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링해서 국내 평을 검색해 보니 2탄은 명작이고
3탄은 망작이라는 글이 꽤 있더군요.
단, 스팀구매평은 아주 좋은 편이더군요.
2탄을 해보지 않았으니
저로서는 왜 저런 평이 나왔는지 알 수가 없죠.
힘과 마법의 영웅들2(HM&M2)는 팩키지로 구입해서 했고
힘과 마법의 영웅들3는 번들로 받아서 해봤죠.
이후 힘과 마법의 영웅들 시리즈는 평도 그렇고
제가 봐도 망삘이라 관심을 껐는데
이 에이지 오브 원더스3라는 게
힘마영 시리즈와 느낌이 비슷하더군요.
힘마영6를 원래 사려고 했는데
베타 플레이 평이 엉망에다가
온라인 방송을 보니 이건 제가 생각하던
힘마영과는 완전히 동떨어진 이상한 게임으로 변했더군요.
꿩 대신 닭이라고 싼맛에
DLC 하나 넣어서 에이지 오브 원더스3 한 번 해보려고 합니다.
재밌으면 겨울 할인 때 나머지 확장팩 2개도 구입해야죠.
빨리 HOI4가 발매됐으면 하는데
이런저런 게임 스팀으로 하면서 버텨봐야겠습니다.
첫댓글 그게 초기에 문제점들이 많아서 망작소리를 들었는데 패치가 나오고 확장팩이 나오면서 많이 개선된걸로 압니다.
물론 그래도 어느정도 문제점이 있긴 하지만 최소 망작소리 들을게임은 아니라고 보네요.
흐므므쪽이랑 비슷하다기보단 마스터오브매직씨리즈 혹은 Eador 씨리즈 쪽이랑 비슷한듯요.
아 그리고 흐므므6편 게임성 자체는 괜찮습니다.ㅋ
버그가 미친듯이 많아서 까이는거지 게임성은 괜찮아요.ㅋ
안맞으면 취향의 문제인듯..
나머지 흐므므평도 해보면
4편은 취향의 문제... 호불호 엄청 갈립니다. 취향맞는사람들은 4편만 찾는 사람도 있을정도. 문제는 기존 팬들한텐 좀 안맞을확률이;;
5편은 명작입니다. 단 하나..턴렉이 문제죠. 턴렉만 아니였어도 3편을 능가하는 명작이 되었을텐데 턴렉때문에ㅠㅠ
6편은 위에 언급한정도.
7편은 제가 해보질 않아서 확답은 못드리겠네요. 평만 보자면 6편때보다 더 안좋습니다;;
초반에 버그나 다른 문제가 좀 많았나 보군요.
지금 설치 중입니다.
평타만 쳐도 11400원이 아깝지 않죠.
@DANSK 에이지오브원더스3편은 출시 초기 악평이 대부분일겁니다.ㅋ
지금버전은 할만해요.ㅋ
아 그리고 명작이라는 2편은 지금하려면 인터페이스 불편해서 익숙해지기 힘들겁니다.ㅋ
@nonononame BI 소련 때문에 몇 달째 고통받고 있는데
경이의 시대3로 치유해보겠습니다.
히마매 5편도 해보시죠. 3와 비슷하면서 불편한점을 해소하고 인상적인 시스템도 도입해서 제법 재미 쏠쏠합니다.
4는 위에 노노노네임님 말씀처럼 취향문제라, 저게 맘에 들면 신나게 할 수 있죠. 저는 2든 3이든 4든 5든 다 잼나게 해서...
@_Arondite_ 그렇군 말씀하시니
겨울 할인 때 생각 좀 해보겠습니다.
4 재밌어요! 4 좋아요! 근데 히마매는 4만 해본 것이 함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