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동 화백에 대한 기획 미투 의혹까지 불거졌네요.
이런 사건에 있어 진실은 알기 어렵습니다.
매우 개인적이고 상대적이며 상황에 따라 다른 판단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 판단이 객관적 진실을 담보하는 것은 아닙니다.
김민웅 교수 “박재동 화백, 그러면 '기획 미투'?... 참 무서운 말이다”
2018년 2월 박재동 화백을 상대로 최초로 미투 의혹이 제기될 당시 sbs 8시 뉴스 보도 장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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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은 29일 오전 [단독 박재동 화백 치마 밑으로 손 넣은 사람에 또 주례 부탁하나]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실었다가 바로 삭제해 버렸다. 내용은 '기획 미투' 의혹이 있는 정치 시사만화의 거장 박재동 화백과 관련된 내용이다.
첫댓글 카톡내용만 보면 관중같긴 하네요!
카톡 내용만 보면 관종에 수준이 저급한 사람 같아요.
카톡만 보면 요상하긴 하네요. 도대체 뭐가 진짜냐..
무섭다. 이게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