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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님의 너무나 귀한 사랑의 간증입니다^^
나의 마음을 합당하게 가져가신 나의 사랑하는 주님께 모든 영광 올려 드립니다.^^
어떤 빛 가운데에서 한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바로 한 영혼이 구원을 받은 거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 아이를 그 아이를 품속에 안은 다음 펄쩍펄쩍 뛰시면서
“왕자가 태어났다. 잔치를 열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육신의 부모가 아이가 태어나면 품에 안듯이 품으셨는데
그 사랑이 정말 크고 무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어느 길에 서 있었고 앞에는 여러 갈래의 길들이 있었습니다.
‘도대체 어디로 가야하지?’하며 망설이고 있었는데
주님께서 제 옆에 오시더니“이 길로 가는 것이 어떻겠니?”라고 속삭이셨는데
주님이 추천하신 길을 보았는데 다른 여러 길과 달리 그 길은 정금이었으며
그 길 끝에는 ‘영광’이라는 성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길을 자세히 보니 그 길 위에는 ‘말씀’이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이것을 보고 우리가 걷고 있는 이 길이 정금같이 참된 길이며
주님께서“이 길로 가거라!”라고 말씀하시지 않는 이유는
‘우리는 자유 의지가 있으며 순종이라는 것을 통해 그 길을 갈 수 있고
오직 말씀만 믿고 따르면 영광을 얻을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찬양시간 때 찬양을 하고 있었는데 저는 정금 길 위에 서있었고
바로 눈앞에는 어떤 성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앞에서는 어떤 분이 걸어가시는데 특이하게도 걸어가시다가
도중에 멈춰서 정금 길에 입을 맞추시고 도중에 걸어가시다가
정금 길에 입을 맞추셔서 그분께 다가가
“왜 길을 걸어가시다가 정금 길에 입을 맞추시나요?”라고 여쭈어 보았는데
그분께서 웃으시며“나는 생전에 이 천국을 너무 사모해서 살아생전에 병이 걸렸었습니다.
이곳은 나의 삶의 목적이었으며 나의 모든 것이었습니다.”라고 하시는데
그분께서 얼마나 천국을 사모하셨는지 느껴지면서
‘천국을 사모한다는 것은 바로 이렇게 사모해야겠구나.’하는 마음과 함께
전심으로 이 천국을 향해 달려오며 기쁨으로 이곳을 기다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님께서 매우 행복해 하시며 너무 기쁘셔서 덩실덩실 춤을 추고 계셨습니다.
주님께“주님 왜 이리 행복해 하시고 기뻐하시나요?”라고 하였는데
주님께서“왜 그러냐고?”라고 하시며 저를 덥석 안으시면서
“바로 네가 내 곁에 있어서이다.”라고 말씀하시는데
우리가 주님과 함께할 때 가장 기쁘고 행복하지만
주님께서는 우리가 주님과 함께하길 사모하는 것보다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길 더 원하신다는 것을 알며
주님께서 저를 안으시므로 인해 저의 모든 것을 덮어버리는
주님의 아름답고 놀라운 사랑을 느꼈습니다.
주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를 하고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주님께 다가가“주님, 주님께서는 왜 계속 여기서 기도를 하시나요?”라고 하였는데
주님께서 일어나시며 헉헉거리시며 말씀을 하시는데
“나의 신부들의 승리를 위해 기도하고 있었단다.”라고 하시면서
“나는 여기서 이미 승리를 하였단다.
그러나 너희는 어디에서부터 승리를 할 것이냐?” 라고 말씀하셔서 저는 생각에 빠졌습니다.
그러나 답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주님께서“너희들이 승리할 장소는 바로 너희 자신이란다.
승리가 아니면 패배밖엔 거하지가 않는단다.
그러나 너무 두려워하지 말거라
내가 너희를 매우 사랑하므로 언제나 여기서 너희를 위해 기도할 것이다.”라고 하시는데
요즘 몸이 피곤해져서 열정이 조금 낮아졌었는데
주님께서는 아직까지도 기도를 하고 계셨습니다.
이런 주님을 위해서라도 또 나를 위해서라도 기도에 힘쓰며
신앙에서의 열정을 불태워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승리가 아니면 패배이고 그 패배가 어떠한 것인 줄 알기 때문에
목숨을 다해 충성하며 승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주님과 제가 시소를 타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주님께서 지혜를 주셨는데 시소는 주님 안에서의 신앙이었습니다.
그리고 시소는 한사람이 지면에서 높아지면 다른 사람은 낮아지는데
이처럼 내가 높아지면 주님께서는 낮아지고 내가 낮아질 경우에는 주님께서는 높아지는데
내가 낮아지려고 할 때 주님께서 높아지실 수 있고
내가 높아지길 원하면 자연스럽게 주님께서는 낮아지는 것을 깨달았으며
시소가 내려가는 원리는 중력 때문에 한쪽이 내려가는데
이처럼 중력이라는‘주님의 사랑으로만 내가 낮아지며 나 자신이 낮아지려 할 때
그 중력 즉 주님의 사랑으로 인해 나 자신이 겸손해지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철야기도 중에 조용히 주님을 부르며 주님의 함께 하심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런 중 천국에서 새하얀 공간에서 주님을 바라보며 차를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곳은 바로 기도의 카페이었습니다.
의자도 하얗고 테이블, 컵, 컵 받침 모두가 매우 새하얗습니다.
그리고 저는 주님을 빤히 바라보고 주님도 저만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그저 저는 주님을, 주님은 저를 바라보고 있었는데
이상하게도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였습니다.
저는 주님께 빠져드는 느낌이었고 아마도 주님께서도 저에게 푹 빠지신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주님과 저는 손을 잡았는데 그 손을 잡음으로
주님의 사랑과 영원한 기쁨이 몰려왔습니다.
그리고 손을 잡음으로 인하여 저는 주님과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주님은 저를 느끼셨습니다.
기도란 나는 주님을 느끼고 주님은 저를 느끼는 사랑의 교접이란 것이라는 알고
이 기도 시간이 가장 행복한 시간이며 가장 편안한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선 언제나 이 기도의 카페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셔서
우리가 이 기도의 카페에 오면 사랑하는 주님과 언제나 행복한 시간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집안에서 우연찮게 혈기를 부렸습니다.
그런데 조금 강하게 부렸는지 집에서부터 가슴이 무거우며 답답하고
주님께 매우 죄송한 감정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미 부어버렸으니 얼른 채워 버리자는 생각을 하였지만 실상은 아니었습니다.
철야기도가 거의 끝나갈 때에 주님께서“원상 복귀”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빌딩에서 폭탄이 터지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주님께서“혈기는 자기 자신이 직접 자기 집을 폭파시키는 행위란다.
회개는 폭파물의 잔재를 없애는 것이며 그 건물은 다시 쌓아야 한단다.”라고 하셨는데
정말 천국의 저의 집이 부셔졌다는 것에 너무나도 아까웠습니다.
죄를 지으면 항상 그 뒤에는 댓가가 있다는 것을 내심 느꼈습니다.
비즈 발(커튼 형 비즈 도어 벨)이 보였는데 비즈가 눈물모양의 푸른색의 비즈 발이었습니다.
그 비즈들이 부딪치면서 소리가 나는데 그 소리는 제가 주님께 드린 사랑의 고백들이었습니다.
그것은 제집에 달려 있는데 주님께서 그 문을 ‘왔다갔다.’ 하시면서
저의 사랑을 듣고 있으셨는데 주님께서 한번 씩 ‘왔다갔다.’ 하실 때마다
“아휴~ 좋아라.”라고 하시며 몸을 부비고 계셨습니다.
저는 정말 주님께서 저의 고백을 저렇게나 좋아하실 줄은 몰랐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주님의 사랑을 고백할 때 주체를 못하시며
언제나 그 고백을 머리에 되새기시고 행복해 하시면서
우리에게 상을 주시는 주님의 사랑이 감격되며 그 사랑이 얼마나 큰지를 모르겠고
더욱더 주님께 사랑의 고백을 더욱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창이 보였습니다.
그 창은 더러웠는데 그 더러움은 바로 저의 죄였습니다.
그런데 그 창 앞에 주님께서 계셨는데 주님께서는 몸이 만신창이가 되어 있었고
어떤 행동을 하고 계셨는데 바로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내려오셔서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실 때 입으셨던 옷에 피를 적시고 그 창을 닦고 계셨습니다.
저는 깜짝 놀라서 주님께 달려가서“주님 제가 닦을께요.”라고 하였습니다.
이유는 주님께서 몸이 너무 만신창이가 되어 있으시며 숨을 헐떡거리고 있으셨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괜찮다고 하시면서 계속 닦았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이 창이 무엇인줄 아느냐?
바로 너와 내가 서로 바라 볼 수 있는 창이다.
허나 이창이 더러워지면 너와 나는 서로 볼 수가 없단다.
나는 너를 못보는 것이 매우 힘들고 슬프고 고통스럽다.
지금은 너와 내가 창 사이에서 만나지만 곧 너는 이 창을 넘어
내가 있는 곳에서 너와 나는 직접적으로 만날 것이다.
허나 이 창을 잠시 넘을 때가 있단다.
바로 그것은 임재란다.
너와 내가 직접 만나므로 임재가 너에게 가장 큰 행복과 기쁨이란다.”라고 하시는데
주님께서 저의 죄 때문에 나를 못 만나는 것을 매우 슬퍼하시고
이 죄가 주님과 나의 만남을 방해함을 다시 한 번 느끼면서
주님을 직접적으로 만나는 임재가 더욱 사모되며
그 나라에서 주님과 진짜로 대면 할 수 있다는 기쁨이 제 안에 거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느 한 거룩하고 정결한 신부를 보았습니다.
주님께서 그것을 보게 하시며 말씀하여 주셨는데
“신부된 자들은 그의 눈은 나만을 바라보고 있고
그의 입은 나를 향한 사랑의 고백을 속삭이며
그의 귀는 나의 말에 귀기우리고
그는 나에 대한 생각이 가득 차 있으며
그의 마음은 나를 향한 사랑의 마음만이 거하고 있으며
그의 꾸밈은 나를 위해 꾸미고 그의 옷은 나를 위해 깨끗하게 하여서
나를 진실하게 기다리고 있단다.”라고 말씀하시며
신부된 자라는 것은 오직 주님만을 생각하고 주님을 위해 살며 주님을 기쁨으로 기다리며
그 사랑을 누리며 사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주님께서 우주에다가 우리가 흔히 쓰는 일반 붓 가지고 보혈을 묻혀서
‘사랑한다.’를 깨알 같이 쓰셨는데 그것들이 은하수가 되고 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글씨들이 우주를 거의 가득 채워버렸는데
주님께“주님 언제부터 쓰셨나요?.”라고 여쭤보니 주님께서 땀을 닦으시며
“창세 전부터 나는 쓰고 있었고 나의 사랑을 다 쓰려면
이 우주 가지고는 매우 역부족하며 영원히 쓰더라도 시간이 부족하겠구나.”라고 말씀하셨는데
주님의 놀랍고 크신 사랑이 너무나 놀라웠고 감격스러웠고
우주 하나하나가 나를 위한 주님의 사랑의 표현이며
내가 지금 누리고 있는 모든 것이 주님의 사랑의 표현과 고백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주님의 손이 통통 부으시고 피가 흐르고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깜작 놀라 주님의 손을 잡고“주님 손이 왜 이러세요???”라고 하였는데
주님께서 매우 근심어린 표정으로 비뚤어진 어느 한 영혼을 손가락으로 가리키시면서
“내가 나의 사랑들에게 언제나 손을 내밀지만 내가 싫다고 내손을 후려 쳐버리는 구나.
그러나 나는 포기하지 않고 그들에게 언제나 손을 내밀 것이다.
그가 나의 손을 잡고 내 품에 안길 때까지...”라고 말씀하시는데
주님을 위해 주님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기 위해
주님을 믿지 않고 주님을 사랑하지 않는 영혼들을 위해
더욱더 열심히 중보기도를 하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워서 기도가 힘들었는데 주님께서 오셨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3가지의 부채를 흔들어 주시는데
첫 번째 부채를 불어주시며 “이것은 사랑의 부채이니라.”
그리고 두 번째 부채를 불어주시며 “이것은 기쁨의 부채이니라.”
그리고 세 번째 부채를 불어주시며 “이것은 행복의 부채이니라.”라고 말씀하시고
말을 이으시는데“이것들은 바로 성령이니라.
성령이 너를 이끄시며 성령이 너를 영광으로 이끄시며
성령이 너를 나에게 이끄시며 성령이 너를 아버지께로 이끄실 것이란다.”하시고
빛의 기둥을 보이게 하시면서 그 기둥을 안게 하시며
“성령을 의지하라. 네가 성령께 도움을 구할 때
친히 성령이 너를 사랑하사 너를 도울 것이란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마7:7)와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이심이라.(요일5:14) 말씀을 떠올리게 하시면서
주님께 구함은 주님의 뜻 안에서 구해야 하는데
우리가 구하기 위해서 주님의 뜻을 알기 위해서는 친밀해야 한다는 것과
친밀함이란 그의 마음을 아는 것이라고 주님께서 성령으로 말씀하여 주셨습니다.
저는 주님 품에 누워 있었습니다.
주님과 저는 백합을 가지고서 꽃잎따기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꽃잎을 따시며“사랑한다.~ 영원히 사랑한다.~ 세상 끝날 때까지 사랑한다.~”
등을 말하시면서 따셨습니다. 그런데 도중에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그 궁금증은 바로 꽃잎을 따면 또 생겨나서 절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주님께“주님 꽃잎의 개수는 몇 개나 되요?”라고 여쭈었는데
주님께서 웃으시며“나도 모른단다. 단지 내가 알 수 있는 것은
영원히 뜯어도, 뜯어도 끝이 없다는 것이란다.
내가 너를 그냥 사랑하는 줄 아느냐 전혀 그렇지 않는단다.
난 너에게 미쳐버려서 너를 미치도록 사랑한단다.
내 눈엔 너밖에 보이지 않으며 내 입술과 혀는 너를 향한 나의 고백 때문에 쉬지 않으며
나의 귀는 언제나 너의 속삭임에 귀기우리고 있단다.
난 너만 생각하며 너만을 내 가슴에 품었단다.
나에게는 네가 나의 전부이며 내가 십자가를 진 핵심이 바로 너란다.
이 천국도 너를 위해 존재하며 네가 존재하는 이유도 오직 나를 위해 존재한단다.
그리고 난 너를 위해 존재한단다. 나의 모든 것이여.”
라고 말씀해 주셔서 너무 감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도자기를 만들자고 하셨습니다.
저는 재미있을 것 같아서 하자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각자 만들러 갔는데 의자가 있어서 그 위에 앉으니
도자기를 만들기 위한 도구가 나왔으며 물래(진흙을 위에 올려놓고 돌리는 것)위에는
진흙 같은 느낌의 보석이 있었습니다.
저는‘무엇을 만들까?’고민을 하다가 향수병을 만들어서
나의 사랑의 고백을 담아 놓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난 뒤
루비를 가지고서 하트모양의 향수병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가마가 있는 곳을 갔는데 그 가마는 반원모양의 가마였고
그곳에서는 이미 주님이 앉아서 저를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저는 천사에게 저의 작품을 준 다음 주님 옆에 앉아서
‘주님께서는 무엇을 만드셨을까?’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천사가 가마에 저의 작품을 넣고 오더니 저를 보고 웃었습니다.
그러므로 인하여 저의 궁금증은 더욱 커져만 갔습니다.
도저히 참기 힘들어서 주님께“주님 무엇을 만드셨나요?”라고 물었는데
주님의 대답은 뜻밖이었습니다.
주님께서“나는 저 가마솥을 만들었단다.”라고 하셨습니다.
깜짝 놀란 저를 보고 웃으시며 주님께서 설명해 주셨는데
“도자기를 만들고 나서 가마에 넣는 이유는
바로 도자기가 가마에 들어가야 완성이 되기 때문이란다.
그래야 그 도자기는 가치가 있는 물건으로 저 가마에서 다시 탄생하게 되지
이처럼 네가 도자기를 만드는 것처럼
기도와 말씀 등에 노력을 하였다 하더라도 도자기의 완성을 위하여 가마에 넣는 것처럼
너는 나의 안에 들어와야 너의 신앙생활의 모든 것이 완성이 되는 것이란다.
그래야 너의 신앙이 가치가 있으며 너는 진정한 완성품이 되는 것이란다.
그리고 네가 왜 존귀한 자인 줄 아느냐?
바로 나의 사랑을 입었기 때문이란다.”라고 말씀하여 주셨는데
나의 모든 봉사와 신앙은 주님 안에서 주님의 뜻과 주님의 마음으로 행할 때
그것이 완전하며 가치가 있고 진정한 상받을 신앙이라는 것을 느끼게 하여 주셨으며
나는 존귀한 주님의 사랑을 입어 주님의 존귀한 신부가 됨으로
나는 존귀한 자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더욱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수님 사랑해요.....♡ㅅ♡
첫댓글 한말씀 한말씀이 어찌 그리 놀랍고 황송한 사랑의 고백들인지요.... 아 .. 주님의 사랑을 어찌 다 감당할까요... 빨리 신령한 몸을 입고 마음껏 주님의 사랑을 누리며 최고의 사랑과 영광을 드리고 싶어요^^ 보고싶습니다. 나의 사랑... 나의 주님...
my most, most, most precious Jesus! you are the only one for me! I love you and I miss you so much!!!
아~정말 은혜로와요! 주님이 제게도 하신말씀임을 믿습니다. 주님 사랑해여! 주님한분이면 충분합니다. ㅠㅠ
아멘..예수님...
주님께서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는지..... 부끄럽네요
거룩하고 정결한 주님의 신부가 되고 싶어요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의 그 사랑을 더 누리게 해 주시고
사랑하는 내 가족들도 이 주의 사랑을 알고 누리게 해 주세요...
예수님, 사랑합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성령님, 사랑합니다.
주님은 모든 사람을 이렇게 사랑하십니다. 이 사랑을 아는 것이 구원입니다. 그런데 이 사랑 믿는 사람 많지가 않네요. 교회 안에서도. ㅠㅠ
주님을 뵙는 그날을 위해 살아가게 하소서.. 귀한 말씀감사합니다... 나의 주님. 사랑하고사랑하고사랑하고.. 우리님들 모두 사랑하고사랑하고사랑합니다.. 온 땅이여 주를 찬양하라.. 만물들아 주를 찬양하라.. 할렐루야!! 마라나타!!
주님 ㅜㅜ 주님 ㅜㅜ 주님 ㅜㅜ
사랑하는 나의 예수님!!! 저도 사랑해요~~~사랑해요 ~~~최고로 ~아주 마니마니~~사랑해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