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딸 진소영 진소희증 생일축하꽃 바구니
시어머 김달명님 90생신날
2026년3월 시어머님 김달명은 90세의 나이가 되었다.
즉 태어닌지가 90년되었다.
시아버님 돌아가신지 7년되는데 아직 90세인대도 그런대로 정정하신편이다.
아직 시골 평창진부 막동에 혼자 계시는데 요양보호사님 매일 오전 들어와 같이 치매 걸리지 않는
방법으로 그림연습도하고 글씨도 연습하고 밥도 같이 해먹고 집안청소도 해줘 원주에 있는 우리는
어느정도는 안심을 한다. 여자 나이 90이면 그래도 올래 사신편이다. 장수하시는 편 ...
올해 생신은 아들딸 며느리 사위 또 손자 손년 증 손자 손녀 손주며느리 손주사위 모두가 와서 시어머님
90생신을 축하해주었다.
나는 나의가게 청마루나 조카 가게 진부 성원가든에서 할까 햇었는데 시동생들이 원주에있는 한식집
단계동 미향이라는 곳을 정해 나도 그냥 따르기로 했다. 시어머니가 반찬 많은 것을 원하신다고 하며 .....
그런데 어찌 미향은 진부조카가 음식점 20,000원
짜리 만도 못하게 음식이 나와 나는 실망했다. 식사비 한사람당 42,000원씩 받고
시동생들에게 뭐라 하려다 좋은 날이라 아무말도 않했다.
대구에서도 오고 성남에서 강릉에서 오기 때문에 원주가 교통의 중심지라 원주에서 구순을 해드렸다.
가게 청마루에서 하면 내가 편하게 못먹다고 장순희나를 위해 배려라고 생각하기는 했지만 청마루세 고기를 먹으면
더 맛있는 것을 먹을 수 있었는데 반찬가지수는 그런대로 많았는데 딱히 맛있따고 생각되지는 않았다. 아주 어린 증조카들까지
25명모였고 소영 소희는 할머니께 인사드리고 서울 미술전관람하려고 서울로 갔었다. 시동생딸 진가연 결혼하려고 신랑감 인사시키려고
같이 참석하고 둘째 동서도 같이 왔었다. 케익은 가연이가 사오고 꽃은 소영이가 사오고 둘째시누남편회사에서 꽃이 왔었다.
었쨌든 즐거운 하루를 보냅다. 점심먹고 단계동빅토리아라는 카폐가서 커피로 뒷풀이 하고 오후 4시쯤 가작 집으로 돌아왔다.
나도 애들 아빠랑 가게로와 영업을 했다. 나는 거의 쉬는 날이 없는 편이다 오전에 내 볼일을 보기 때문에 늦떠라도 가게문은 꼭 오픈한다.
장사가 잘 되는 장사가 덜되든 ......그러나 단골 손님 많아 평균정도의 매출은 항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