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은 대체적으로 스크린이 큰 편입니다..아무리 적은 수의 좌석이 있다하더라도 스크린은 그렇게 크게 차이나지 않죠;; 그러나 롯데, 씨너스 등은 좌석수에 따라 스크린 크기는 천차만별입니다..즉, 좌석과 스크린의 편차가 너무 큰 편이지요..그래서 전 왠만하면 CGV에서 관람하곤 하는데..다행히 결혼 후 사는 집이 계양 CGV와 가까워서 좋습니다..다만, 비싼 영화값이;; ㅠㅠ 그리고 제가 잠시 알바했던 천안 야우리 멀티플렉스는 좌석이 적더라도 그 스크린 크기는 어느 상영관이나 동일합니다..그래서 오히려 적은 좌석이 있는 곳이 영화보기엔 쾌적합니다..ㅎㅎ
첫댓글 저도 예매하려다 좌절했어여..스타리움은 3d인줄 알았는데 그냥 화면만 크더라구여. 근데 조조를 9천원 받더군여,,화면 크다고 돈 더 받는듯.
영등포 스타리움에서 봤는데 3D로 봤습니다..
그런가여??? 아이맥스가 아닌건가???? ㅡㅡ@ 차이가 뭐죠?? 그것 때문에 가려다 말았는데..
제가 알기론 imax가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 그 큰데서 굿모닝 프레지던트 봤었던...@@// 참 왕십리 아이맥스에서는 벤자민버튼의 시간은...요걸 봤었죠...ㅋㅋ 계속 쓸대없는 매칭
어제 31일 1월1일 이후 예매가 열려서 1월1일 용산 아이맥스 가장 좋은자리 예매했습니다.좀 기다리더라도 최적의 조건에서 보고 싶더군요.
왕십리 아이맥스 조조로 13000원에 보고 왔어요. 휴가나온 군인친구랑 ㅋㅋㅋㅋㅋ
CGV일산 아이맥스에서 봤는데 정말 머리아파서 죽을뻔 ㄷㄷㄷ 일산 아이맥스가 CGV전체 2등이었군요
63CGV는 진짜 엄청나게 크더군요 ㅎㄷㄷㄷㄷ 체감화면크기중 최강은 당연 63아이맥스...근데 자체제작영화밖에 상영을 안한다는게 너무 아쉬워요...
아이맥스영화 어렸을때 봤는데 화면에 완전 빠져들죠 ㅎㄷㄷ
63빌딩에 근무하는 동생 이야기를 들어보니 63측에서도 일반 상영 영화를 개봉할려구 노력을 많이 했답니다 그런데 스크린 자체의 문제로 일반 영화는 안걸린다네요 ^^;;
오 CGV일산도 큰편이었군요. 맘마미어 거기서 봤을때 굉장히 실감나고 좋았었는데..ㅎ
CGV은 대체적으로 스크린이 큰 편입니다..아무리 적은 수의 좌석이 있다하더라도 스크린은 그렇게 크게 차이나지 않죠;; 그러나 롯데, 씨너스 등은 좌석수에 따라 스크린 크기는 천차만별입니다..즉, 좌석과 스크린의 편차가 너무 큰 편이지요..그래서 전 왠만하면 CGV에서 관람하곤 하는데..다행히 결혼 후 사는 집이 계양 CGV와 가까워서 좋습니다..다만, 비싼 영화값이;; ㅠㅠ 그리고 제가 잠시 알바했던 천안 야우리 멀티플렉스는 좌석이 적더라도 그 스크린 크기는 어느 상영관이나 동일합니다..그래서 오히려 적은 좌석이 있는 곳이 영화보기엔 쾌적합니다..ㅎㅎ
일산이 엄청 큰편이었군요. ㅋ 나이스~
강변CGV는 리스트에도 못오르는군요 ㅎㅎ
국민학교때 중학생이상 관람가였던 로보캅을 국내 최대의 스크린 대한극장에서 본 기억이...ㅠ.ㅠ
다른 얘기로 주말에 영등포에서 4D 테스터로 아이스 에이지 3를 봤는데 ㅎㄷㄷ 이었습니다... 전우치가 4D로 나올거라고 하던데 기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