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새침떼기 온유예요, 쓰기싫은 보자기를 둘러쓰고..~ 할머니의 강요로 인하여~

우와~~ 우낀다~~소리도 못내는것이~~ 뭐시 저리 좋을꼬^^ 소리없이 웃는것도 힘들텐데~ 우리한번 따라 웃어볼래요?^^ 큭큭큭~

내가 누군지 아시겠어요?^_^ 3개월되는날 오전 11시에 머리카락을 잘랐습니다. 앉아있는 거북한 자세로 무뚝뚝한 표정입니다. 뒤로 벌러덩 넘어지기직전입니다. 뚝배기같죠?^^ 아니 해병대입대합니다~

교회에서 예배끝나고 쉬는시간 잠시 잠을 청해봅니다. 잠자는 모습이 어때요?
첫댓글 정말 잘 생겼네요. 아빠를 꼭 닮은 붕어빵 하나님의 솜씨가 놀랍습니다. 못 말리는 할머니의 등살에 보자기까지 멋있습니다요. 행복이 솔솔하네요.
백일이 코앞이네요.
늠름한 사내, 정말 군입대 할(?) 정도로 똑똑해졌네요.
잘 자란다. 진짜~
할미의 온정을 한 몸에 다 받고 있는 온유...
할미의 마음도 부럽고 온유도 부러우이~
씩씩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 주오~
미리 백일 축하, 축하..
미투, 내리 사랑... 할매 못말려.... 온유가 견디것 대단한 인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