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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사랑방 쉘 위 댄스?
지는해 추천 1 조회 296 25.08.25 15:31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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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25 15:40

    첫댓글 그만 두시고 그 시간에 좋은 글들을 시니어 사랑방에 올리셔~~~

  • 작성자 25.08.25 15:42


    이로써
    샘물님은 내편이 아님을
    학씰하게 알게대씀 흑~ㅠ

  • 25.08.25 15:45

    내가 댄스를 알면 도와주겠는데
    괜히 엄살부린것도 같구,

    난 30대 시절 춤도
    모르면서 친구따라
    수원관광호텔 나이트

    손잡고 3분추다가
    맘이 통해 술집으로
    고고 이런일도 있었죠. ㅎ

  • 작성자 25.08.25 15:48


    어익후~
    같은편이 심상해서
    울적한데 틈새자랑
    하시는 방장님도
    아군이 아님을 알게대씀

  • 25.08.25 16:38

    댄스를 얼마전에 일본에서 아주 온
    친구따라 오랜만에
    가 보았습니다.
    한동안 안해서 좀
    벅벅 거렸네요.ㅠ
    취미로 한번씩 해도
    저의 취향은 아닌듯해요.

  • 작성자 25.08.25 16:40


    오~~
    보라빛사랑님도 댄스인?
    반가워요~~ ^^

    그건그래요
    취미도 운동도 취향에
    맞아야 오래하게되지요^^

  • 25.08.25 16:39

    뻰찌 맞았어도
    그냥 웃음으로 넘겨요
    마음 상하지 마세요..
    다른 파트너하고 추면 되지요
    보란듯이~~

  • 작성자 25.08.25 16:41


    반가워요~
    스위트리님^^

    네~
    웃어넘겨야 살아남아요.
    때론 정글 같은 곳이죠.
    ㅎㅎ~
    고맙습니다^^

  • 25.08.25 16:41

    초보일때 주고받는 뻰찌ㆍㅋ
    15년이면 완전 고수 아니심요?
    강남스타일에 쟈이브 추고나면
    살빠지는것은 맡아논 당상인데
    스텝도 잊어버렸고ㆍ

  • 작성자 25.08.25 16:44


    오~
    썬시티님도
    댄스동지인가요?

    하다가 중단했어도
    몸이 기억해서 금방
    적응 할텐데요.^^

    저는 앞으로도 쭈욱
    기력이 허락하는 한
    춤방에서 놀고지고...ㅎㅎ

  • 25.08.25 16:44


    언니~~~
    사교춤 15년이면
    완전 프로이신데요....

    감히 짱아같은 촛짜는
    발도 못 들여놓을것 같아요...

    워낙에 몸치라
    시도도 못하겠지만....

    댄스계에도
    텃세라는게 있나봅니다...

    근데....
    감히 우리 지는해 언니를
    마다하시다니...
    이런....

    언니~
    다음엔 이런 남자
    눈길도 주지말고
    완전 무시해버리세요~

    언니의 춤선을
    더 우아하고 아름답게
    드레스를 휘 날려보세요~~^^

  • 작성자 25.08.25 16:47


    ㅎㅎ~
    고마워요 한스짱님~♡

    애매해요
    너무 못해도 뻰찌,
    너무잘해도 상대따라
    안맞아서 뻰찌,
    리더인 상대남자가
    나의 구력을 못따라올때
    부담스러워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만만치 않은 춤세계에요 ㅎㅎ

  • 작성자 25.08.25 16:56

    @지는해
    춤이 묘해서
    남자가 초고수일 경우
    댄스토피아, 황홀경을
    맛볼수도 있답니다.
    (드물지만,ㅎ)

    여자는 잘해도 결국
    팔로어의 입장이라
    여자가 할 수 있는
    역할에는 한계가 있답니다.
    남자에 의해 좌우되고 연출
    되는 상황이라 은근
    남자들의 콧대가 높답니다.

  • 25.08.25 17:17

    @지는해
    아~~~
    춤이란걸 전혀 모르는 짱아라....

    춤에서 활홀경도....

    댄스 세계도
    또 다른 면모가 있군요...

    콧대 높은 남자들 사이에는
    끼지 말아야겠어요~

    댄스하고는 빠빠이~~ㅋ

  • 25.08.25 17:43

    아무리 여자가 고수라도
    남자가 잡아주면 따라가
    주어야 해요.
    안 맞고 별로다 하면
    다음 곡에서 거절 하시면
    될듯요.
    저는 오랜만에 갔는데
    넘 고수신 분이 손을 잡아
    주셔서 몇곡을 하다가 그만두었어요.
    그 남자는 너무도 찰싹 붙어서 하길레 친구가
    보니깐 너무 붙어서 춤 춘다고 아니다라고 하더라구요.
    사실 그래서 저의 취향에 안 맞는다는 것이지요.
    친구는 일본에서 많이 해서 그런지 남자들이 손을 안 놓으려 하더군요.

  • 작성자 25.08.25 18:06


    오호라~
    그러셨군요.^^

    그곳도 인간극장이라
    다양한 사람들이 출현
    하지요.
    복불복, 운 좋은날은
    호적수를 만나 충분히
    스트레스를 풀수있으니
    이만한 가성비 취미도
    없을 듯 해요^^

  • 25.08.25 19:33

    5060 여기 댄방에, 예전 심심해서
    춤자도 모르면서 충무로 "찬찬찬" 콜라택
    처음으로 참석한적이 있어요.
    마침 아시는 회원님이 처음 상대하며 가르쳐 주시며
    후기글에 쓰신 답글~
    "용감한 여전사 한분이 나타 나셨다~" ㅎ~

  • 작성자 25.08.25 19:37


    어머~
    그럼 지금쯤 실력이
    일취월장 하셨겠군요^^

    맞아요
    춤은 용감해야해요
    멘탈싸움이기도 하지요.^^
    즐거운 댄스와 함께~ 아자!

  • 25.08.25 19:42

    @지는해 춤치 입니다.
    지금은 댄스방 다니지 않아요
    저랑 잘 맞지 않는것 같아서리~
    요즘은 동사무소, 복지관등...
    여러곳서 운동으로 프로그램 많더이다.

  • 작성자 25.08.25 19:46

    @목화송이
    네~
    그러셨군요.
    제가 다니는 레포츠센터
    에도 스포츠댄스 강습이
    있어요.
    저는 수영하러 가는데
    지나 갈때마다
    나도 저렇게 댄스복 입고
    푸다닥 거렸는데 하네요.ㅎ
    지금은 자분자분 잔발로
    리듬타며 논답니다.^^

  • 25.08.25 19:34

    춤--잘 추고 시퍼요
    근데 시작하기가 심들어요

  • 작성자 25.08.25 19:39


    ㅎㅎ~~
    시작은 하셨나요?
    무대뽀 마인드로
    물러서지 않기
    무조건 전진! ㅎㅎ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즐김과 누림,
    응원드립니다~ 아자!

  • 25.08.25 22:20

    @지는해 남 춤 잘 추는 거보면
    하고는 싶은데 내가 할려면
    거부감이 들어요
    무슨 심뽀일까요?

  • 작성자 25.08.26 05:36

    @허니맘
    그러시군요^^
    제 경험에 비춰 보면
    남이 뭐라하던 내몸이
    춤방을 향할때 그열의가
    집중과 몰입의 원동력이
    되더군요.
    허니맘님 스스로의
    거부감은 춤과 인연이
    없는것 아닐까요.
    다른 취미를 찾아
    보심이 어떨지요
    요즘은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이 있더라구요^^

  • 25.08.25 19:49

    댄스와 운전은 몇해를 안해도 잊어버리진
    않는다 했는데~
    앵간한건 다 배웠건만 춤방 가본지가
    하두 오래되어 멋드러지게 출랑가
    몰것네요~ㅎㅎ
    보기보담 낯을 가리는편이라 다시 도전
    하기 힘드는데 춤에 고수인 지는해님과
    함께라면 다시 생각해볼만도 한데~ㅋㅋ

  • 작성자 25.08.25 19:58


    ㅎㅎㅎ~
    저랑요?
    저는 각개전투 전문이라
    혼자놀기 바빠서 함께
    가면 아마도 괘씸죄에?ㅎ

    저 노느라 바빠서 기비님을
    못 챙길거에요.
    통촉하시옵소서~~ ^^

    몸이 기억하기에 금방
    적응하실거에요.
    재도전 해보세요~~^^

  • 25.08.25 20:22

    해님..!
    방긋..?
    땐 경녁 15년이라구유..?
    콤으 땐 경녁은 30년인디유
    함께 할날을 손곱아 기다리렵니다..!
    땐은 고수와 고수가 험께해야
    땐의 묘미를 느낄수 잇어유...ㅎㅎ
    월욜 저녁 편안한 쉼 하시옵소예...!

  • 작성자 25.08.25 20:25


    ㅎㅎㅎ~
    제가 아직은 기억력이
    살아있어서 처음가입때
    춤얘기로 반겨주심을
    잊지않고 있답니다.

    저도 일합 겨뤄 볼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솨~^^

  • 25.08.28 03:43

    댄스는 각자 달라요 그래서 나한테 배워도 동일 하질 안아요 물론 박자야 잘 맞 지만 스타일이 틀리지요그래서 잘 맞는 사람 안맞는 사람
    박치도 박치랑 만나면 환상 입니다 고로 잘한다 못 한다는 없고 나랑 맞느냐 틀리냐 이게 문제

  • 작성자 25.08.28 07:43


    앗~!
    반가워요~ 유니사님^^
    여전하시지요?
    제겐 더없이 고마운
    사부님~ 이시네요^^

    네~
    그렇군요
    춤궁합이 맞고 안맞고의
    차이애서 오는 갭이로군요.

    언제 기회됨,
    춤방 모임에 가서 뵐게요.
    고맙습니다~^^

  • 25.08.28 11:58

    언제 화요 모임에 오셔요토요일은 시간이 없어요

  • 작성자 25.08.28 12:06


    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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