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느다란 너의 목에 나의 이빨을 박고..
하얀 피부위를 흐르는 선혈을 탐하고..
이미 말라버린 눈물 위에 키스를 하고..
붉은 입술 위에 나의 입술을 겹치어..
공허히 비어버린 네 눈동자 가득히 나를 담아내게 하고..
나의 일부를 너에게 각인시키고..
상처 받을 대로 받아버린 네 가슴 속에 나를 기억시키고..
새하얀..
맑고 순수한 날개를 나의 두손으로 꺽어버리고..
새하얀 날개가 피로 물들 때..
나는 너를 탐.하.다
새하얀 날개가 피로 물들 때 나는 너를 탐.하.다 - 17
쓰러져 피를 흘리고 있는 남자..
심장이 뜯겨나간체 죽어버린 여자..
그리고.. 피 웅덩이를 이루는 상황속에서.. 가까이 다가선 죽음의 공포에 울음을 터트리는 여자아이..
아직도 팔딱 거리는 것 같은 심장을 움켜쥐고..
피범벅이 된 손으로 여자아이의 뺨을 쓸어내리는 붉은 머리의 여자...
겁에 질린 여자아이를 응시하는 여인의 붉은 두 눈.
그녀의 차가운 미소.
씨익-
"......헉...... ... .... .
...하아....꿈이였나....?"
언제나 되풀이 되는 악몽.
잊혀지지 않는 지난날의 기억.
그러나 이번에는 무언가 달랐다.
익숙한 것 같지만 잘 기억나지 않는 여자.
카인과 자신..
그리고 바닥에서 피를 흘리고 있는 부모님 외에 '그 꿈'에 다른 사람이 나온 것은 처음이다.
애써 여자의 얼굴을 기억하려 해보았지만, 떠올릴려고 하면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온다.
오랜만에 꾼 꿈때문에 더이상 잠이 오질 않았다 거실로 나가는 소윤.
살며시 지하실로 연결된 문을 열고 그 곳으로 들어선다.
귀마개용 헤드셋과 눈보호용 선그라스를 착용한 소윤은 총을 집어들었다.
약간 노랗게 변한 시야안으로 들어선 사람모양의 목표물을 향하여 총을 쏜다.
탕- 탕-
연달아 쏜 총은 사람모양의 목표물 심장과 머리를 정확히 뚫고 지나간다.
소음기를 장착하지 않은 탓에 울리는 지하실 안에서 꽤나 큰 소음이 났지만, 완벽한 방음 시설때문에 밖에서는 전혀 들을수가 없게 되있었다.
스트레스가 풀릴때까지 마음 껏 방아쇠를 당기던 소윤은 움직이지도 않는 목표물에 사격하는 것을 지루하게 느끼고는 총을 내려놓는다.
어느새 소윤의 이마에는 송글송글 땀이 맺혀있었다.
자신의 손목시계를 들여다보던 소윤은 아직 아침을 차리기에는 이른 시간대임을 확인한다.
찝찝한 마음에 샤워를 끝낸 후 아침을 준비하는 소윤.
오늘은 자신과 진. 그리고 하룻밤의 식객인 류와 윤호의 몫까지 준비해야만 했다.
소윤은 가정부나 파출부를 두지 않아 자신이 손수 음식을 만들어야만 했다.
파출부나 가정부를 두지 않는 특별한 이유는 소윤의 직업상 두지 않는 쪽이 나았고, 밤에 종종 사냥을 나가기 때문에 피묻은 옷에 대해 변명하지 않아도 되고..
또, 집안 곳곳에 숨겨져 있는 무기가 들킬 염려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녀는 귀찮지만 항상 손수 식사를 준비하고는 했다.
오늘의 아침은 진이 좋아하는 샌드위치.
우선 햄을 굽고, 계란과 감자를 삶는다.
다 익은 계란과 감자를 으깨고 참치와 옥수수콘, 사과와 오이를 잘잘히 썰고, 마요네즈를 넣고 뒤섞었다.
식빵위에 치즈와 구어진 햄을 깔고 그 위에 준비한 여러가지 섞은 것들을 골고루 펴바른다음, 다시 식빵을 올리고 예쁘게 삼각형 모양으로 잘랐다.
"우와- 맛있겠는걸?"
언제 일어난건지 류가 나타나 샌드위치 하나를 집어들었다.
입맛에 맞는지 오물오물거리며 맛있게 먹는 류.
"헤헤-
잘먹었어~~ 나 먼저 학교간다~"
아직 어둠이 다 걷히지 않는 이른 아침에 류는 검은색 선그라스를 끼고, 입에 샌드위치를 물고는 집을 나섰다.
해가 뜨기 전에 학교로 갈 생각인듯 싶었다.
그런 류의 뒷모습을 바라보던 소윤은 한숨을 푸욱- 쉬고는 진과 윤호를 깨우러 방으로 향했다.
.
.
.
예전부터 읽고 싶었던 철학적인 책을 한장 한장 넘기며 읽어보는 소윤.
그런 소윤의 앞에 얼쩡대는 한 남자.
애써 존재감을 무시하려는 소윤의 심기를 살살 건드리는 이 남자.
"...이봐 카인.
신경쓰이게 하지말고 저리가지..?"
못참겠다는 듯이 으르렁- 거리는 듯한 목소리로 위협하는 소윤.
그러나 얼굴에 두꺼운 철판을 깔은 카인은 싱글싱글- 웃기만 할 뿐이다.
"그니까 같이 가자니까..?"
"......싫어."
"너한테 좋은 기회잖아?
나와 함께 동행한다면 쉽게 잠입할수 있는건 사실이잖아.."
아까부터 카인이 소윤에게 조르는 내용은 바로 파티에 같이 가달라는 것이였다.
사실 소윤에게도 좋은 기회였다.
잔뜩 몰리는 뱀파이어를 사냥할수 있는 기회.
사회 곳곳에 숨겨져 있는 사회적 지휘높은 뱀파이어들의 모임.
인천항에서 배를 띄우고, 벌어질 파티에 같이 가자며 카인은 아까부터 소윤을 귀찮게 하고 있었다.
꽤나 흥미있는 내용이 였지만 일부로 관심없는 척 귀를 기울이는 소윤.
"이번에 꽤나 많은 놈들이 몰린다구..
경비도 삼엄해서 잠입하기 힘들어~ 그니까 같이 가자!"
".......후..........
.......언젠데..?"
소윤은 어쩔수 없다는 듯이 한숨을 내쉬고는 자신이 보고 있던 책을 덮었다.
결국엔 카인의 승.
"오늘 대진 호텔 앞으로 5시까지."
".....바이크 끌고 갈꺼야. 인천에서 만나."
"위험하니까 그런거 타지마. 나랑 같이 가자.
그럼 오늘 5시에 만나. 난 수업있어서.. 이만."
자기 멋대로 약속을 정한 카인은 수업이 있다며 그대로 사라져 버렸다.
소윤은 은근히 카인에게 약했다.
분명 예전에 자신에게 했던 일과 부모님을 생각하면 찢어죽여도 시원치 않을 남자인데..
왠지 모르게 그를 진심으로 미워할수는 없었다.
무의식중에 올라오는 무언가가 그녀를 그렇게 만들고 있었다.
카인이 사라지자 소윤은 의자에 등을 대고 편히 앉았다.
고개를 뒤로 젖히자 따사로운 햇살이 그녀의 얼굴 위로 쏟아져 내린다.
눈을 찌푸린 소윤은 손으로 시야를 가려버린다.
살랑거리는 바람이 창을 통해 안으로 스며들어온다.
피식-
".......구제 불능이군."
수업을 마친 소윤은 곧바로 집으로 향했다.
그녀는 자신의 총을 집어들었다.
총을 손질하는 소윤.
소윤에게 있어 총은 자신의 무기이자 자신을 지켜줄 방패막이다.
기계란 원래 자주 손질 해줘야하는 것.
소윤의 손에 들린 Sig Sauer P226은 세밀하고 섬세하기 때문에 더욱더 철저한 관리가 필요했다.
Sig Sauer P226은 소윤이 헌터가 되면서 처음부터 써왔던 총이다.
그래서인지 소윤은 Sig Sauer P226을 아꼈다.
겉을 하얀 손수건으로 닦던 소윤은 총의 각도를 틀어 이곳저곳을 둘러보았다.
은색으로 된 권총은 빛을 받아 더욱더 날카로워 보였다.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권총을 가방에 넣은 소윤.
이것 저것 필요한 물건들을 스포츠 가방에 챙긴 소윤은 그대로 집을 나섰다.
오후 5시 대진 호텔 앞.
구제 청바지에 조금 두꺼운 갈색 티를 입고 있는 소윤.
그녀의 가슴길이 까지 오는 머리카락이 아무렇게나 풀어헤쳐 바람에 의하여 살랑거리고 있었다.
특별히 튀는 복장을 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요즘 젊은이 사이에서 유행하는 옷을 입고 있는 것도 아니고..
헤어스타일이 특이한 것도 아니고 그 무엇도 화려하지는 않았지만 지나가는 이 모두가 그녀를 힐끔힐끔 처다보고 가곤 했다.
그녀에게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었다.
사람의 시선을 한번에 휘어잡는 무언가.
특별히 꾸미지 않아도 자연스레 사람들의 시선은 그녀에게로 모아졌다.
하지만 그런 시선에도 불구하고 소윤은 별 관심이 없는건지, 그런 시선들에 익숙한 것인지..
신경줄이 고래심줄처럼 단단한 것인지.. 아니면 그런 시선들을 못 알아차릴 정도로 둔한 것인지..
시선을 끌어모으는 그녀는 그런 시선들을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
부아아앙-
한적한 시내에 오토바이 한대가 스피드를 즐긴다.
경주용으로 조립된 혼다의 RCV.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도 없으며, 외국에서 15억 정도의 가격으로 경매되는 놈이였다.
빨간색의 쌔끈한 몸체.
마치 한마리의 야수를 연상케했다.
오토바이를 조금이라도 아는 이는 도시를 내달리는 혼다의 RCV를 유심히 처다보고는 했다.
어느 한 호텔에 도착한 바이크는 한 여자 앞에서 멈춰섰다.
끼이익-
빠르게 달려왔지만, 멈추는 것도 절도 있고, 부드럽게 끊겨 멈춰섰다.
오토바이의 주인은 헬멧을 벗었다.
그러자 윤기있고 찰랑거리는 은색 머리카락이 모습을 드러낸다.
"많이 기다렸어?"
"가기나 해."
익숙하게 뒤에 올라탄 소윤은 가방을 떨어지지 않게 단단히 자리잡아 놓고는 살며시 카인의 허리자락을 움켜쥐었다.
그러자 카인은 그런 소윤의 조바심에 얼굴을 찡그리며 소윤의 손을 자신의 두 손으로 잡아 감쌌다.
그리고는 자신의 허리에 척척 감았다.
다시 헬멧을 쓴 카인이 시동을 걸며 말했다.
"그렇게 잡아서 떨어지면 책임 못져. 꽉잡아."
소윤이 무어라 반박하기도 전에 출발하는 오토바이.
도시를 빠져나와 고속도로를 타고 내달렸다.
작가후기★
별내용없는 17편입니다=_____=;
이사를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소설을 올리는 이유는..
15일까지는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아있기에..^-^
기다리시지 마시고 조금씩(?) 보시며 기다리시라고+ㅁ+ (먼소리야!!)
므흣=_=//
몸이 안좋아.. (한달에 한번..=_=..;; 여자분들만 아는.. 여자 분들만 보실 것이라 믿고 적고 있는;;)
소설쓰기가 힘들다는...(<-의자에 앉아있기가 힘들다. 늙어서 허리가..=_=;;)
쓰읍 ^-^
여태까지 코멘트 달아주신 것들이 다 날라간다니..조금 섭섭하고...막 그러네요 ^^..
에휴휴휴~~
이사를 가기전에 어디로 갈 것인지는 15일 정도에 공지 띄우겠습니다 ^^
ol프aa 님!!
옙 화이팅+_+/// 열심히 하세요~~ ^0^
MyLove누굴... 님!!
카인에게 왜 소윤이 마음이 약한 것인지는 +_+/
다다다다음~~~~~~에 알게 되실꺼예요~ 호호호호!!!(마녀=_=모드)
슬픈아 님!!
그냥 귀족의 후계자가 되기 위해 자신의 남자남매를 대신해서 살아온거라고 생각해 ㅋㅋ
크게 혼동할 것 없어!!! 류는 생긴것도 여자야!!! +_+;
『마루』 님!!
허허=_=.. 시골이 좀 심심하죠..;; 그래두 재밌게 놀다오셨겠네요^^
★슈팅스타... 님!!
후후.. 두루두루 여러분들이 충격(?)을 드셨을 것이라 생각 된다는;;
붉은색체리.. 님!!
앗.. 칭찬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꺄아~)
하e얀세상 님!!
마스터는 베일에 쌓인 인간이라+_+// 신비로움(????????)을 조성하기 위해 진실은 나중에...(스슥)
★`Angel♭.. 님!!
이런 반전을 노렸다죠 호호호호=_=//
이안〃 님!!
아무래도 소설 하나 연재와 이중 연재는 확연히 다르니까요 ^^;;헤헤;
부담감도 그렇고..+_+;;쩌업+ㅁ+
스펀지매니... 님!!
이제 나옵니다=_=b;; 나왔잖습니까+_+/
원래 차를 대기시키려(?) 했는데.. 왠지 바이크가 멋있잖아요 호호호호호 (<-=_=;;못말린다)
하얀해 님!!
그건 반려도 뱀파이어가 됬을 경운데. 그 경우에는 반려가 된게 취소 된다는 그런 설정이거덩;
내가 설정하는 거는 ^^
그 이유에 대해서는 나중에 소설 속에서 기회가 된다면 설명할께 ㅎㅎㅎㅎ
반려를 맞이하면 그 인간이 죽으면 뱀파이어도 따라 죽게 되있어 ^^
e별없는 S2.. 님!!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헤헷..이번 편도 재미있게....! (별 내용없는 17편=_=)
맛나냐사탕.. 님!!
응응 너무너무 고맙다^0^ 내몸도 걱정해주다니+_+//
헤헤.. 원래 내가 폐인생활을 쫌많이!!!;; 즐기지 ^-^;;헤헷;;
천미화(踐美.. 님!!
확실히 류♡윤호 커플은 윤호가 잡혀살지요...성격상=________=;;;;;;;
카인과 소윤은 아직 모르겠네요.=_=// 확 소윤이를 다른 이에게 넘길수도......흐흐흐..(<마녀)
+silver_+ 님!!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헤헷..아프지않고 성실연재할께요>_<//호호호
【빙카-★】 님!!
호홋=_=//
그렇게 되는 군요 +ㅁ+///
우리 질투 많은 진이를 어케 이길꺼야 카인!! (탕!!)
My love 봉.. 님!!
헉!! 카인을 마음에 두고 계셨던거군요!!! (__)!!
아직 등장인물도 다 나오지 않은 상태!! (쿨럭;;)
=_+어케 될지는..저의 기분에 따라..씨익..(<악마!!)
∑ㅇ_ㅇ♬ 님!!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ㅇ^~~~~
ndksqo 님!!
호호..남정네들 *-_-*;;
이제 슬슬 여자들도 출현시켜야 하는게 아닌가하는 (+__);;
유채꽃만발.. 님!!
헉+_+/// 저의 글에 중독되셨따면.. 평생 안놓아드립니다!! ..퍽퍽!! (맞는다;)
치로♬ 님!!
카인이 은근히 인기가 많았군;;;(중얼중얼)
=_______=// 저는 카인도 좋지만..진이도..(후훗..우리 시베리아.....♡)
키키♥ 님!!
흐음.. 오타가 잘 보이지 않으시다니.. 다행이네요.^^
새싹방으로 이동할때 여태껏 쓴 것들을 오타를 한번 훓터보고 이동해야겠다는;;흐흐;;
〃My angel... 님!!
헉.. 잘쓴다니.. 칭찬 고마워>_<//헤헤...
나도 잘쓰시는 분들 보면..참..... 질투가 나면서도 존경스럽다는!!
특히 다빈치를 지은!!! +_+// 작가분....우와.. 나 정말 반했다니까..흐흐흐...
은빛포도 님!!
꺄~~ 친하게 지내요>_</호호호호
꺾어가 맞을껀데..어디있는지 잘 모르겠다는..하핫=_=//
오타 수정할때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_+/
♥냥이˝ 님!!
호홋 =_=/// 그러셨군요!! ^ㅇ^
다음 편은 냥이님께만 살짝 귀뜸....해드리지만..+_+/
배위에서 펼쳐지는!!!!!!!!! .....(끌려간다;;)
색동저고리.. 님!!
원래 이름이 앤드류인데, 류라고 부르는 이유는 앤드류하면 정말 남자같잖아요.ㅎㅎㅎ
그래서 류라고만 했던 거예요 ^ㅇ^
水花 님!!
헤헤.. 힘들긴요~~ ^ㅇ^
즐거워요>_<// 꺄꺄..~~
일일히 답해드리는것도 은근히 재밌어요~~
그냥 [재밌네요]라는 내용의 코멘트는 답해드리기 조금 힘들지만..(같은 답변 반복..흐윽... ㅠ_ㅠ)
영스,★ 님!!
어머 손수 찾아주시다니..;ㅁ;..감사합니다^^
얼른얼른 완결 낼께요^ㅇ^
poiu♬ 님!!
설정이 그래요 ㅎㅎㅎ;
윤호는 여자같은 성격 류는 터푸한 성격.
원래 그런 커플은 소설에서 거의 찾아보기 힘든;; 흐흐..그래도 귀여운(!!) 커플이라죠 ^ㅇ^
☆love-앤젤.. 님!!
난 튼튼해서 코피 안흘려 +ㅁ+..흐흐.
응응~~~ 네가 재밌어진다니까 든든하다+_=// 더더 힘낼께>_<꺄꺄
코멘트 달아주신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드리구요^^
좋은 아침!!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좋은 하루 행운 가득한 날 보내세요♡
카페 게시글
로맨스판타지소설
[퓨전판타지]
새하얀 날개가 피로 물들 때 나는 너를 탐.하.다 - 17
레아요리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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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10 17:36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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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헤헤^ ㅡ^ 어제 새벽에 탈출해버렸어요!! 그리고 물고기를 조아하는탓에.. 닉네임 바꿔버려써요!! 아 글구 재미써요//(『마루』)
ol번편도 재미있네여 ^ ^+
까하~류가 여자였다니....@_@충격!ㅎ레아님 소설 대따 재밌네요><
마니 올려 주세효~
소윤이 외국에 나갔었나요?ㅇ_ㅇ;
꺄하하하 너무 재미있어요! 파티라니 = , , = 음호호호 기대되요 ♡ 너무 귀여운카인 꺄하하하 > <* 레아님 건필!
ㅋㅋㅋ-_-ㅠㅠㅠㅠ 이안이 왠지 그래서 다시 빠꿧어요ㅜㅜ 헷갈리시나요??-_- 어쨋든, 전 이안이랍니다!! 파티 기대기대♡ 왠지 파티에서 무슨일이 일어날것같은예감이...후후
하하 ㅇ_ㅇ 다음편은 소윤이가 뱀파이어들을 몰살시키는 건가(퍽;;) -_# 흐흠;; 언니 소설펌하는거 허락해줘서 고마워 -_-.. 요즘에 티나언니가 바가지 긁으는거 있지 -_-+;; 흐흠;; 근데 혹시 뱀파이어들이 소윤을 죽이면 어떻게하지? ㅜ_ㅠ!!!
저에게만 그렇게 말씀해드리다니 ~ >_< 기분 무지무지 좋아요오옹~~ 배 많이 아프신지;;; 많이 아프심 진통제 드세요,, 참으면 병나요,~ ㅋㅋㅋ;; 배위에서 무슨일이 벌어질지~~'ㅁ' 궁금궁금~~
+ㅁ+제밌어요>ㅁ<+ㅁ+뱀파이어들을 모두 싹쓰리하는 장면+ㅁ+크크크크 그거나왔으면 조캐써요>ㅁ<
힝! 작가님 너무해ㅠ□ㅠ!그러면 이제부터 안볼꺼야+ㅁ+!(작가보더-_-; 더한것같다-_-;)썅! 소운과! 카인을 결혼하게 하라!(;;;)소윤이 카인과결혼을 않하면 안볼것이다!아!아니다^-^!나를 등장해서! 소윤언니와! 결혼하게 하라!!!!!(-_-! 작가님! 언덕위의 하얀집에좀! 전화를...)-_-;;;
오우 +ㅁ+ / 파티 ~! 레아님, 이거 해피엔딩으로 끝내실껀가요 ? +ㅁ+
넘 재미잇어요..얼마 전부터..제목이 눈에 보이길래..봤는데..진ㅉ ㅏ 재미 있어요..^^ 앞으로 매일 볼께여.^^
님~ 소설 너무 재미있어요. 마지막은 해피로 끝나나나요?? 마지막이 슬픈거라 하더라도 열심히 계속 올려 주세요. ^ㅡ^ 홧팅!
웬지 소윤이랑 카인이랑 사랑에 빠질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요..^ㅡ^ 소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저두 카인이랑소윤이 서로 사랑할거같아요> <
소설 너무 재밌어요 >3< 카인♡소윤 *-_-* ㅎㅎ (??)
하핫 ; 정말 재밌어요 ^ㅇ^ 언제나 무리하지 마시고 열심히 활동하세요 레아님, 화이팅 !! > <
오늘도 여전히 재밌어요~ ㅎㅎ, 파티때 뭔 일이 일어날련지~ 기대기대~ +_+♡
담편이 너므 기대돼요 ㅠㅠ 이사 가신다니.... 저 놓고 가시믄 평생 스토커 할꼬에욤 ㅜㅜ
재밌어요ㅠ ㅠ허허,카리스마소윤♡카인뭔가예매하게귀여운ㅠ ㅠ부럽다.ㅎㅎ
꿈에서 잘 기억않나는 여자 신디에요??(신디 맞나? 기억이 않난다//ㅠ^ㅠ) 레아님 다음편도 기대기대// 저도 한달에 한번 여자들만 하는거 오늘이 시작일이네요//ㅠ^ㅠ
아! 그리고 코멘트 날라가는거 섭섭해하지마세요// 제가 코멘 더 열심히 달아드릴께요//ㅎ
허거걱ㅇㅁㅇ 들킨 건가요?ㅋㅋㅋ히히히히 암튼 저는 그냥 카인이 좋아요~~ ㅋㅋㅋㅋㅋ
오늘은 진짜 별 내용 없네...-_ -a 그래도뭐~ 울 파파가 밖에 눈온데~ 울 파파말을 믿어봐야지~♥ 언니~ 빨리발리 소설써주고 a 버둥이 달콤한김재중 등록해줘~♡ 안해주면 나 삐져~>/// <
진짜 재밌쪄요 ㅋㅋ >_< ㅋ
너무 잼써요>0<ㅋ 카인♡소윤ㅋㅋ
>_< 레아 언니 소설은 역시 재미있어 헤헤 카인 이랑 소윤이 혹시 사랑에 눈을 뜨게 되는 건 아...(퍽) 언니 다음편도 기대 할께 >_<
그러니까 레아님, 꺾어가 어디있냐면 맨 위에 매일 쓰는 거 있잖아요, '가느다란 너의 목에 이빨을 박고..'=ㅅ=이거에 날개꺾는 장면이 나오는데 거기 매일 보면은 꺽어로 나오더라구요... 어쨌거나 너무 재미있어요>_< 꺄오올~~ 므흣(=ㅅ=;)한 장면이 죠아~~(평소에 내숭떠는 그녀-ㅅ-;;)
잼 이 있습니다. 소설 정말 잘쓰시네요... ㅎ ㅎ
헉 내가 안본사이에 이렇게 많은 꼬릿말이 언니 인기 많다 +_+ 헤헤 언니 소설 열심히 쓰고 화이팅 몸도 챙겨 허허,,ㅋ >□</
언니!! 미.치.다도 봤는데, 언니 책을 엄청많이 본것 같은뎅ㅋㅋ 엄청 재미있었써!! 언니 더 힘써줘!!>- <
카인과 소윤...그럼 랜과 정운가???그쪽 커플과 비슷하게 되는건가요???ㅋㅋ
카인 멋있다!! >ㅁ</ /소윤이 카인을 좋아하게 되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ㅎㅎㅎ
-ㅜ-........카인 멋져....츄룹.....
카인..나두 태워줘~~~(퍼억!!)
ㅎㅎ재미있게 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