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합격하고는 첨으로 글을 남기는 것 같네요!
저는 어제 시보를 뗏어요!!
2달 수습하고 바로 발령을 받았거든요~
그런데 6개월이 지나도 저는 별로 할 일이 없네요~
제가 맡은 업무는 일반서무긴 한데 문서 수발신 하고 그냥 주간업무하고 간단한 것들 몇개랑 월말에 인부들 임금 주는 거,,
뭐 이게 다예요~
원래 첨에 일을 많이 맡아서 일을 배워야 나중에 저한테 유리하다고 하는데
저는 월말 빼고는 하나도 바뿌지가 않아여@@
거의 인터넷 하고 놀고,,ㅠㅠ
저만 일안하고 노는 거 같아요!
뒤쳐지는 느낌?? 저만 이런거예여?? 아님 다른 분들도??
불안하네요~
첫댓글 제 동기는 바쁘던데;;
부럽다...저는 넘넘 바빠서 토 나올지경인데...ㅠㅠ
지금의 여유를 즐기셔...나중에 쌔빠지게 고생하게 되니께~
저도 그래요 일반서무 맡아서 한가해서 경영체등록 떠맡았는데 오히려 재밌을정도 ㅋㅋㅋ 수습때보다 더 한가하네요 대신 일이년후에 인사나서 다른곳으로 가서 제대로된 업무 맡게되면 그땐 신입도 아닌데 업무를 하나도 모르니 쌩고생하겠죠 그냥 전 지금을 즐기려구요 ㅋㅋㅋ 지금 뭐 다른업무 공부한다고해서 머리에 들어올것도 아니고..ㅋ
그래서 요즘 출장 내고 초과근무 명령서 내고 거의 인터넷을 하는중~ㅋㅋㅋㅋㅋ 님들은 이 여유로움을 뭘 하면서 즐기시나요??ㅋㅋ
제길... 부럽다. ㅠ.ㅠ 난 10시 이후 퇴근이 보통이고 가끔 새벽 1-2시쯤 퇴근하는데... 더우기 휴일중 하루는 꼭 출근하는데...ㅠ.ㅠ
무슨일이 그렇게 많으시길래요?? ㅠ
저도..꽤 많이 맡고있는데.. 머리 터집니다.. 완전 행복한... 고민이시네요 으헝헝ㅎ엏
시? 군? 읍? 면? 아니면 국가직이신가요? ;;; 와... 업무 하나만 보는게 굉장히 부러움.. ㅠㅠ
지금 토하겠는데 ㅠㅠ
일반서무, 국토공원화, 새마을, 이동목욕빨래, 가로등, 적십자, 자원봉사, 체육등등등등등등등.... 요정도 발령나자 맡았더니...초반에 가출하고 싶더니...이제 좀...적응되는 기분...
저도 사무분장후 .. 며칠 죽을거 같다가 며칠 살만하다가의 반복이에요 ;; 지금 쫌 살만할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