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OU 106기 링크입니다.
노리쌤의 턴베이직 후기 적어보고자 합니다.
개인사정으로 2주차, 6주차는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1주차는 레프트턴, 라이트턴
3주차는 아웃사이드턴
4주차는 인앤아웃턴, 사이드턴(반바퀴, 한바퀴)
5주차는 사이드턴 + 훅턴
이 주요 내용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정규 수업 시간에는 발 정도만 배우지만 여기서는 턴을 중점적으로 배우는 시간이죠.
각 카운트에서 기타 신체 부위의 포지션에 대해서도 자세히 배웁니다.
여자분들에겐 모든 턴을 사용하니 당연히 필수인 과목이고요
남자에게 중요한 것은 레프트턴, 라이트턴, 사이드턴, 훅턴 정도일텐데요.
그렇다 해도 남자가 턴을 도는 일은 많지 않으니 굳이 들어야할까?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 올라가면 결국 다 하게 되고 결국 다 필요합니다.
춤을 멋있게 추고 싶다..라고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강추 코오스!!
PS) 댄스화는 필수입니다!! 지난 수강 때는 운동화 신고하다 발목이ㅠㅠ
첫댓글 공연 하실꺼면 남자도 인사이드턴, 아웃사이드턴 전부...(소근소근)
트레이닝 수업에는 댄스화 챙겨오시는거 추천드립니다😉 계속 돌거든요😊😊
후기 넘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수업 들은 게 리마인드 되면서 정리가 되네요.^^
앞으로는 저도 수업 끝나자마자 매일 글을 적어보는 걸 습관화해보아야겠어요. 수험생 제자들한테는 늘 강조하면서 정작 저는 안하고 있었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