성으로 새끼들을 돌보는 어미 견공의 모습이 네티즌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4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이 견공의 이름은 ‘시 바오’로 현재 중국 산시성(山西省) 북부 다퉁(大同) 시에 살고 있다.
여느 개들과 마찬가지로 주인에게 사랑받던 바오에게 불행이 닥친 것은 불과 2년 전이었다. 당시 건널목을 건너다 미처 다가오던 기차를 피하지 못했던 바오는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지만 대신 뒷다리 2개를 잃어야 했다.
○··· 이후 바오에게 닥친 현실은 참혹했다. 주인은 개인사유로 다퉁 시를 떠났고 바오는 그대로 버림받았다. 이후 앞발만을 이용하는 힘겨운 방식으로 길거리를 떠도는 유기견이 됐고 쓰레기통을 뒤져 겨우 목숨을 부지했다.하지만 그 와중에도 조그만 기적이 찾아왔다. 다퉁 시 기차역 인근에서 바오가 어린 네 생명을 성공적으로 출산했던 것.
특히 앞발만으로 걸어야하는 불편한 몸으로 힘겹게 강아지들을 돌보는 모습은 바오의 깊은 모성을 느끼게 한다. 비록 따뜻하고 포근한 보금자리는 아니지만 도시 유기견 보호센터 관계자들의 도움과 바오의 보살핌 속에서 네 강아지는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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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라카스=AP/뉴시스】5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피델 카스트로 전 쿠바 평의회 의장과 우고 차베스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벽화가 그려진 도로를 지나고 있다.
차베스 전 대통령이 암으로 사망한 지 6년이 된 지금 베네수엘라 국민은 차베스에 대해 엇갈린 감정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어떤 이들은 차베스를 가난한 사람을 옹호하는 혁명의 아버지로 기억하는가 하면 또 다른 이들은 그가 베네수엘라를 깊고도 긴 위기에 몰아넣었다고 비난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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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눈의 검은 얼룩이 꼭 자이언트 판다를 닮은 강아지가 세상에 나왔다. 중국 장쑤성 옌청에서 22일(현지시간) 촬영된 이 강아지들은 최근에 검은 털을 가진 개로부터 출생됐다. 어미 개가 낳은 6마리의 강아지 중 3마리가 눈을 포함하여 귀, 팔다리와 꼬리 부분은 까맣고 몸통은 하얀 판다와 닮은 모양을 보이고 있다. [신화통신=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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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음을 견디고 또 견디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는 것 같다”는 말을 듣는 ‘조는 미어캣’이 인기다. 최근 해외 인터넷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이 미어캣은 졸고 또 조느라 바쁘다.
○··· 미어캣은 깨어있는 시간의 대부분을 ‘감시’에 사용하는 동물로 전해진다. 적으로부터 자신과 동료들을 보호하기 위해 주위를 둘러보는 것이 미어캣의 주된 임무인데, 미어캣 중에서도 졸음이 많은 한 마리가 사람의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이 미어캣은 고개를 떨구며 졸고 또 존다.
정신을 차리려 머리를 흔들기도 하지만 졸음은 어쩔 수가 없다. 졸음을 참고 참던 미어캣은 결국 자신의 배에 얼굴을 묻고 쿨쿨 잠을 잔다. 하지만 동료들은 임무(?)에 태만한 미어캣을 그냥 놔둔다. 깨우지도 괴롭히지도 않는 것이다. “고단한 일상을 견디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는 것 같다”고 영상을 본 많은 이들이 말한다. 조는 미어캣이 인기를 끄는 이유다. 김수운 기자 /Po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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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환경운동연합, 노루 유해 야생동물 지정 해제 요구 “제주도 주장하는 적정 개체 수 6100마리 근거 없어… 노루 개체 수 조절과 농가피해 감소 상관 관계없다”
○···“제주도 내 농작물에 피해를 준다는 이유로 ‘유해 야생동물’로 지정된 노루의 개체 수가 급격히 줄어들었지만, 오히려 피해농가와 면적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유해 야생동물 지정을 해제하고, 노루 보호계획을 마련해 달라고 제주도에 요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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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껏 찍으세요 (AP=연합뉴스) 6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동물원에서 관람객들이 태어난 지 6개월 만에 일반에 첫 공개된, 새끼 판다 '위안짜이'(圓仔, 가운데)의 사진을 찍느라 바쁘다. 위안짜이는 5년여 전 중국과 대만 관계 개선의 상징으로 중국에서 기증한 한 쌍의 판다 사이에서 지난 7월6일 인공수정으로 태어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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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나우뉴스]무척 적은 개체수로 자연에서 좀처럼 마주치기 힘든 ‘희귀 곰’의 적나라한 사냥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스웨덴 출신 환경사진작가 톰 스벤슨(48)이 캐나다 숲 속에서 촬영한 ‘스피릿베어(Spirit Bear)’의 연어 사냥모습을 27일(현지시간) 소개했다.
○··· ‘스피릿베어’는 총 개체수가 500마리 정도에 불과한 멸종위기 동물로 목격이 쉽지 않다. 운 좋게도 스벤슨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그레이트베어 우림지대를 거닐다 우연히 이 ‘스피릿베어’와 마주쳤고 터프한 사냥 현장까지 카메라렌즈에 담을 수 있었다.
무게 250㎏의 거대 몸집에 어울리지 않게 번개 같은 손놀림으로 대형 연어를 낚아채는 ‘스피릿베어’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 동물전문가들 설명에 따르면, 해당 종의 곰은 특히 ‘시력’과 ‘순발력’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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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나우뉴스]북극곰하면 지상 최대의 포식자라는 악명이 높지만 이와 대비되는 귀여운 이미지도 만만치 않게 강하다(오죽하면 유명 탄산음료 광고의 단골모델이 됐을까?). 최근 이런 북극곰의 귀여움이 극대화된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캐나다 사진작가 데니스 민티(67)가 포착한 북극곰의 일상 모습을 25일(현지시간) 소개했다.
◇ 사진 속 북극곰은 몸길이 2∼3m 정도에 몸무게는 500kg을 가볍게 넘길 만큼 거대한 체구지만 표정만큼은 순진무구하다. 특히 누운 상태에서 다리와 팔 힘으로 거꾸로 버텨내는 이른 바 ‘뒷 폴더’ 자세를 재현하는 모습은 스트레칭 중인 사람을 연상시켜 웃음을 자아낸다.
○··· 이외에도 다리를 목 뒤로 뻗는 허벅지 후면 근육 스트레칭 자세를 취하는 등 다양한 모습을 연출했다. 해당 북극곰이 사는 곳은 캐나다 북동부 허드슨 만으로 데니스는 이곳에서 북극곰 가이드로 활동 중이다. 그는 “허드슨 만에서 북극곰은 낯선 동물이 아니다.
북극곰도 지역 주민들이 익숙해 서로 자연스럽게 지내는 중”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여전히 주의는 필요하다. 데니스 역시 북극곰에게 접근할 때 12m 이상은 접근하지 않는데 해당 사진도 이 안전거리 안에서 촬영된 것이다. 사진=Dennis Minty/데일리메일조우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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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23일(현지시간) 마르디 그라스(Mardi Gras)의 시작을 알리는 강아지들의 행렬이 벌어졌다. 루이지애나 유니스에서도 축제가 열렸다.
마르디 그라스는 '고기를 먹는 화요일'이라는 뜻으로 단식을 해야 하는 사순절의 바로 전날이기 때문에 이 날은 먹고 마시는 축제가 벌어진다. 마르디 그라스는 지역의 풍습에 따라 축제의 모습이 달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해마다 사순절 기간은 3월 5일부터 4월 20일까지이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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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랴오닝성 다롄의 ‘중국 안내견 훈련 센터(China Guide Dog Training Center)’를 방문한 한 소녀가 22일(현지시간) 안대로 눈을 가린 채 안내견을 따라 계단을 오르고 있다. 트레이너 탕 웬즈(Tang Wenze)가 안내견 치우치우(Qiu Qiu)를 훈련시키고 있다. 안내견 나이티(Nighty)가 훈련 센터 앞에 앉아 있다.
○··· 맹인안내견을 교육시키는 ‘중국 안내견 훈련 센터’는 중국 최초의 비영리기관으로 지난 2005년 5월 설립 됐다. 총 67마리의 강아지가 이곳을 졸업한 뒤 시각장애인들을 돕고 있다. 현재 22명의 트레이너들이 강아지 54마리를 훈련시키고 있으며, 35마리의 새끼 강아지를 기르고 있다. 안내견을 양성하는 기관은 오랜 시간과 많은 비용을 필요로 한다. 게다가 강아지를 돌보는 것이 어려워 많은 트레이너들이 일을 그만두고 있다.
○··· 센터 직원 리앙 지아는 “진심으로 이 일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국제 안내견 연맹(International Guide Dog Federation)은 시각 장애인의 1% 이상이 안내견을 사용하는 국가를 ‘안내견 보급 국가’로 인정하고 있다. 중국은 ‘안내견 보급 국가’와 아직 거리가 멀다. [신화통신=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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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명여자대학교 순헌관 중강당에서 25일 2013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이 열렸다. 선천적 시각장애인 윤서향 씨가 안내견 루시와 함께 졸업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윤서향 씨는 교육학부 차석을 차지했고 총동문회장상을 받았다.
윤 씨는 올해 임용고시에 합격해 교사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딪게 되었다.학교 측은 입학당시 명예학생증을 받은 맹도견 '루시'에게 명예졸업장과 학사모를 증정했다. 맹도견 '루시'에게 삼성화재안내견학교 박태진 과장이 학사모를 씌워주고 있다.
○··· 같은 날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 새천년홀에서 열린 전기 학위수여식에서도 시각장애인인 서주영 군이 교육학과를 졸업했다. 서주영 군이 아버지 서태현 씨, 어머니 김미자 씨, 맹도견 '나비'와 함께 졸업식에 참석했다. 성균관대는 맹도견 '나비'에게 '성균관대학교 명예졸업'이라고 적힌 휘장을 둘러 주었다. [뉴스1·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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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동물원에서 25일(현지시간) 서부로랜드고릴라 모투바(Motuba)가 앉아있다. 29살이 된 모투바는 오마하의 헨리 둘리 동물원에서 이주해 왔으며 몸무게는 196kg에 달한다. 모투바는 나이가 거의 두 배 차이나는(15살 정도) 암컷 키라(Kira)와 짝을 이루게 된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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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통신 사진기자 모하메드 무헤이센(Muhammed Muheisen)이 파키스탄 라왈핀디 거리에서 원숭이들을 촬영했다. 사진 속 원숭이들은 몸에 딱 맞는 옷을 차려입고 목줄을 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행인들에게 돈을 구걸하도록 훈련받았다.
빈곤국 원숭이 조련사들은 연간 소득 대부분을 훈련시킨 원숭이의 구걸로 얻는다. 새끼 때 야생에서 잡혀와 훈련받은 원숭이들은 한 달에 약 20~30만 원을 벌 수 있게 된다. 원숭이 3마리를 키우고 있는 아톨라 니아지(46)는 원숭이들을 자식처럼 아낀다고 말한다. 원숭이들은 하루 5500여원을 벌어 니아지 가족 8명의 생계에 도움을 주고 있다.
○··· 니아지는 이 일을 11살 때부터 해왔다.원숭이가 춤을 추고, 인사하고, 악수하는 등의 재주를 배우는데는 최소 3달정도 걸린다고 니아지는 말한다.그러나 동물보호론자들은 원숭이 훈련을 비판하고 있다. 훈련받는 동안 막대기로 맞고, 도망치지 못하도록 목줄을 매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지난 11일(이하 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촬영한 사진이다. [AP=뉴시스]
▷ 강원희 강원대교수 특허 출원 기존 방식보다 생산량 4배 늘어/세상에서 가장 비싼 커피 가운데 하나인 블랙 아이보리 커피(일명 코끼리똥 커피)를 대량 생산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강원대는 농업생명과학대학 원예과학전공인 강원희 교수가 한국연구재단과 강원대 산학협력단의 지원을 받아 코끼리똥 커피에 대한 새로운 생산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을 마쳤다고 5일 밝혔다.
◇ 강원대는 지난달 네팔 현지에서 시험 생산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덧붙였다. 코끼리똥 커피는 코끼리 배설물에서 골라낸 원두로 만든 커피로 사향고양이의 배설물을 걸러 만드는 ‘루왁 커피’와 비슷하다. <△ 사진:> 강원희 교수가 코끼리 배설물에서 커피 생두를 골라내는 모습.강원대 제공
○··· 코끼리똥 커피는 원두가 코끼리의 위를 통과하면서 커피의 쓴맛을 내는 단백질 성분이 분해되는 발효 과정을 거친다. 이 때문에 쓴맛이 거의 나지 않아 달콤하고 목 넘김이 부드러운 등 독특한 풍미를 자랑한다.
하지만 코끼리는 사람이 찾기 힘든 곳이나 강물에 배설하는 습성을 갖고 있어 보통 33㎏의 커피 열매를 먹여야 1㎏ 정도의 원두를 추출할 수 있을 정도로 생산효율이 낮다.이런 특성 때문에 코끼리똥 커피는 1㎏에 200만원 정도의 고가에 팔린다. 원두 7~8g에 에스프레소 한 잔이 추출된다고 가정하면 에스프레소 한 잔 가격이 1만8000원 정도에 이른다.
◇ 이번에 강 교수가 개발한 생산기술은 기존 생산방식을 개선해 생산량을 4배가량 늘린 것이 특징이다. 또 강원도 고성군의 해양심층수 미네랄을 활용해 커피 생두의 품질도 향상시켰다. <△ 사진:> 강원희 교수가 코끼리 배설물에서 커피 생두를 골라내는 모습.강원대 제공
○··· 기존에는 커피 열매를 말린 뒤 사탕수수와 바나나 등과 섞어 코끼리에게 먹이는 방식을 썼지만, 강 교수는 커피 열매의 과육 부분을 먼저 제거한 뒤 생두를 코끼리에게 먹였다. 과육 부분을 제거하면 생두의 부피가 줄어 코끼리가 한 번에 많은 커피 열매를 먹을 수 있고 통째로 넘기기도 쉬워져 커피 생두가 으깨지는 것도 줄일 수 있다.
강원희 교수는 “한국에서 커피를 재배하는 방법을 연구하다 코끼리똥 커피에도 관심을 갖게 됐다. 커피 판매 수익금 일부는 코끼리와 야생동물 보호단체에 기부해 인간과 동물이 공존하는 세상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박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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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비아 벵가지의 자유 광장에서 17일(현지시간) 장기 독재자 무하마드 카다피를 축출시킨 봉기 3주년 기념 행사가 열렸다. 한 남성이 화려하게 꾸민 말을 몰고 있다. 같은 날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의 순교자 광장에서도 기념 행진이 열렸다. 사람들이 리비아 국기를 들고 행진을 하고 있다. [신화=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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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23일(현지시간) 마르디 그라스(Mardi Gras)의 시작을 알리는 강아지들의 행렬이 벌어졌다. 루이지애나 유니스에서도 축제가 열렸다. 마르디 그라스는 '고기를 먹는 화요일'이라는 뜻으로 단식을 해야 하는 사순절의 바로 전날이기 때문에 이 날은 먹고 마시는 축제가 벌어진다.
마르디 그라스는 지역의 풍습에 따라 축제의 모습이 달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매년 사순절 기간은 3월 5일부터 4월 20일까지이다. [AP=뉴시스]
첫댓글 봄이 느리게 오는것은
당신의 마음이 닫혀있기때문
마음의문을 열면
봄바람 이 들어옵니다.
동물들의 생태계를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운날들 되십시요
은영 고백하건데 어린시절에도 개구리 한번도 못만져봤어요 징그러워서요
거북이 밀수하는 걸 보니 용봉탕에 넣으려고 한 짓거리인가싶네요..
건강을 위한것이라면 쥐약도 먹겠어요 ㅎㅎㅎ
새떼들의 배설물에 나무가 죽어가더군요..좋은 대안이 없는걸까요...?
물범이 먹이사냥하느라 다이어트가 절로 되겠네요
겨울동안엔 축적된 지방으로 견딘다고 하던데
기후변화로 나름의 생존법.. 적응해가고 있군요.
맞다~굴뚝옆에 앉아보면 얼마나 따뜻하던지
엄마 심부름 않고 종일 놀다가 해지면 생각나서...
어쿠야. 엄마 잠드시면 들어가야지 하고 따뜻한 굴뚝을 안고 잠들었던 기억이 나요 ㅎㅎㅎ
굴뚝새랑 같이 놀걸~~ ㅎ
하나하나 자세히
관찰하시며 보셨네요
기~인 작문의 글 잘봤습니다
개구리 저도만지는것 징그러워요
어린시절 굴뚝참
따뜻했지요
은영님은 추억이
참아름답고 많으시네요
한번씩 꺼내보면 너무도 귀하지요
일생이 아름다우시길 ~~
보리뱅이님 봄날의 휴일 행복충전 하셨나요
포근한 밤 되세요
감사히 보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