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트롤룸은 우선적으로 흡음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중요한 포인트들중에서도 제대로 주파수별로 고르게 만들어진
흡음 시스템이 있고나서 다른 요건을 고려해야져...
제 생각엔 제대로 된 리스닝을 할수 있는 컨트롤룸은 Lead Sound가 아닐가 생각하는데...
하핫 물론 제가 알고 있는 중에서만요...
정면은 스피커(Sofit Mount)때문에 완벽한 흡음이 되야할것이구...
천정에는 흡음이 우선이지만 바닥재하구의 고려가 우선이겠죠.
옆벽면 역시 흡음...
그럼 바닥하구 뒤벽면만 live한 처리...물론 목제겠죠.
이건 순전히 제 생각입니다.
반사재질은 그저~ 목제가 최고여요...단풍나무같은...
만일 울나라 잘 나가는 엔지녀들한테 반사가 우선이냐 흡음이
우선이냐를 묻는다면 아마 100이면 100 모두 흡음 우선이라 할겁니다.
그리구 음의 반사는 아마 룸 형태의 구조적인 모습에 많이
좌우되는거 같던데요?????
: 모두 잘 지내시지는요.
: 정말 어래간만에 이곳에 글을 남기네요.
: 다름이 아니라 제가 스튜디오를 시공하는 회사에 다니게 되어서 오늘도 홍은동에 예음B 부스를 만드는데 땀을 흘리고 있는데 궁금한게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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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장소와 다르게 control room은 소리가 가장 중립적으로(소리의 가감이 없이) 들려야 녹음 작업을 정확히 할 수 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 그렇다면 천장의 형태나 벽면의 형태에서 반사음에 대한 처리는 어떤식이 더 좋던가요^^ 음 실제적인 대답을 듣고 싶군요. 물론 책으로는 여러 이야기가 있지만(Compression Ceiling or Expansion Ceiling 등) 실제 녹음을 하는 엔지니어들의 의견을 듣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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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rol Room의 벽면 처리(정면, 천장, 후면, 옆벽 & 바닥등)에 대하여 의견을 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