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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복귀 공작' 저지시킨 광장의 힘
광장과 정당이 만나면 천하무적
내란세력은 순순히 물러나지 않는다
선거 방해가 내란세력의 목표
'윤석열 복귀 공작' 저지시킨 광장의 힘
광장의 힘이 ‘윤석열 복귀 공작’을 저지시켰다. 내란세력은 헌법재판관을 압박해 4월 18일 이후 판결을 기도했지만, ‘즉각 파면’을 촉구하는 광장의 함성을 감당하기엔 이번에도 ‘중과부적’이었다.
내란세력은 판결 지연을 통해 헌재를 무력화하는 2차 쿠데타를 시도했다. 하지만, 헌재를 주 타격 대상으로 선정한 광장의 함성은 예리하고 정확했다. 헌법재판관들은 광장의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선고 기일을 4일로 발표하고 말았다. 이번에도 민중의 승리다.
광장과 정당이 만나면 천하무적
광장의 ‘즉각 파면’ 요구를 받아 야당은 ‘대통령 권한대행 줄 탄핵’, 판결을 지연시킨 ‘헌법재판관 탄핵’ 카드를 빼들었다.
헌정질서 혼란을 초래하는 무리수라는 우려도 없지 않았다. 하지만 윤석열 복귀가 가져올 끔찍한 현실을 직시한 광장은 야당의 무리수를 지지해 나섰고, 결국 2차 쿠데타를 저지시켰다.
이렇듯 광장과 정당이 만나면 천하무적이다.
민중이 지지하는 정책에 ‘무리수’란 없고, 가장 유능한 정치인은 민중이라는 사실이 또 한번 입증된 셈이다.
내란세력은 순순히 물러나지 않는다
‘판결 연기 시도’는 파탄났다. 하지만 ‘윤석열 출소’, ‘한덕수 탄핵 기각’, ‘윤석열 복귀 공작’에서 확인된 것처럼 내란세력은 절대 순순히 물러나지 않는다.
당장 헌재 파면 결정에 불복해 ‘서부지법’처럼 난동을 부리고, 내란수괴 윤석열이 관저에 틀어박혀 버티기를 할 수 있다. 내란공범 한덕수가 조기 대선을 공고하지 않는 것도 염두에 둬야 한다. 폭도들이 선관위에 쳐들어가 선거 무력화를 시도할지 모른다.
내란세력은 민주적인 선거를 통해 집권할 수 없다고 판단, 쿠데타를 통해 파쇼체제를 구축하고 장기집권을 도모한 자들이다. 더구나 파쇼체제를 구축하지 못하면 척결된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그러니 목숨 걸고 반란을 획책하려 든다.
선거 방해가 내란세력의 목표
야당 후보에 대한 테러가 상수로 등장한 조건에서 조기 대선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기는 힘들다.
테러 위협을 가해 대선 후보의 선거운동을 방해하고, 유세장에 폭도들이 난입하고, 검찰이 사법권을 남용해 선거에 개입하고, 분열과 협잡, 혐오와 공작이 난무하는 ‘쌍팔년도 선거’가 재연될 것이다.
전쟁위기를 조장한 공안정국 조성은 필연적이다. 야당 선거운동원을 간첩으로 몰아 대규모 조직사건을 기획할 공산이 크다.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인 국가보안법 앞에 야당 정치인 그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다.
윤석열이 파면돼도 검찰의 칼자루는 여전히 내란세력이 쥐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러니 정당과 광장이 한몸처럼 움직이고, 대선 정국에도 흐트러지지 말고 내란세력 척결을 위해 총단결하자. 단결한 민중은 기필코 승리한다.
첫댓글
탄핵파면되면
개인신분이라서
관저에 못있으며
경호법상 경호대상이
해당대상에서
제외됩니다