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또 다시 다녀온 낚시
도시락싸서 가는건 귀찮긴 하지만
또 준비해서 다녀왔지요.
준비하는건 어려운데
먹는건 휘리릭 눈깜짝할시간 ㅎ
김밥은 아직 썰렁할것 같아서
보온도시락에 핫팩아래.위에
담아서 가져가면 따끈해요.
야외용 도시락
호랑이콩밥에 종삼무침.혼합나물무침
콩나물.오이.도라지무침.오이물김치.
원추리 된장국등 간단하지요?
종삼 지인이 한봉지 주고가시네요.
그래서 고추장.맛술.참깨만넣고
조물 무쳐주고
혼합나물 여러가지 넣고 데쳐서 참치액젓에
깔끔하게 무침했어요.
원추리 잘라다 마른새우넣고 두부넣어
따끈하게 끓여서 가져가요
날씨는 덥다해도 아직은 야외에선
따끈하게 먹는게 좋드라구요.
차려진건 없어도 바람쐬면서 먹는건
어찌그리 맛난지요. ㅎ
어제는 낚시끝내고 근처에 테이블과
의자 까지있는 곳이 있어서 거기서
테이블닦고 앉아서 편하게 먹고왔네요.
새벽5시에 출발해서 갔더니 일찍
왔지요.어제는 낚시는 꽝이예요.
여기에 콩나물 무침추가요. ㅎ
저는 남편이 낚시하는동안 질경이가 얼마나 많은지 한소쿠리 캐왔어요.
새벽에 일어나서 다삶아 널었지요.
바싹 마르면 묵나물로 보관해야합니다.
첫댓글 안녕히 주무셨어요
벌써 삶아. 널으셨으니 몇시에 일어 나시나요
저보다. 젊음을. 뽐내시니
그저 부럽습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
굿모닝
공주님 3시40분에
일어 났오 ㅎ
어제 힘들어서
씻어만 놓구
잤거든 오늘도
좋은날 되구용^♡^
예전 루틴을 찾으신 것 같아요.
조물조물 맛난 도시락 싸들고 나서는 소풍2
~👏👏👏
도시락은 농장에
갈때나 낚시갈때
늘들고 다니는 것이지만
이달은 특별하니깐요.ㅎ
도시락들고 야회로
다녀 오시는 여유가
부러워요~
ㅎ
백수가 과로사
한다고
더 바쁘네요.
오늘은 어제 못한
장애인의날
행사에 배식봉사
2시간 했답니다.
도시락 반찬들이 진수성찬입니다.
대체 몇 가지나 되나요?
새털구름님 챙겨 다녀오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바빠요.바뻐
여기저기서
백수라고 봉사만
하라네요.ㅎㅎ
봉사 끝내고
땅콩심었어요.
그래도 맛있는건
못참죠.
맛.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