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 광역화로 황금기 열겠다는 자신감 넘친 김미경 구청장...10년 안에 강남을 따라 잡을 것
파죽지세 기세등등
은평지세 기세은평
은평지세 기세미경
“은평 감격시대를 열겠습니다.”
“은평이 서울의 중심이 되게 하겠습니다.”
“내 선택이 내 삶의 정답이 된 은평을 만들겠습니다.”
“강남보다 더 나은 은평이 될 것입니다.”
Achieve a solution within 10 years.
해결책을 달성하겠다는 의미의 영문이다. 은평구가 당면해진 문제나 구청장이 이루내야 할 일에 대한 의지의 표현이다. 장기적인 목표 달성이나 기술적 진보에 대한 안정적인 정책 흐름과 획기적인 뱐화의 흐름을 창출하는 은평 산업과 고성장을 주도하는 신규 사업 부문의 시너지를 통해 성과를 내겠다는 김미경 은평구청장의 집념이다. 체계적으로 투자하고 융합하여 환경적, 경제적 가치를 극대화하는 자격 경영철학으로 10년 안에 해결의 ‘달성하다-Accomplish. 성취하다-Attain. 해내다-Execute. 이루다-Accomplish. 잘 해내다-Achieve’ 라는 의지로 ‘Within 10 years’ 단서를 달았다.
변화 된 은평으로 구민들에게 꿈과 희망, 번영과 행복을 안겨주고자 ‘내일의 중심 변화의 은평’ 슬로건을 내걸며 정진하고 있는 김미경 은평구청장의 꿈은 현실에 빛나고 있다. 그의 희망은 밤하늘의 별들이 빛을 어두운 밤을 아름답게 수놓고 있듯이. 그도 반짝반짝 빛나는 별 〈은빛미경〉 이라는 별로 나타나 은평을 밝히고 있다.
1965년생 김미경, 53년을 은평에서 살아온 그의 생애는 은평에서 정치인으로 성장했고, 서울시 최초 여성구청장 3선이라는 명예스러운 칭호를 얻은 그다. 그는 은평에서의 53년 생활에 그는 정치생활로 반세기를 보냈지만, 임기를 마치고 정치인에서 일반인으로 지내도 변함없이 이곳 은평에서 〈은평에서 라스트 댄스〉 를 출 것이라고 했다.
“마지막 임기만큼 더 책임 있게 일하고, 동네에서 주민들이 편하게 밥 한번 먹자고 말할 수 있는 구청장으로 기억되고 싶어요” 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지난 8월 13일 더펙트와 인터뷰에서 민선9기 은평의 방향을 〈광역화〉 로 규정했다. 은평 광역화로 〈황금기〉 를 열겠다는 것이다.
그는 지난 민선7.8기가 복지와 생활 인프라 등 은평 내부의 기반을 촘촘히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교통.개발.일자리.문화에서 은평의 경계를 넘어 인접 지역과 생활.경제권을 연결하겠다는 구상에 가슴이 뜨겁다.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서울시 최초 여성 3선 기초단체장이라는 기록을 세운 김 구청장은 그동안 꿈과 희망이 '열정-Passion과 정열-Fervor' 이었다면, 이제는 꿈.희망은 ‘기세-Vigor와 형세-Condition’ 이다. 어떤 일에 열렬한 애정을 가지고 열중하려고 기슴 속에서 맹렬하게 일어나는 적극적인 감정으로 뛰었다. 그는 다시 기운차게 뻗치는 모양새를 취하며 은평의 살림살이가 질 되어가는 형편을 보여주겠다고 한다.
민선7~8기가 대나무를 쪼개는 기세처럼 거침없이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준 당당한 기세의 ‘파죽지세(破竹之勢)’ 였다면, 민선9기에는 기세가 매우 높고 힘찬 모양의 '기세등등(氣勢騰騰)' 하게 ‘김미경 구청장님 흥행 기세 잇는다’ 라는 민선9기의 정치 기대, 은혜로운 형화 아름다운 경이로운 은평의 ‘은.평.미.경 은평 빅4 김미경 기세...구민생활정치 중심부로 성큼 다가설 것’ 이라고 했다.
은평 골목 안 사람 모이기 좋은 은평환경 G-거리 기세라는 좋은 거리를 만들어 기운차게 뻗치는 은평거리를 조성하겠다고 자신한다.
강남 불패 신화 깨졌다...강남 제치고 1위 차지한 은평 모델 K-은평의 무서운 기세라는 야무진 꿈과 의욕으로 나섰다. 서울시 행정은 수십 년간 강남이 견고한 점유율과 모델로 지켜온 고유의 생태계를 유지해 왔다. 서울시 행정 1번지는 어느 특정지역의 전유물이거나 대안에 불과했으며, 전체 행정 순위 최상단은 언제나 강남 행정이나 대표 환경의 차지였다. 그러나 최근 집계된 데이터를 보면 강남을 뛰어넘을 만한 굵직한 일들이 시민들을 놀라움에 빠뜨렸다.
강남 불패 신화 깨졌다.
강남 제치고 1위 차지한 은평구
은평구가 국립한국문학관.은평예술마을.한글테마공원 연계한 예술중심지 육성의 ‘진관생활권’ , 역세권 정비사업을 중심으로 청년 창업.문화 거점으로 키운 ‘연신내생활권’ , 혁신파크 부지를 개발하고 이호철북콘서트홀과 주변 문화시설을 연계해 문학 메카를 조성한 ‘불광생화권’ , 불광천 수변정원과 녹번천 복원을 진행하고 골목형 상점가 지정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지원한 ‘응암생활권’ , 수색차량기지 이전과 은평공영차고지 부지개발과 연계해 신도시급 복합개발을 촉진한 ‘수색생활권’ 등 총 5개로 파격적인 기록을 써 내려갔기 때문이다. 이는 은평구가 서울시에서 달성한 사상 최초의 사건이자, 기존 행정.환경.문화.복지 등의 판도가 근본적으로 흔들리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명확한 신호이다.
강남마저 넘어선
경쟁력과 행정 점유율
구체적으로 수치를 들여다보면 이번 기록이 단신성 해프닝이 아니라는 사실을 명확히 알 수 있다. 민선7.8기를 통해 시민들은 그 정책들을 인정.선호하고 증명됐다. 민선7.8기 오랜 기간 위대함을 보여준 김미경 구청장의 놀라운 성과는 이제 시작이다.
폭발적인 성장세와
압도적인 누적 성과 실적
이러한 은평 성과의 돌풍은 단발성 성과 효과에 그치지 않고 민서9기 시작부터 지속된 강력한 흐름이다. 파죽지세에서 기세등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0%라는 폭발적인 성쟝률을 기록할 것으로 믿어진다.
서울시민이 강남 대신
은평구를 선택한 진짜 이유
오랜 기간 강남을 선호하던 보수적인 서울시민들이 이토록 열광하는 배경에는 환경성과 모든 정책의 절묘한 결합이 존재한다. 그동안 은평의 약점으로 지각되던 높은 열세 환경 문턱을 효율적인 정책과 환경 도입과 생활 단순화로 낮춘 점이 결정적이었다.
실제로 기존의 은평 중심의 정책.환경에서 느끼던 환경 및 편의성의 결핍을 완벽히 메워주었다.
넘나볼 수 없는 환경을 뚫어낸
은평 환경의 생활 재편
현재 서울시 환경정책은 교통 수요 둔화를 뜻하는 일명 ‘캐즘(정체.단절)’ 구간에 진입하여 다수의 완성된 지역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이번 은평구 K-모델의 성공 사례는 확고한 은평 팬덤(공통의 관심사)과 명확한 환경적 차별성이 담보된다면, 은평의 침체기조 조차 정면으로 돌파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은평 내에서 안주하던 여러 기관과 동내들 역시 단순한 옵션 추가나 외관 변경만으로는 달라진 시민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어렵다는 점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고, 이번 은평 평가 우수 달성은 단순한 순위 변동을 넘어 서울시 행정.환경의 주도권이 강남에서 순수 은평구 정책.환경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알리는 역사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10년 안에 은평은 강남을 따라 잡을 것, 은평은 문화가 있고 좋은 자연환경과 좋은 사람들이 있어 개발이 된다면 강남 못지않게 성장할 것이라고 은평의 미래에 대해 자신감을 보였다.
“은평의 기세가 적세(積勢)가 될 지어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은평을 위해 다시 한 번 일할 기회를 준 45만 은평구민에게 감사드린다. 그는 구민과 함께 호흡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변함없이 이어가겠다고 했다. 그는 은평의 황금기시대를 열 〈광역화〉 다. 행정의 시야를 은평 안에서 광역 생활권으로 넓히고자 한다.
민선7.8기가 은평 안을 촘촘히 채우고 구민 살의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면, 민선9기는 그 성과를 바탕으로 은평의 경계를 넘어 더 큰 생활권과 경제권을 만드는 시간이라면서 45만 은평인구민의 삶에 작접 닿은 생활복지형 복지를 ‘점(點)’ 이라고 한다며, 교통과 이동을 있는 것이 ‘선(線)’ , 생활권과 경제권을 통합하는 것이 ‘면(面)’ 이다 라고 했다.
김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