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4일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미사 강론- 주님의 길을 내는 예언자의 삶, 이름을 남기는 삶 -
첫댓글 신부님, 은혜로운 강론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사제의 강론으로 제 삶에 기쁨이 되고 변화를 가져오니 주님의 은총이라 여깁니다.올해초 가좌동 성당으로 부임하신후 여러가지로 본당이 환하게 변화되리란 믿음이 있습니다.본당 사목을 마친 사제를 기억하는 교우들의 마음이 따뜻해지기를 기도하겠습니다.저는 무엇보다 떠난 신부님을 떠올려 볼때 가장 기억에 남는 신부님은 고생 많이 하시고 사랑을 듬뿍주고 가신 사제를 가장 그리워합니다.
첫댓글 신부님, 은혜로운 강론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사제의 강론으로 제 삶에 기쁨이 되고 변화를 가져오니 주님의 은총이라 여깁니다.
올해초 가좌동 성당으로 부임하신후 여러가지로 본당이 환하게 변화되리란 믿음이 있습니다.
본당 사목을 마친 사제를 기억하는 교우들의 마음이 따뜻해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저는 무엇보다 떠난 신부님을 떠올려 볼때 가장 기억에 남는 신부님은 고생 많이 하시고 사랑을 듬뿍주고 가신 사제를 가장 그리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