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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매우 옛날 피시방 감성
하얀마음백구 추천 0 조회 4,226 24.03.12 15:59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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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4.03.12 15:59

    첫댓글 저 세대가 아니라서 모르겠는데
    진짜 저랬나요? ㄷㄷ

  • 24.03.12 16:00

    아 롤러장 세대시구나

  • 24.03.12 16:10

    넹 저랬습니다. 2010년대 초반까지 자리 흡연이 가능했음 ㄷ ㄷ

  • 24.03.12 16:20

    아조씨가 자리에 와서 나가라 하시면 나가야하는 시스템 ㅋㅋ 그때 친구들이랑 디아잡고있어서 이거만 깨고 간다니까 그거까진 봐주셨었던걸로 기억합니다

  • 24.03.12 16:49

    @일어나요바람돌이 반면에 친구들과 디아2 방 비번걸고 놀고 있으면 가끔 인심좋은 아저씨가

    방에 들어와서 템뿌리시기도 했음 ㅋㅋㅋ

  • 24.03.12 16:00

    옆자리 컴터 꺼버리던 시절

  • 24.03.12 16:05

    으 담배냄시

  • 24.03.12 16:08

    2 사진에서 담배냄새남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4.03.12 16:14

    22 날것의 그 느낌이 있어요
    어린 시절에 친구들이랑 학교나 학원 끝나고 실내화 주머니 덜렁덜렁 들고 들어가면 그 특유의 담배 쩐내와 당시 최신곡 유행 발라드 흘러나오는 소리 그리고 사방팔방에서 들리는 리니지 텔레포트소리 기사칼질소리 도베르만 짖는소리등등..

  • 24.03.12 16:14

    고딩때까지 저랫는뎈ㅋㅋㅋ

  • 24.03.12 16:17

    피방갔다오면 머리랑 옷에 담배냄내 엄청났던ㅋㅋ 그래도 좋다고 많이 갔었지 특유의 어두침침하고 담배냄새랑 여러가지 섞인 냄새가 겜할수 있다는 즐거움에 싫지않았던

  • 24.03.12 16:20

    내자리 컴퓨터 전원키려다 실수로 옆자리 본체 전원버튼 눌렀거나 목격한 경험 한번쯤은 있지

  • 24.03.12 16:23

    올나잇 5000원할때가 그립다

  • 저기에 매캐한 담배연기와 침죽과 함께하는 재떨이

  • 24.03.12 17:00

    진짜 저때가 좋았다.............

  • 24.03.12 17:08

    지금 생각하면 저때 그 담배연기로 자욱한 곳에서 어떻게 열심히 컴터했는지 신기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땐 그게 당연한거라 생각하고 그냥 겜하느라 정신없었는듯

  • 24.03.12 17:12

    행복했음

  • 24.03.12 18:15

    특유의 어두컴컴 자욱한 담배연기
    소리는 scv 드론 프로브 소리로 가득
    가끔 레인보우 총소리
    ㅠㅠㅠ

  • 24.03.12 20:53

    옆자리 사람 담배피는 사람 앉으면 개짱났는데 ㅋㅋㅋㅋ

  • 24.03.12 21:00

    옛날에 시간 수기로 작성하던 시절 ㅋㅋㅋ

  • 24.03.12 22:20

    마일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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