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객 1000여
명이 참석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와 조지 부시 전 대통령 부부,
지미 카터 전 대통령
부인 로잘린 카터 여사,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 딸 캐럴라인 케네디, 리처드 닉슨 전 대통령 딸 트리시아 닉슨,
린든 존슨 전 대통령
딸 린다 버드 존슨과 루시 베인스 존슨 등이
전직 대통령 가문을
대표해 장례식에 참석했다.
레이건 정권에서
법무장관을 지낸 에드윈 미즈와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 부부,
제리 브라운
캘리포니아 주지사, 낸시 펠로시 하원 민주당 원내 대표,
아널드 슈워제네거 전
캘리포니아 주지사 등 정치인도 조문했다.
유명 앵커 케이티
쿠릭·래리 킹, 록 밴드 '비치 보이스'의 보컬이자 영화배우 마이클 러브,
방송 작가 노먼
레어, 영화배우 보 데렉·톰 셀렉 등 유명 인사도 장례식장에 다녀갔다.
레이건 여사 생전에
친분이 깊었던 것으로 알려진 가수 조니 마티스도 장례식장을 찾았다
장례식 조사는 레이건
대통령 부부의 두 자녀와 레이건 대통령의 수석 보좌관이었던
제임스 애디슨 베이커
3세 등이 했다.
아들 론
레이건(Reagan's son, Ronald Prescott Reagan )은
레이건 여사가 남편인
레이건 전 대통령에게
절대적인 신뢰와
안내와 쉼터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레이건 여사가
아니었다면 레이건 전 대통령도 없었을 거라며 고인을 추모했다.
레이건 전 대통령
부부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던 브라이언 멀로니 전 캐나다 총리는
레이건 전 대통령이
백악관에 입성한 첫해 크리스마스에
레이건 여사에게
보냈던 편지를 읽었다.
레이건 전 대통령은
편지에 레이건 여사가 그의 삶을 따뜻함과 사랑으로 채웠다고 썼다.
장례식이 끝나고
레이건 여사는 도서관 부지에 안장된 레이건 전 대통령 옆에 묻혔다.
레이건
전 대통령은 지난 2004년 사망했다.
지난 3월9-10일
레이건 여사의 관이 기념도서관에 안치됐을 때는 4500여 명이
이곳을 찾아 조의를
표했다. 
첫댓글 고인의 명복을 뵙니다
좋은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