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알미네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 자작글 ♧ 불러보는 이름
영숙 추천 1 조회 51 26.06.20 17:41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21 08:20

    첫댓글
    아픔은
    시간이 흐르고
    세월이 지나도
    엷어지지 않는 것

    아픈데
    다른이들은 평화로운 것
    그래서
    더 외로움이 짙을때

    이렇게
    하얀 그리움을 글로
    그려두는 일도
    좋은것

    여전히
    덥습니다..

    많은이들이
    소리없이
    아파하며 지내는 여름입니다..

    늘 기쁘게
    지내시길 원합니다..

  • 작성자 26.06.21 12:37

    일요일
    오전
    비오는 전 날
    마늘을 켓습니다
    감자는그전 전날
    남편은
    힘들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농사는
    포기안하고
    있어
    조금은 걱정 저야
    거두르는 수준인데도
    힘이들더군요 농사
    마져 안하면 더 힘이
    떨어진다면서
    그렇게
    여름을 보냅니다
    잘 지내려고 합니다

    지기님도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길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