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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은혜를 가볍게 여기면 신앙의 위기를 초래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통해 주신 구원을 등한히 여기지 않고, ‘들은 것’(복음)에
주목해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흘러 떠내려간다’는 의미를 마르틴 루터는 방향키가 망가져서 배가 안전한 항구에 다다르지 못하고
표류하는 것에 비유해 설명했습니다. 성도는 이러한 위험에 처하지 않도록 받은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장차 올 세상’(5절), 즉 구원의
시대는 천사들 몫이 아닙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시편 8편 4~6절을 인용해 예수님이 ‘잠시 동안’ 천사들보다 못하게 되신 이유를 설명합니다.
즉, 성육신을 통해 죽음의 고난을 받으시기 위함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으로 우리가 생명과 부요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구원의
감격을 잊지 않으려면, 구원의 복음을 소중히 여기고 굳게 붙들어야 합니다.
* 배가 표류하듯 신앙이 흘러 떠내려가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구원의 은혜를 잊지 않기 위해 내가 굳게 붙들고 기억해야 할 말씀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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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핏 값으로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주신 구원의 은혜 위에 서게 하시고, 흔들리지 않는 말씀의 반석 위에 굳건히 삶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예수님의 고난을 늘기억하며 구원의복음을 위해 날마다 감사하며 살아가는삶이 되기을 기도합니나.오늘 거룩한 주일을 주님앞에 찬양으로 경배하며 나아갈때 기름부어주시며 섬기는 모든이들과 하나되어 찬양의 예배로 성령충만하게하시며 목사님말씀으로 더욱 뜨거워지는 병산교회 되기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